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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지현, KLPGA 아니사아항공 오픈2R 단독 선두 2018-07-07 18:20:07
정교한 샷을 앞세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준우승 등 꾸준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김지현은 이날 2번홀부터 6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화끈한 버디 쇼를 펼쳤다.김지현은 그러나 후반 9개 홀에서는 보기 1개를 적어내고 버디는 하나도 잡아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지난 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6개홀 연속 버디쇼 김지현, 통산 4승 보인다 2018-07-07 18:04:14
오를 만큼 정교한 샷을 앞세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준우승 등 꾸준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김지현은 이날 2번홀부터 6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화끈한 버디 쇼를 펼쳤다. 김지현은 그러나 후반 9개 홀에서는 보기 1개를 적어내고 버디는 하나도 잡아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김세영, 9언더파 '버디 파티' 2018-07-06 18:23:48
띄엄띄엄 잡아내며 버디사냥에 시동을 걸었다. 후반에 샷과 퍼팅감이 폭발했다. 10번홀에서 파를 잡아 뜸을 들인 뒤 11번부터 16번홀까지 6홀 연속 버디쇼를 펼쳤다. 6홀 연속은 김세영의 개인 최다 연속 버디 기록이다.드라이버 적중률은 64%로 평범했다. 하지만 아이언샷 열여덟 번을 모두 그린에 올려 그린 적중률 100...
'인생 캐디' 만난 캐나다 교포 고석완, 전북오픈 첫날 깜짝 선두 2018-07-05 18:35:29
골프부 동료가 작년 PGA투어 신인왕 잰더 쇼플리(미국)다. 고석완은 "공부를 못하면 대회에 나갈 수 없는 게 미국 대학 골프다. 공부하느라 골프 연습을 거르는 일이 많아지면서 진로를 고민하다 한국에서 골프 선수로 성공하겠다고 마음먹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코리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27위로 통과한 그는 ...
[ 사진 송고 LIST ] 2018-07-01 15:00:01
티샷 07/01 13:02 서울 윤동진 공항 나서는 기성용 07/01 13:02 서울 윤동진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기성용 07/01 13:04 서울 김민지 유소연 '버디 성공!' 07/01 13:06 서울 김민지 유소연의 자신감 넘치는 걸음 07/01 13:07 서울 김민지 박성현, 그림 같은 티샷 07/01 13:08 서울 김민지 '더...
왓슨, 10승하면 은퇴하겠다더니… 벌써 PGA 12승 2018-06-25 19:11:15
쏙 들어갔다. 장타, 어프로치샷, 퍼팅 ‘3박자’가 제대로 작동하자 추가 승수에 대한 욕심이 강해지는 듯하다.왓슨이 24일(현지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챔피언십(총상금 700만달러)에서 막판 맹추격전을 펼쳐 우승을 차지했다. 6타나 됐던 절대적 열세를 뒤집은 화끈한 역전쇼다.왓슨은 미국...
'드라이버가 쇼?' 한국여자프로골프에선 '장타가 돈' 2018-06-20 06:06:00
'드라이버가 쇼?' 한국여자프로골프에선 '장타가 돈' 상금랭킹 10위 이내에 8명이 장타자…OB 말뚝 90% 감소도 원인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드라이버는 쇼, 퍼트는 돈' 프로 골프 무대에서 오랫동안 진리로 받아들여지는 격언이다. 호쾌한 드라이버샷이 보기에 좋을지 몰라도 결국 상금이...
장하나 "붉은악마처럼… 찰떡궁합 코스 '붉은색 ♥ 버디' 물들일 것" 2018-06-19 17:36:41
많이 부는 편”이라며 “아이언 샷에 자신 있는 내겐 모든 게 잘 맞아떨어지는 코스”라고 덧붙였다.장하나는 ‘드라이브는 쇼, 퍼트는 돈’이라는 옛 골프 속담이 아일랜드cc에선 통하지 않는다고 했다. 퍼트 실력이 아무리 좋은 선수라도 좋은 위치에 공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6-18 08:00:05
이상 뛰었다…희비 갈린 1라운드 180617-0389 체육-0064 16:20 한국여자오픈 마친 박인비 "아쉽지만 좋은 샷 감각에 흡족" 180617-0410 체육-0065 17:10 [월드컵] 비디오판독 성공적 데뷔…FIFA "만족스러워" 180617-0414 체육-0066 17:19 여자골프 '대세' 작년엔 김지현, 올해는 오지현 180617-0421 체육-0067 1...
'장타 퀸'이냐 '퍼팅 달인'이냐… 창과 방패의 '필살기大戰' 2018-06-14 20:06:05
명에게만 돌아간다.‘파워샷’ 명수 김아림 263야드 날리며 ‘물오른 샷’“우승은 시간문제다.”요즘 이런 평가를 가장 많이 받는 이가 김아림이다. 2부투어 챔프 출신인 그는 2016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이래 올 시즌을 가장 화끈하게 달구고 있다. 루키 시절 무명에 가까웠던 그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