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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호소 "민주당이 과반 차지하면 문재인 독재가 나라 망칠 것" 2020-04-14 11:22:42
덧붙였다. 그는 또 "입만 열면 정의와 공정을 외치던 저들이 사실은 얼마나 정의와 공정의 반대편 어둠 속에 있었는지, 우리는 그들의 거짓과 위선의 민낯을 봤다"면서 "상상도 못 한 그들만의 대학입시, 부동산 가격 폭등에 많은 분들이 등을 돌렸다"리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코로나19(신종...
더불어시민당 "정봉주?손혜원 정치 그만뒀어야, 품위 잃지 말라" 2020-04-13 11:06:51
저들이 저급하게 굴어도 우리는 품위 있게 갑시다(When they go low, we go high)'라는 당부처럼 부디 품위를 잃지 말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린다"고 했다. 한편 열린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을 표방하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열린민주당과 선을 그으며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손혜원...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 1년 뒤 미사…"테러범들 용서했다" 2020-04-12 19:06:34
사랑하고, 용서하고, 동정해야 한다"며 "우리는 저들이 같은 일을 되풀이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스리랑카 정부는 3월 19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수도 콜롬보 등 주요 지역에 통행금지령을 내렸기에 이날 부활절 미사도 TV와 인터넷을 통해 중계됐다. 스리랑카의 확진자는 1...
"집권여당이 승리한다면…" 안철수 4.15 총선에 대해 또 다시 예언 2020-04-11 13:44:14
"이 땅의 정의와 진실을 통째로 파묻으려는 저들의 노력은 집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둘째, 검찰이 무력화되면 현 정권의 4대 권력형 비리의혹이 묻힐 가능성이 높다"면서 "정권차원에서 울산시장 부정선거, 라임사태, 신라젠 사태 등 대형 금융사건과 버닝 썬 사건의 진실을 덮으려 할...
통합당 미디어위원, 이 와중에…"차명진이 무슨 못할 말 했나" 2020-04-08 17:50:37
몸 바쳐온 후보"라며 "저들(더불어민주당)의 도덕성 문제를 수면위로 올릴 수 있는 기회에 같은 편 장수를 베어서 그들 앞에 던져준 꼴"이라고 덧붙였다. 유 위원은 자유한국당(통합당 전신) 9차 영입 인재로 영입된 뒤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기 위해 당적을 바꾼 바 있다. 현재는 다시 통합당에서...
[J기자의 설] ‘킹덤2’, 그는 살고 그녀는 죽은 이유 (스포일러 포함/리뷰) 2020-04-05 08:00:00
너는 저들과 다르다는 것을 나와도 다르다는 것을 진정한 왕이 무엇인지를 반드시 보여 주거라.” 이창을 자식처럼 아끼는 스승 안현 역시 불의(不義) 항전 및 그 전쟁에서 승리해 대의(大義)를 정립하는 것을 생존과 연관하며 그에게 목숨을 지키라 전한다. 이창이 왕위를 넘보지 않는 이유는 그가...
조국, 페북 통해 'n번방 호기심 발언' 황교안 우회 비판 2020-04-02 15:49:15
불가"라며 "저들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고문 스너프 영상을 보기 위해 개인정보 다 까고 가입한 것. 그리고 그 26만명 중 누구도 신고 안 함"이라고 적혔다. 앞서 황 대표는 전날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n번방 가입자 신상 공개와 관련해 "호기심 등에 의해...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들 "꼼수 위장정당 한국당·시민당 해산하라" 2020-03-30 11:18:02
박탈하고 있다"면서 "이에 맞서는 방법은, 저들의 행태에 가려진 진정한 대안 정당의 이야기를 찾아 듣고 각자가 지지하는 정당에 투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와 함께 "TV토론은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며 깜깜이 선거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며 원내정당 비례대표 후보 간의 릴레이...
진중권 "민주당 총선 이기면 조국 복권운동 일어날 것" 2020-03-28 11:16:05
"그때 저들이 '기준'으로 제시할 수 있는 게 바로 '유죄냐 무죄냐'"라면서 "정경심이야 워낙 증거가 많아서 빠져나가기 힘들겠지만, 조국은 잘 하면 주요혐의에서 법망을 빠져나갈 수 있다고 보는 것"이라고 했다. 진 전 교수는 "임명 당시부터 나름 법적 검토를 끝냈을 것이다....
조국 "'n번방 사건' 신상공개 가능" vs 이준석 "국민들이 가재·붕어로 보이나" 2020-03-24 14:45:42
이어 "결국 인권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법치주의를 파괴한 저들의 ‘고무줄 정의론’이 정작 국민의 알 권리와 법치의 실현이 요구받는 현 시점에는 가장 큰 선물을 안겨다 준 셈이 된 것이다"라면서 "미래통합당은 n번방 사건에 준엄히 공분하며, 피해자들의 인권을 유린한 ‘박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