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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앱으로 모든 금융계좌 한눈에 2021-06-01 15:49:48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등 3곳에서 지난달 31일자로 오픈뱅킹이 시작됐다. 오픈뱅킹은 고객이 여러 금융회사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특정 은행이나 상호금융, 저축은행, 증권사, 핀테크 앱 내에서 모든 본인 계좌를 조회하고 자금을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지난해 12월...
[증시신상품] KB증권, 항셍테크지수 선물 투자 ETN 2021-06-01 09:24:37
[증시신상품] KB증권, 항셍테크지수 선물 투자 ETN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KB증권은 항셍테크지수 선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증권(ETN) 상품인 'KB 레버리지 항셍테크 선물 ETN(H)'와 'KB 인버스 2X 항셍테크 선물 ETN'을 상장한다고 1일 밝혔다. 항셍테크지수는 홍콩거래소 상장 주식 중 인터넷,...
내일부터 카드사도 오픈뱅킹…카드사 앱에서 은행계좌 조회 2021-05-30 12:00:05
앱에서도 카드 청구액 확인…7월말부턴 핀테크 정보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오는 31일부터 카드사 앱에서 은행 계좌를 조회하거나, 은행 앱에서도 카드 청구금액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31일부터 카드사도 오픈뱅킹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를 시작으로 전...
"韓은행, 상승 사이클 진입…톱픽은 KB·하나" 2021-05-28 17:23:10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핀테크가 부상하고 있는 것은 변수다. CLSA는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의 기업공개(IPO)가 올 하반기에 이뤄지면 은행주의 단기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도 “경제 상황이 변하고 있고 은행 경영진이 주주환원에 전향적으로 임할 계획이어서 밸류에이션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CLSA "한국 은행주, 상승 사이클 초기…톱픽은 KB·하나" 2021-05-28 15:58:43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핀테크가 부상하고 있는 것은 변수다. CLSA는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의 기업공개(IPO)가 올 하반기에 실시되면 은행주의 단기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도 "경제 상황이 변하고 있고 은행 경영진이 주주환원에 전향적으로 임할 계획이어서 밸류에이션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씨티카드 인수후보 거론' 현대카드·하나금융 "의사 없다"(종합) 2021-05-27 19:00:04
빅테크·핀테크가 씨티 카드부문 인수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 인수 협상과 흥행의 주요 변수는 가격이다. 씨티 카드부문의 점유율은 1% 안팎으로 저조해 인수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이 만만치 않다. 2018년 신용카드 사용실적 기준 점유율이 11%이고 영업이익 1천539억원을 거둔 롯데카드(지분 약...
씨티카드 유력 인수후보로 현대카드 거론…하나금융은? 2021-05-27 14:15:34
빅테크·핀테크도 씨티 카드부문 인수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 인수 협상과 흥행의 주요 변수는 가격이다. 씨티 카드부문의 점유율은 1% 안팎으로 저조해 인수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이 만만치 않다. 2018년 신용카드 사용실적 기준 점유율이 11%이고 영업이익 1천539억원을 거둔 롯데카드(지분 약...
"오늘도 문송합니다"…은행도 공채 없이 IT 수시만 '수두룩' 2021-05-26 07:22:54
빅테크(대형 정보기술기업)·핀테크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관련 인력 충원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비대면 전환이 시대적 흐름인 만큼, '문송합니다(문과여서 죄송합니다)' 현상이 은행권에서도 더욱 심화될 것이란 게 업계 중론이다. 4대 시중은행 "상반기 공채 없다"… IT 수시 채용만26일...
기업가치 35조? '노란 메기' 카카오뱅크 논란에 가려진 것들 [김대훈의 뱅크앤뱅커] 2021-05-25 05:15:02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은행들은 핀테크 업체들과의 '형평성 차원'에서라도 라이선스를 열어주는 게 맞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근 4~5년간의 금융업 육성이 지나치게 '핀테크 업체' 위주로 흘러갔고, 토스 등 몇몇 사례를 제외하면 기존 대형 플랫폼 기업 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는...
'K양극화' 해결사 된 기업들 2021-05-24 15:08:19
맺고 예비 창업가를 모집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기 여성의 핀테크 창업 역량을 키우기 위한 ‘우먼 인 핀테크(Women in Fintech)’ 아카데미도 운영 중이다. 핀테크 창업에 관심 있는 만 35세 미만 여성들에게 6주 동안 창업 실무 교육과 멘토링, 일대일 사업화 코칭 등을 해준다.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데모 데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