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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 적금에 혹했는데…하마터면 큰일날 뻔" 2021-05-24 14:58:49
금리를 제공하는 '행운금리적금' 특판을, KB저축은행은 오픈뱅킹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대 연 4% 금리를 주는 '골드키위적금'을 내놨다. 저축은행들이 이처럼 특판에 나서는 까닭은 오픈뱅킹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저축은행 업계는 다른 금융권에 비해 오픈뱅킹 서비스를 늦게 내놨다. 때문에 소비자 ...
고점 대비 30% 빠진 알리바바 '인생 매수' 찬스? 2021-05-23 17:23:32
빅테크주를 저가에 매수할 기회로 보고 있다. 반독점 규제로 우려 확대중국 빅테크주의 하락세가 시작된 것은 작년 10월이다. 알리바바에 대한 중국 정부의 반독점 규제가 나온 시점이다. 당시 307홍콩달러로 고점을 찍었던 알리바바 주가는 21일 현재 200홍콩달러대 초반까지 하락했다. 중국 최대 음식배달 서비스 기업...
대체거래소 추진 움직임 불붙었다…핀테크도 경쟁 가세 2021-05-23 06:30:12
불붙었다…핀테크도 경쟁 가세 서울거래소 "내년초 인가 신청 목표"…금투협·증권사 컨소시엄도 연구용역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증시 호황에 힘입어 한국거래소와 경쟁하는 대체거래소(ATS) 설립 추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수년간 대체거래소 설립을 모색해온 금융투자협회·증권사 컨소시엄이 조만간...
"1020 잡아라"…Z세대에 문턱 낮추는 은행들 2021-05-18 17:21:54
세대에 비해 디지털 친화적이고 기존 은행권보다 핀테크 등 신규 사업자 서비스를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청소년 전용 ‘카뱅 미니’에 79만 명 가입Z세대 공략에 나선 은행권의 또 다른 주력 카드는 '게임 마케팅'이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부터 넥슨과 손잡고 금융과 게임을 융합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에...
"10대 고객 잡자"…Z세대 유치 전쟁, 문턱 낮추는 은행들 2021-05-18 12:54:58
기존 은행권보다 핀테크 등 신규 사업자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국민은행의 고위관계자는 “Z세대는 기존 밀레니얼 세대와는 또 완전히 다른 세대”라며 “MZ세대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는 기존 고객이 아닌 Z세대를 위한 서비스를 제대로 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청소년 전용 ‘카뱅 미니’에 79만명...
‘머니스테이션’ NH디지털챌린지+ 선정, 혁신 금융서비스 박차 2021-05-17 15:36:39
핀테크 스타트업 머니스테이션이 NH농협은행의 스타트업 협업·육성 프로그램 ‘NH디지털챌린지+’ 5기에 선정됐다. 머니스테이션은 금융 빅데이터 퀀트 분석 솔루션인 시그널엔진을 금융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투자자를 위한 금융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머니스테이션은 범 농협...
KB금융, ESG 상품 50兆 규모로 확대…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 2021-05-17 15:17:30
115개 금융사가 참여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모든 전력 사용량을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RE 100’ 캠페인에 선제적으로 가입해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KB금융은 친환경 에너지 투자에도 적극적이다. 국민은행은 제주 한림해상풍력사업과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단지, 영암 태양광 발전, 인천...
자동차·보험데이터가 만났다…KB캐피탈, 보험분석 핀테크와 제휴 2021-05-13 10:09:14
KB캐피탈은 핀테크업체 해빗팩토리와 마이데이터 사업 협력, `KB차차차`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빗팩토리는 보험 분석 앱 `시그널플래너`를 운영 중인 핀테크업체로 고객이 가입한 보험 상품 보장 내역이 충분한지를 분석하고 상담과 가입까지 가능한 원스톱 보험 분석 플랫폼을...
"네이버페이 절반도 안되는데"…또 불거진 '카드 수수료' 논쟁 2021-05-13 05:14:01
테크 업체의 가맹점 수수료는 카드사 수수료를 2배 이상 웃돌고 있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네이버페이의 수수료율은 2.2~3.74%, 카카오페이는 1.04~2.5% 수준으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0.8~2.3%)을 훌쩍 넘었다. 빅테크 업체의 수수료율에 신용카드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폭리를...
페이大戰 뛰어든 금융지주 '新병기' 뭘까 2021-05-10 17:27:59
‘핀테크 사업의 결정판’으로 불린다. 금융업의 경계가 사라지는 것이어서 기존 금융사들엔 커다란 위협이다. 한 금융사 관계자는 “빅테크 기업이 종합지급결제 사업 라이선스를 받으면 은행과 카드사의 거의 모든 업무를 대신할 수 있게 돼 큰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기존 금융사들이 수세에 몰려서야 변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