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검찰 "정인이 양모 살인죄 적용 허가 신청서 제출" 2021-01-13 10:40:04
경위에 대해 "피고인이 지속적인 학대로 피해자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복부에 강하게 위력을 가하면 안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밥을 먹지 않는 등의 이유로 피해자를 강하게 흔들고, 발로 피해자의 배를 밟는 등의 충격을 가해 피해자가 췌장 절단, 복각내 출혈 등의 이유로 사망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김수현...
'정인이 사건' 오늘 첫 공판…檢, 살인죄 적용 시 달라지는 점은? 2021-01-13 07:30:53
정인양은 췌장절단, 복강 내 출혈 등 심각한 복부손상을 입은 상태였다. 몸 곳곳에는 쇄골과 늑골 등 골절 흔적도 있었다. 검찰은 이날 법정에서 장씨에게 살인죄를 적용하는 등 공소장 변경 여부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사건 수사팀과 지휘부는 전날 법의학자들의 재감정 결과를 토대로 장시간의 논의를 거쳐 장씨에게...
검찰, 정인이 양모 살인죄 적용할 듯…내일 첫 공판 2021-01-12 19:40:01
진술했지만 검찰은 정인양에게서 췌장 등 장기의 심각한 손상이 발생한 점 등에 비춰 장씨 진술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재감정을 의뢰했다. 정인양 부검 재감정을 의뢰받은 법의학자들은 `피고인에게 살인의 의도가 있거나 피해자가 사망할 가능성을 인지했을 것`이라는 취지의 보고서를 서울남부지검에 전달한 것으로...
정인이 양부모 '살인죄' 적용될까…과거 사례 보니 2021-01-12 11:26:36
소장과 대장 장간막열창, 췌장이 절단돼 있었다. 검찰은 장 씨가 발 또는 무거운 물체로 정인 양의 등을 내리찍어 장 파열로 숨지게 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외에 머리뼈와 갈비뼈, 쇄골, 다리뼈 등 곳곳이 부러져 있거나 부러졌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으로 검찰은 조사했다. 이날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유기·방임)...
'정인이 사건' 양부모 내일 첫 공판…살인죄 적용여부 '관건' 2021-01-12 07:38:35
등 부위에 강한 둔력을 가해 췌장이 절단되고 이로 인한 600㎖ 상당의 복강 내 출혈 등을 일으켜 사망한 것으로 봤다. 장씨는 6월부터 정인양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인이의 몸에선 쇄골, 늑골 등 7곳에서 발생 시기가 다른 골절 흔적이 발견됐다. 또 장씨는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15차례에 걸쳐...
검찰, 정인이 양모 재판 전날 '살인죄' 적용 여부 결정할 듯 2021-01-11 16:30:17
남부지검에 전달한 바 있다. 의사회 관계자는 "췌장은 몸 가장 안쪽에 있는 장기라 통상적인 높이에서 떨어지는 것으로는 손상되지 않는다"며 "정인양은 '비사고 손상', 즉 의도를 가진 외력에 의한 손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진단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정인이 양모 이모가 올린 글 "속지 말라…하나님만이 심판자" 2021-01-09 11:34:04
방법'으로 등 부위에 강한 충격을 받았고 췌장이 절단되고 복강 내 출혈을 발생하는 등 복부손상으로 사망했다. 정인이가 죽기 전 어떤 강도로 어떤 충격을 받았는지는 오로지 장 씨만이 알고 있는 상태다. 아래층 주민의 증언으로는 사망 당일 덤벨이 몇 차례 떨어지듯 큰 충격이 울린 것으로 전해진다. 장 씨는 "아이...
'정인이 양모 처음 만난 날 충격적…' 어린이집 학부모 목격담 2021-01-08 09:55:47
부위에 강한 충격을 받았고 췌장이 절단되고 복강 내 출혈을 발생하는 등 복부손상으로 사망했다. 정인이가 죽기 전 어떤 강도로 어떤 충격을 받았는지는 오로지 장 씨만이 알고 있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정인이와 같은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냈던 한 학부모의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학부모 A 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정인이 양모 장씨 "아이에게 미안…발로 밟지 않았다" 2021-01-07 15:04:18
췌장 등 장기들이 손상됐고, 사망 원인도 복부 손상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인양에게서는 복부 손상 외 후두부와 좌측 쇄골, 우측 척골, 대퇴골 등 전신에 골절·출혈이 발견되기도 했다. 변호인은 "장씨는 `체벌 차원에서 했던 폭행으로 골절 등 상처가 발생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전국민 눈길 쏠린 '정인이 사건' 재판, 법정 내 생중계한다 2021-01-06 17:58:39
받던 중 숨졌다. 사망 당시 정인이는 췌장이 절단되는 심각한 복부손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쇄골 등 몸 곳곳에는 골절 흔적도 있었다. 학대의심 신고를 3차례나 받고도 묵인한 경찰, 아동보호기관, 입양기관 등에 대한 비판과 함께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거세졌다. 검찰은 지난달 양모 장씨를 아동학대범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