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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러 "아조우스탈서 중상자 51명 포함 265명 항복" 2022-05-17 20:42:19
크림반도와 친러 반군이 장악한 돈바스 지역을 연결하는 요충지로 개전 초기부터 러시아군은 마리우폴을 포위하고 집중 공격을 퍼부었다. 마리우폴 방어에 나선 우크라이나군은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마지막 항전을 이어갔으나,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마리우폴에서 '작전 임무'를 끝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현재 우크라와 어떤 형태의 대화도 없다" 2022-05-17 19:38:39
결사 항전을 벌이던 우크라이나군 장병 264명이 러시아군 통제 지역으로 이송됐다며 이송된 이들이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포로 교환 협상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협상에 진전이 없는 가운데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 장관은 서방이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장해줄 준비가 안...
우크라, '최후 항전지' 마리우폴 손 뗐다…사실상 패배 의미 2022-05-17 17:02:02
우크라이나가 마리우폴 최후 항전지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임무 종료를 선언하고 260명 이상을 대피시켰다. 17일(현지시간) CNN과 뉴욕타임스는 우크라이나가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의 군사작전 종료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작전 참모부는 이날 새벽 성명을 내고 마리우폴에서의 '작전...
우크라군 일진일퇴…하르키우 수복했지만 마리우폴 결국 포기 2022-05-17 16:11:39
위치한 제철소 아조우스탈을 거점으로 삼아 항전을 벌이던 장병 264명이 러시아군 통제 지역으로 이송된 뒤에 나왔다. 마리우폴은 동부 돈바스 지역과 함께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크림반도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침공 초기부터 러시아군의 타깃이 됐다. 러시아군에 의해 일찌감치 포위당하고 집중 폭격을 ...
푸틴 "핀란드·스웨덴 NATO 가입 상관없다" 2022-05-17 15:35:43
뜻을 분명히 했다. 자국 영토를 침공한 러시아에 항전 중인 우크라이나군은 전략적 요충지인 마리우폴을 포기하기로 했다.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시도 등 NATO의 동진(東進)을 막겠다는 명분으로 전쟁을 벌인 러시아지만, 결과적으로 NATO의 세력 확장을 도운 꼴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NATO가 다른 지역 안보까지...
우크라 "아조우스탈 스스로 살아남으라" 마리우폴 손뗐다 2022-05-17 11:28:33
항전 병력 일부 러 점령지 보낸뒤 작전종료 선언 2천명 잔류 추산…우크라군 "시대의 영웅, 역사 기록될 것"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우크라이나가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의 군사작전 종료를 선언했다고 뉴욕타임스와 CNN방송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작전 참모부는 이날 새벽 성명을 내고...
아조우스탈서 우크라군 264명 빠져나와…친러 지역 이송 2022-05-17 08:36:31
남부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결사 항전을 벌이던 우크라이나군 장병 264명이 러시아군 통제 지역으로 이송됐다고 AP·로이터통신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나 말랴르 우크라이나 국방차관은 중상자 53명과 부상 정도가 알려지지 않은 장병 211명 등이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빠져나와 각각 노보아조우스크,...
'유로비전' 우승한 우크라 밴드 리더, 고국 지키러 바로 귀국 2022-05-17 08:19:12
전쟁 상황과 맞닿아 항전 의지를 다지는 곡으로 해석되며 큰 공감을 샀다. 프시우크는 "'스테파니아'는 원래 어머니를 위해 작곡한 노래지만 전란에 휘말린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는 다른 의미로 전달되고 있다"며 "나는 피난민에게 숙식과 치료를 지원하는 자원봉사단체를 운영하는 고향으로 돌아가 그 일을...
[우크라 침공] 젤렌스키 "다음 유로비전은 마리우폴에서" 2022-05-15 18:27:18
분석이 나오는 상황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은 대러시아 항전 의지를 북돋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전날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유로비전 2022' 결선에서는 우크라이나 서부 칼루시에서 결성된 6인조 남성 밴드 '칼루시 오케스트라'가 24개 경쟁팀을 제치고 대상을 탔다. meolakim@yna.co.kr...
'제철소 결혼' 우크라 부부 3일 만에 사별…국제적 애도 이어져 2022-05-13 00:39:44
최후 항전을 이어가고 있는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백년가약을 맺은 군인 부부가 결혼한 지 3일 만에 사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5일 발레리아와 앤드류는 결혼했고, 사흘 뒤 앤드류는 러시아군에 맞서 싸우다 숨졌다. 이들은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나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