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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범인 아니라는 '그알' 방송에 손씨 父 "너무 억지, 아쉽다" 2021-05-30 17:46:08
낮아 우발적인 밀침으로는 익사 사고가 발생할 수 없다며 A씨가 범인이라면 손씨를 깊은 곳까지 끌고 가 강제로 제압한 흔적이 있어야 하지만 그런 흔적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저항이 없었다면 손씨가 이미 사망했거나 약물 등의 반응이 나왔어야 했지만 그런 흔적도 없었다. A씨가 당시 만취 상태가 맞느냐는 의혹과...
손씨 목격자에 "미친X"·"'그알' A 편파 방송"…유튜버가 또 2021-05-30 17:13:54
"익사를 시켰다면 A 씨는 물에 흠뻑 젖어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전혀 관찰된 바 없다"고 했다. 음모론 혹은 확대 해석을 펼치는 유튜버들에 대해 이수정 교수는 "흥미와 상업적 이익을 위해 이렇게 이용을 해도 되는건지. 이거야 말로 범죄"라고 비판했다. A 씨 부친은 "A 한테 (손 씨는) 굉장히 친한 친구였다....
"손씨 친구 범인 아니다" 결론 내자…'그알' 폐지 요구 빗발 2021-05-30 15:03:46
낮아 우발적인 밀침으로는 익사 사고가 발생할 수 없다며 A씨가 범인이라면 손씨를 깊은 곳까지 끌고 가 강제로 제압한 흔적이 있어야 하지만 그런 흔적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저항이 없었다면 손씨가 이미 사망했거나 약물 등의 반응이 나왔어야 했지만 그런 흔적도 없었다. A씨가 당시 만취 상태가 맞느냐는 의혹과...
경찰 이어 '그알'도 "손씨 친구 범인 아냐"…마녀사냥 질타 [종합] 2021-05-30 14:19:21
사고 현장 수심이 낮아 우발적인 밀침으로는 익사 사고가 발생할 수 없다며 A씨가 범인이라면 손씨를 깊은 곳까지 끌고 가 강제로 제압한 흔적이 있어야 하지만 그런 흔적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저항이 없었다면 손씨가 이미 사망했거나 약물 등의 반응이 나왔어야 했지만 그런 흔적도 없었다. A씨가 당시 만취 상...
A씨 부친 "인터넷엔 살인마라고…우리도 손씨 만큼 간절" [종합] 2021-05-30 10:06:09
의뢰했고 국과수에서 사인은 익사로 추정했다. 유성호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는 "양쪽 폐가 팽창이 돼 있고, 액체가 들어있는데 팽창돼 공기가 있는 부분은 바깥 쪽이다. 살아있을 때 숨을 쉬며 액체가 들어왔고 머리 뼈에 접형동이라는 공간이 있는데, 살아 있을 때 숨을 쉬어야지 들어가는 공간으로 알려져있다. 그...
전문가들 "손정민씨 타살 가능성 낮다"…계속되는 의문 2021-05-30 08:56:33
교수는 "타인에 의한 익사, 강압에 의한 익사를 판단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가슴 부위, 어깨 부위, 목 부위 압력 등 손상이 중요하다"며 "(하지만 고인의 신체에는) 억압이나 제압한 흔적은 없다"고 말했다. 박지선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교수도 "익사를 시켰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물에 흠뻑 젖어있어야 한다....
전문가들 "한강 실종 의대생, 타살 가능성 매우 낮아"(그알) 2021-05-30 01:33:00
유성호 교수는 "타인에 의한 익사, 강압에 의한 익사를 판단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가슴 부위라든지 어깨 부위, 목 부위에 압력이라든지 이런 손상이 중요하다. (고인의 사체에는) 억압이나 제압한 흔적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박지선 교수는 "익사를 시켰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물에 흠뻑 젖어있어야 한다. A 씨가 ...
"셀카 찍자" 우르르…인니서 일가족 5명 익사 참변 2021-05-29 17:48:09
인도네시아에서 호수와 저수지에서 셀카를 찍다 사망하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께 수마트라섬 서부 칸디(Kandi) 호숫가의 나무로 된 접안시설 위에 관광객 14명이 단체 사진을 찍으러 올라갔다가 바닥이 꺼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가족 여행을 온 친인척들로,...
"신발은 그렇다 쳐도 티셔츠는 왜 버렸나" 손씨 사건 남은 의문 2021-05-29 10:27:06
"익사든 타살이든 죽은 사람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동석자의 이상한 행동에 대해 해명을 해 달라고 했지 누가 언제 어디 가서 수영했는지 해명해 달라고 했나요? 국민들이 무엇에 분노하는지 정녕 모르는 건가요." 한강공원에서 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손 모(22)씨 부친은 28일 "중간수사 발표를 한 서울지방경찰청은...
인도네시아서 '셀카' 찍다 참변 잇따라…이번엔 일가족 5명 2021-05-29 09:50:08
최근 인도네시아 호수와 저수지에서 셀카를 찍다가 익사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9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께 수마트라섬 서부 칸디(Kandi) 호숫가의 나무로 된 접안시설 위에 관광객 14명이 단체 사진을 찍으러 올라갔다가 바닥이 꺼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가족 여행을 온 친인척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