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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119명 "임관 신고합니다" 2015-11-27 18:37:51
강헌재, 갑판병·부사관 거쳐 장교로 김민, 해병대 중위 제대후 해군 소위 [ 최승욱 기자 ] 27일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11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임관식이 열렸다. 평균 7.6 대 1(남자 6 대 1, 여자 28.8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19기 사관후보생 119명은 지난 9월21일 입교한 뒤 10주간의...
프랑스 IS 공격 개시, 과거 요르단 조종사 화형 영상 재조명…`충격` 2015-11-24 15:10:58
있다. 외신은 지난 2월 IS가 SNS를 통해 한 편의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철창에 갇힌 요르단 비행 조종사가 불길에 휩싸여 숨지는 장면이 담겨있어 충격을 안긴다. 숨진 조종사는 요르단의 알카사스베 중위로 지난해 12월 미국이 주도한 국제동맹군의 IS 공습에 참여했다가 전투기가 추락하며...
경기도, 내년부터 저소득 근로청년 대상으로 '일하는 청년통장' 시행 2015-11-20 16:06:29
첫 시행하는 청년통장의 지원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80% 이하(1인 가구 기준 125만원)인 만 18세~만 34세까지의 저소득 근로청년 500명이다. 청년통장은 수급자와 도가 각각 10만원씩 1대 1 매칭으로 저축하고, 민간단체인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매월 5만원을 후원하는 방식이다. 도의 청년통장은 3년간...
청년수당 '票(표)퓰리즘' 공방…최경환 부총리 "서울시 청년수당은 명백한 포퓰리즘" 2015-11-19 18:34:16
중위 소득 60% 이하인 청년에게 최장 6개월간 월평균 50만원을 청년활동 지원비로 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에선 지자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할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과 협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 12일 서울시에 협의 요청 공문을 보냈다. 하지만 서울시는 청년수당...
최경환 경제부총리, 박원순 서울시장 정면 대결로 가나 …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 강력 비판" 2015-11-19 13:48:37
졸업예정(유예)자 가운데 중위 소득 60% 이하인 청년에게 최장 6개월간 월평균 50만 원을 청년활동 지원비로 주기로 한 걸 겨냥한 것이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서울시의 청년활동 지원사업에 대해 중앙정부와의 협의가 필요한 사회보장제도라며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중앙정부와 협의할 일이...
신세계마저 포기…아웃도어 '치킨게임'에 대기업도 잇단 '철수' 2015-11-18 18:00:39
안 되고, 중위권사들은 재고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올 1~10월 롯데백화점의 아웃도어 매출 증가율(전년 동기 대비)은 9.9%다. 2011~2013년 연 30%를 넘나들던 성장세는 급제동이 걸렸다. 한 패션업체 회장은 “아웃도어시장의 상황은 한국 산업의 취약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고 했다....
[시사이슈 찬반토론] 서울시 청년 수당 필요할까요 2015-11-13 19:35:45
중에서 중위소득(4인 가구 422만원)의 60% 이하 가구 청년에게 매달 50만원을 현금으로 나눠주겠다는 것이다. 해마다 90억원의 예산이 필요한 사업이다. 이 같은 서울시 방침에 대해서는 심각한 청년실업을 감안하면 합당한 조치라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포퓰리즘이며 과잉복지라는 비판도 적지 않다. 서울시의...
[댓글多뉴스]근로자 4명 중 1명 저임금 `OECD 최고 수준`...네티즌 "탈퇴해 그냥" 2015-11-12 19:29:39
이 분야 연구의 관례에 따라 저임금을 중위임금의 3분의 2 미만 임금으로 정의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저임금 고용은 2006년 29%로 정점을 찍은 후 2014년에는 24%로 내려앉았다. 그러나 낮을 때나 높을 때나 우리나라 저임금 고용 비중은 임금근로자의 22%를 밑도는 적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OECD 국가들과...
[뉴스의 맥] 지자체의 '청년 용돈 포퓰리즘', 사전의무협의로 걸러내야 2015-11-11 18:27:11
청년수당도 예외는 아니다. 서울시는 중위소득 60% 이하인 저소득 청년이 대상이며, 활동계획서를 제출받고 심사를 통해 지원하기 때문에 복지사업이 아니라 일자리 지원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신설·변경되는 지자체의 사회보장사업은 의무적으로 정부와 협의해야 한다는 사회보장기본법 26조를 피해보자는...
'포퓰리즘 복지 남발' 지자체에 예산 덜 준다 2015-11-11 18:00:16
가운데 중위 소득 60% 이하 청년에게 월평균 5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복지부는 청년 수당 정책에 대해 중앙정부와 협의해야 할 사안이라고 판단하고 있지만 지자체는 협의를 거부하고 있다.이날 사회보장위원회에서도 서울시의 청년 수당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현숙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은 브리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