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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기상가뭄 발생지역 없어…생활·공업용수 수급 '원활' 2025-12-10 12:00:08
가뭄이 발생한 지역은 없다. 기상가뭄은 이전 6개월 누적강수량을 토대로 산출하는 '표준강수지수'가 -1 이하인 상태를 말한다. 지역별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강수량이 평년 대비 65% 이하면 표준강수지수가 -1 이하로 떨어진다. 12월 강수량은 평년보다 대체로 적겠고, 내년 1월은 평년과 비슷하며 2월은...
'물 빚 관세 직면' 멕시코, 미국과 수자원 분쟁 협의 2025-12-10 08:28:00
데 그쳤다. 멕시코 정부는 심각해진 가뭄과 자동차·전자제품 생산 시설 증가에 따른 산업용수 수요 급증 등 때문에 정해진 만큼의 물을 미국 쪽으로 공급하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물 접근권에 대한 지역 주민의 기본권도 지켜져야 한다"며 "지난 5년간의 극심한 가뭄 상황에 관해...
글로벌 반도체戰 격화…수백조 설비투자 시급 2025-12-09 17:58:58
전 세계에서 요청하는 HBM 수요를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반도체 건립 비용이 향후 600조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말한 배경이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금산분리 허용은 막대한 투자자금이 필요한 SK하이닉스로선 ‘가뭄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채연 기자...
트럼프 "멕시코가 물 공유 협정 어겨…물 안주면 5% 관세 추가" 2025-12-09 08:43:05
채우지 못한 이유로는 가뭄 등 기후 변화, 인구 증가, 시설 노후화 등이 거론된다. 멕시코가 물을 충분히 공급하지 않은 탓에 멕시코와 인접한 미국 텍사스주의 농가가 피해를 봤고,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들은 멕시코 측에 협정 준수를 촉구해왔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다올증권 "LG엔솔, 벤츠 수주로 주가 반등 기대…목표가 60만원" 2025-12-09 08:42:33
수주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유럽 지역 수주 가뭄을 해소할 뿐 아니라 중국 경쟁업체의 수주전이 격화된 가운데 확보된 수주라는 관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LG에너지솔루션은 벤츠와 2조600억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어 "이번 수주는 2028년부터 2035년까지 이어...
"日, 베트남 첫 원전사업 철수"…한국 등 관심, 기회 포착? 2025-12-08 16:19:52
있다. 여기에 산업 부문과 중산층의 소비 확대, 가뭄·태풍 등 기상 이변이 겹치면서 최근 대규모 정전 사태도 이어진 상황. 베트남 정부는 이에 재생에너지·가스와 함께 원전을 장기적 전력 안정 장치로 재도입했다. 닌투언 1·2호기 프로젝트는 각각 러시아와 일본이 파트너로 참여해 2010년대 초 추진됐다. 이후 201...
빗물 받아쓰던 印尼 마을에 워터펌프 설치 2025-12-07 17:36:32
물과 위생(SDGs 6)’ 달성을 위해 인도네시아 공장이 있는 브카시 지역에서 지난해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지역은 엘니뇨의 영향으로 건기에 극심한 가뭄과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었다. 나가십타마을 50여 가구는 빈곤 탓에 빗물을 받아 생활용수로 쓰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최신 워터 펌프 설비(사진)와 보관용...
인도네시아에 깨끗한 물을…한국타이어, ‘워터 펌프 설치 프로젝트’ 마무리 2025-12-07 11:04:46
기간 극심한 가뭄과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 나가 십타 마을에는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을 포함한 300여 가구가 거주 중이다. 이 중 50여 가구는 빈곤으로 인해 빗물을 받아 생활 용수로 활용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마을에 최신 워터 펌프 설비와 보관용 물탱크를 설치했다. 앞서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한국타이어, 인니 수자원 인프라 지원 '워터펌프' 설치 마무리 2025-12-07 09:11:44
극심한 가뭄과 물 부족 사태를 겪는 곳이다. 특히 나가 십타 마을에는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 공장 임직원을 포함한 300여가구가 거주 중이며, 이 가운데 50여가구는 빗물을 받아 생활용수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수자원 인프라 설치를 통해 생활용수 구입 비용을 낮춰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
"반도체만큼 중요"…글로벌 식량시장 흔드는 '큰손'의 정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05 07:00:02
불가능한 기후 속에서의 생존 자체가 목표가 됐다는 분석이다. 가뭄에도 죽지 않는 옥수수, 침수에도 버티는 벼 품종에 대한 특허를 가진 기업은 생존의 열쇠를 쥔 셈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GMI에 따르면, 가뭄 저항성 종자 시장 규모는 2024년 48억 달러에서 2034년에는 89억 달러로 연평균 6.5% 성장할 전망이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