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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장관 "트럼프 트윗 때문에 일을 못해…그만 올리시라" 2020-02-14 09:05:19
전직 비선 참모 로저 스톤 재판에 법무부가 개입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후 처음으로 나온 것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 '러시아 스캔들'로 기소된 스톤의 재판에서 검찰이 7∼9년을 구형하자 "매우 끔찍하고 불공정하다"고 트윗에서 비판했다. 그 직후 법무부가 구형량을 낮추기 위한 조처를 하겠다고...
트럼프, 또 사법방해?…측근 중형에 "오심 용인 못해" 발끈(종합) 2020-02-12 16:14:00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2016년 미 대선 당시 '비선 참모'로 활동한 스톤은 트럼프 대선캠프가 러시아와 공모·결탁했다는 의혹인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 조사 과정에서 위증과 조사 방해, 목격자 매수 등의 혐의로 기소됐으며 검찰은 전날 스톤에 대해 징역 7~9년을 구형했다. 이는 로버트 뮬러 특검...
트럼프, 또 사법방해?…측근 중형에 "오심 용인 못해" 발끈 2020-02-12 10:42:39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2016년 미 대선 당시 '비선 참모'로 활동한 스톤은 트럼프 대선캠프가 러시아와 공모·결탁했다는 의혹인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 조사 과정에서 위증과 조사 방해, 목격자 매수 등의 혐의로 기소됐으며 검찰은 전날 스톤에 대해 징역 7~9년을 구형했다. 이는 로버트 뮬러 특검...
"트럼프 '바이든 수사와 우크라 원조 연계' 볼턴에 지시"(종합) 2020-01-27 19:40:22
'비선 외교'를 벌이는 데 우려를 제기했고, 정상 간 통화에서 바 법무장관도 거론됐음을 바 장관에게 알렸다고 회고록에 쓴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 7월 전화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바이든 부자에 대한 수사를 종용한 사실이 작년 9월 익명의 내부고발을 계기로 드러났다. 이른바 트럼프...
"트럼프, 바이든 수사 때까지 우크라에 원조 말라고 말해" 2020-01-27 16:05:42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루디 줄리아니가 '비선 외교'를 벌이는 데 우려를 제기했고, 정상 간 통화에서 바 법무장관도 거론됐음을 바 장관에게 알렸다고 회고록에 쓴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 7월 전화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바이든 부자에 대한 수사를 종용했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농단` 최서원 징역 25년 구형… 최후진술서 "왜 조국만 보호하나" 2020-01-22 17:03:17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특검과 검찰은 22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석준 백승엽 조기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씨의 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25년과 벌금 300억원, 추징금 70억5천여만원을 구형했다. 징역 25년은 앞선 1·2심에서의...
아파트 규제에 갈 곳 없는 돈 몰리나…오피스텔 시장 들썩 2020-01-22 15:59:13
커지면서 2~3년 전부터 투자자 사이에서 비선호 상품으로 취급받았다. 하지만 저금리가 장기간 이어진 게 시장 환경을 바꾸고 있다. 안정적인 월세를 기대할 수 있는 오피스텔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가 다시 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수도권 오피스텔 수익률은 지난해 12월 기준 5.20%, 인천은 6.52%다. 1~2%대인...
檢, '국정농단' 최서원 파기환송심서 징역 25년 구형 2020-01-22 15:52:22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특검과 검찰은 22일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오석준 백승엽 조기열) 심리로 열린 최씨의 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25년과 벌금 300억원, 추징금 70억5000여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민간인이 국정을 농단해...
이재용 '국정농단' 뇌물공여 파기환송심 참석…손경식 CJ 회장 불출석 2020-01-17 14:08:50
전원합의체는 지난 8월 29일 삼성이 '비선실세' 최서원(개명 전 이름 최순실)의 딸 정유라에게 말 세마리(약 34억 원)의 실질 소유주가 최서원으로 보고 이 부회장의 사건을 2심 재판부로 파기환송했다. 또한 삼성이 영재센터에 제공한 후원금 16억 원에 대해서도 이 부회장 승계와 관련한 제3자 뇌물로 판단, 총...
'보이지 않는 세금' 기업 준조세 141兆…법인세의 두 배 2020-01-16 17:17:51
기부금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 시절 ‘비선 실세’인 최순실 씨의 개입 의혹을 받은 미르재단에 기업들이 수십억~수백억원의 기부금을 낸 게 대표적이다. 현 정부 들어서도 비슷한 행태가 반복되고 있다. 정부는 작년 10월 “향후 세계무역기구(WTO) 협상 때부터 농업 부문에서 개발도상국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