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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 옛 담배공장, 미술작품을 품다 2019-02-10 08:01:09
관람객이 학예사나 가이드를 따라 돌아보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주관측은 오는 2월 말까지 관람객이 개방 수장고를 자유롭게 돌아볼 수 있게 하고, 이후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예약제로 개방 수장고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주 학예연구사는 "소장품을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 작가와 작품에 대한...
영조 71세 기념의식 전말 기록한 '수작의궤' 2019-02-10 08:00:06
고궁박물관 학예연구사는 해제에서 영조가 1765년 수작례를 허락한 이유는 무엇보다 아들 사도세자를 죽음으로 내몬 1762년 임오화변에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임오화변 이후, 영조의 대처분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면서도 후계자인 세손에게 정치적 부담을 지우지 않는 일련의 작업이 진행됐다"며 일례로 1764년 영조가...
불상·목간·수막새…일본 기쿠치 성은 백제성일까 2019-02-10 06:30:04
있다"고 주장했다. 이장웅 한성백제박물관 학예연구사는 '기쿠치 성 출토 불상과 백제 불상' 발표에서 기쿠치 성 발굴 유물을 분석한다. 기쿠치 성 내부 저수지에서는 높이 12.7㎝, 폭 3㎝인 청동보살입상과 '진인인口오두'(秦人忍口五斗)라는 글씨가 적힌 목간이 나왔다. 이 연구사는 "기쿠치 성 불상은...
왕은 용, 세자는 기린…조선시대 의장기 구성은 2019-02-04 07:30:00
실어 시각적으로 화려하다. 신재근 고궁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조선의 의장 제도는 고려에 비해 더 세분됐다"며 "상징적 색상과 도안, 종류와 수량, 배열 위치 등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구현해 의례 주체와 규모, 성격을 명확히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선 후기 왕의 대가의장은 167건이었고, 왕비 의장 55건, 왕세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1-30 08:00:10
1종 전문미술관 등록…학예사 채용 190129-1097 지방-033017:04 [예타면제 울산] 외곽순환도로 2026년·산재병원 2023년 완공 추진 190129-1098 지방-033117:05 대구·경북 제조업 2월 업황전망 금융위기 이후 최악 190129-1113 지방-033217:20 전남도 유기농 실천 다짐 대회…"지속가능한 농업 지향" 190129-111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1-30 08:00:09
1종 전문미술관 등록…학예사 채용 190129-1035 지방-033017:04 [예타면제 울산] 외곽순환도로 2026년·산재병원 2023년 완공 추진 190129-1036 지방-033117:05 대구·경북 제조업 2월 업황전망 금융위기 이후 최악 190129-1058 지방-033417:26 광주 야산에서 40대 남성 유골 발견…경찰 수사 190129-1059 지방-033517:27...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 1종 전문미술관 등록…학예사 채용 2019-01-29 17:04:47
진주시는 2008년 이 화백으로부터 소장품 376점을 기증받아 보존, 관리하며 2015년 7월 16일 혁신도시 영천강변에 미술관을 개관했다. 하지만 이 미술관은 지금까지 전문 학예사가 없어 공립미술관으로 등록하지 못하고 미등록 미술관으로 운영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해 7월 이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국보 고려청자 그릇 바닥에 숨은 꽃무늬 찾았다 2019-01-29 11:24:39
5개를 새겼다. 이영범 중앙박물관 보존과학부 학예연구사는 "청자 그릇은 태토(胎土·도자기를 만드는 흙) 안팎에 유약을 발랐다"며 "유약층 두께는 내부가 0.53㎜, 외부는 0.40㎜이며, 내부 바닥에는 1㎜ 정도의 유약이 고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부 바닥에서는 유약층에 가려 보이지 않는 꽃무늬 상감이 확인됐다"며...
백남준의 '프랙털 거북선' 보존처리 완료…29일부터 재가동 2019-01-28 09:43:28
위해 가동시간을 제한할 예정이다. 김환주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사는 "29일은 백남준 서거 13주기라 더 의미가 있다"며 "과학과 예술이 만나 이뤄낸 세계적인 걸작의 수명 연장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존처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촬영 김소연 기자][https://youtu.be/JZ7S_sbNIQk] cobra@yna.co.kr (끝)...
'신선함과 아쉬움 교차'…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개관 한달 2019-01-25 08:54:01
장점은 관람객들이 학예사의 간섭없이 다양한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모(27)씨는 "현대 미술에 관심이 많아 경기도에서 일부러 청주까지 찾아왔다"며 "유명 작가의 작품을 자유롭게 마음껏 볼 수 있는 색다른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이 오는 27일로 개관 한 달을 맞는다. 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