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지킬 수 없는 새해 계획 세우기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2023-01-27 17:41:43
어느덧 1월의 마지막 주다. 마음이 조급해진다. 더 늦기 전에 계획을 실행에 옮겨야 하는데…. 나의 새해 계획은 단 하나다. 꼼짝하지 않고 집구석에서 글만 쓰기. 그도 그럴 것이 지난 연말에 두 건의 단행본을 새로이 계약했는데, 재작년에 계약한 책도 아직 해결하지 못한 상태다. 어제는 원고 독촉을 받았고 오늘은 또...
수도 얼까 봐 물 틀어놨다가 '깜짝'…"강제 휴업 당했다" 2023-01-26 10:46:53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먼저 따뜻한 물수건(50~60℃)을 사용해 계량기와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여주어야 한다. 뜨거운 물을 부으면 오히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수도계량기가 파손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26일 오전까지 접수된 계량기 동파 신고는 인천 178건, 서울...
커피 4잔 값으로 8명 소개팅…"요즘 20대들은 '자만추' 안해요" [방준식의 레저 스타트업] 2023-01-21 07:00:03
어떻게 창업을 하시게 되셨습니까. "2011년 전자책 회사로 처음 창업했습니다. 지금의 리디와 같은 유통회사에서 7~8년간 근무를 했습니다. 창업 아이템으로 게임과 책을 결합하고, 전자책 솔루션 사업을 시작했죠. 전자책은 종합적인 인터넷 서비스 입니다. 컨텐츠와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했죠. 저도 처음에는 이...
마법처럼 사라진 대기줄…미쉐린·핫플카페도 '웨이팅 제로의 시간' 2023-01-19 17:32:39
벽면은 주인장이 이곳저곳에서 들여온 책들로 빼곡히 채워져 있어 마음의 양식도 채울 수 있다. 초소책방의 하이라이트는 서울을 마치 다 가진 듯 내려다 볼 수 있는 테라스다. ‘겨울인데 어떻게 테라스에 앉나’란 의구심도 잠시. ‘투명 텐트’ 여러 개가 있어 야외에서 서울의 풍경을 내려다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유럽 왕실의 품격을 만나다 합스부르크의 600년, 매혹의 걸작들 2023-01-15 01:07:10
사람의 모습과 같아 매우 재미있었다. 책을 통해 알고 있던 합스부르크가의 역사보다 회화와 조각·공예 작품을 보면서 들은 합스부르크가의 이야기가 더 생동감 있었다. 책에 나와 있지 않은 그 가문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훨씬 좋았다. 앞으로도 역사 지식을 배울 때 책과 기사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실제...
[책마을] 세균에게 인간의 피부는 '사하라 사막'과 같다 2023-01-13 17:49:53
열었다. ‘쿠르츠게작트-인 어 넛셸’이란 이 채널은 이제 구독자가 1900만 명을 넘는다. 누적 조회수는 20억 회에 이른다. 10분가량의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까닭이다. 그 유튜브 영상 중 면역에 관한 내용을 책으로 옮긴 이 이번에 한국어로 나왔다. 알록달록한 그림과 친절한...
"부자들은 다 죽여라"…'공산주의 전쟁' 언제부터 벌어졌나[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3-01-07 15:27:57
부자들에 대한 반감이 크던 농민들은 상당수가 이 책에 공감했다고 합니다. 지난주 ‘그때 그 사람들’에서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부자’ 중 하나로 불리는 독일 기업가 야코프 푸거(1459~1525)의 성공 스토리를 다뤘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푸거가 재산을 지키고 살아남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어쩌다 그의 행동...
'청순·상큼' 내건 아일리원, "롤모델 오마이걸·음방 1위 목표" [종합] 2023-01-05 15:16:41
이어 엘바는 "이번 앨범을 통해 많은 곡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좋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곡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열심히 연습했으니 많이 들어 달라"고 했다. 멤버들은 "앨범을 처음 받았을 때 정말 기뻤다. 동화 속 주인공들이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보는 느낌이었다"면서 "더 많은 걸...
[남정욱의 종횡무진 경제사] 런던 일용직보다 못 번 파리 기능공…굶주림이 프랑스혁명을 불렀다 2023-01-04 17:34:22
만든 책을 만나면 고맙다. 그들은 독자가 책을 읽을 때 불편하지 않도록 사방에 친절한 안내문을 붙여둔다. 불성실한 작가와 월급이 목적인 편집자가 만든 책을 만나면 짜증난다. 그들은 제 자랑과 오탈자를 잡는 일에만 관심이 있지 독자의 궁금증은 알 바 아니다. 고대 로마의 공중목욕탕에 관한 책을 읽었다. 한참 내부...
반목설에 시달린 '두 교황'…"서로 의지하고 존중했다" 평가도(종합) 2023-01-02 02:08:10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과 프란치스코 현 교황의 실제 관계는 어땠을까.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이 95세로 선종한 것을 계기로 그와 프란치스코 현 교황의 그간 관계에 대한 상반된 평가가 나와 눈길을 끈다.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 암비토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두 교황의 어려운 공존'이라는 기사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