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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사정권 "총선 12월 28일 개시…내년 1월까지 실시" 2025-08-19 13:09:02
가운데 300개 이상 선거구에서 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군사정권에 반대하는 민주진영·소수민족 반군이 장악한 지역에서도 투표를 강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야권과 반군 단체들은 자신들이 다스리는 지역에서 총선을 진행하지 못하게 보이콧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총선이 무사히 치러질지는 불확실하다. 최근...
美 올해 유학생비자 6천건 취소…폭행·음주운전·테러연루 사유 2025-08-19 11:19:44
300명으로, 미 국무부가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를 위한 자금 모집과 같은 행위에 가담한 이들이라고 이 당국자는 말했다. 이밖에 국무부는 올해 유학생 비자를 포함해 총 4만건가량의 비자를 취소했다. 이는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같은 기간 취소된 비자 1만6천건과 대비된다. 트럼프...
"이젠 콜라보 안해도 돼"…주류 떠오른 서브컬처 '독자 행보' 2025-08-19 08:30:23
1초에 1개씩 팔았다. 콜라보 메뉴와 굿즈의 누적 판매량은 약 80만개를 기록했다. 블루아카이브, 원신 이어 단독 IP 매장 신설 블루아카이브 IP 또한 원신에 견주는 성과를 내고 있다. 블루아카이브는 스팀 글로벌 PC 버전 출시 이후 국내 매출 2위, 글로벌 매출 10위를 기록했다. 3년간 게임 누적 매출은 5억달러(약...
日잡화점 '돈키호테', 슈퍼에 도전장…내년 식품 전문점 낸다 2025-08-18 18:45:26
300개 확대 추진…"화장품·일상용품으로 차별화"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한국 관광객에게도 잘 알려진 일본 잡화점 체인 '돈키호테' 운영사가 내년 식품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브랜드 매장을 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8일 보도했다. 돈키호테 운영사인 팬퍼시픽 인터내셔널 홀딩스(PPIH)는...
[경제야 놀자] 조세귀착 큰 법인세…세율 올리면 서민 부담 커져 2025-08-18 10:00:32
소비자가 300원, 기업이 200원의 세금을 부담했다. 정부는 분명 기업에 세금을 부과했지만, 실제로는 소비자가 세금 500원 중 300원을 부담했다. 이렇게 세금 부담이 여러 경제주체에 분배되는 현상을 조세 귀착이라고 한다. 법인세는 조세 귀착이 일어나는 대표적인 세금이다. 법인세 부담은 배당 감소, 급여 인하, 가격...
상반기 회장·행장 보수는…씨티 유명순 29억·하나 함영주 18억 2025-08-14 18:33:10
상반기 무려 30억8천만원을 받았다. 급여 1억100만원, 상여 13억2천300만원, 건강검진·퇴임에 따른 특별지급금 8억2천800만원, 퇴직소득 8억2천800만을 모두 더한 금액이다. 이광희 현 SC제일은행장의 상반기 보수도 14억3천800만원(급여 4억2천100만원+상여 10억1천700만원)으로 상당수 국내 금융지주 회장보다 많았다. ...
최태원 회장, 올해 상반기 SK하이닉스서 30억원 받아 2025-08-14 17:34:39
김주선 SK하이닉스 AI인프라 사장은 24억1천800만원(급여 4억1천300만원·상여 20억500만원)을 받았고,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은 16억7천400만원을 수령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기준 전체 직원 수는 3만3천625명으로 작년 동기(3만1천967명)보다 1천658명 늘었다. 1인 평균 연봉은 지난해 상반기(6월 말 기준)...
26.3억 받은 유영상 SKT 대표, 통신사 상반기 보수 1위 2025-08-14 17:20:04
받았다. 임원 보수 규정에 따른 월평균 6천600만원의 보수와 직책 수당 월 5천300만원을 지급받은 결과다. 상반기 상여 및 기타소득은 없었다. 지난해 11월 퇴임한 황현식 전 LG유플러스 사장은 급여 4억4천900만원, 상여 6억4천400만원, 퇴직소득 44억5천300만원 등 총 55억5천200만원을 수령했다. binzz@yna.co.kr (끝)...
삼성전자 '소액주주 500만' 지켰다…1년새 80만명 늘어 2025-08-14 16:54:36
중반까지만 해도 작년 초 7만9천600원으로 고점을 찍었던 주가가 같은 해 3월 8만원을 돌파한 이후 다시 하락세에 접어들면서 주주 이탈이 가속했다. 이후 삼성전자가 작년 11월 3조원 이상의 자사주 소각 결정에 따라 주가 상승 기대 심리와 5만원대 박스권에 있던 주가를 저점 매수하려는 개인투자자가 늘면서 지난해 말...
예보, MG손보와 합의 마무리…직원 54% 가교보험사로 채용 2025-08-14 16:15:11
허가 의결, 자본금 300억원 출자를 거쳤다. MG손해보험 자산·부채 계약이전은 다음 달 초 진행할 예정이며, 계약이전 즉시 회계법인 및 매각주관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예보 관계자는 "MG손해보험의 모든 보험계약은 조건 변경 없이 가교보험사로 계약이전된다"며 "MG손해보험 보험계약자는 보험금 청구, 보험료 수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