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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먼, WEF서 '트럼프 신용카드 정책·이민정책' 비판 2026-01-22 22:47:16
신용 접근성에 타격을 줄 것이라며 반발해왔다. 분석가들은 트럼프가 카드 금리 10% 상한제를 강행하더라도 카드사들이 특정 고객에게 낮은 금리를 적용하거나, 10%의 수수료만 부과하되 혜택은 없는 간소한 카드, 또는 신용 한도를 낮추는 등 대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속보] '케데헌' OST 골든,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 지명 2026-01-22 22:45:36
[속보] '케데헌' 골든,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 지명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한국탓 손해" 쿠팡 美 주주, ISDS 중재의향서에…법무부 "적극 대응" 2026-01-22 22:41:16
검토하겠다"면서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등 적극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로이터통신도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한국 정부의 쿠팡 관련 조치를 조사하고 관세 및 기타 제재를 포함한 적절한 무역 구제 조처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카이스트도 불합격 '철퇴'…'학폭' 이력자 12명 탈락시켰다 2026-01-22 22:40:38
황 의원은 "피해자에게 평생의 상처를 남기는 학교폭력을 철없는 시절 일탈 정도로 치부해선 안 된다. 대입에서 학교폭력 감점은 처벌이나 낙인을 찍는 게 아니라 '잘못된 행동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져야 한다'라는 가해자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이라고 말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美 대법원 "리사 쿡 이사 해임 시도, Fed 독립성 훼손" 2026-01-22 22:06:27
전국노동관계위원회(NLRB)를 포함한 두 개의 독립기관 고위 관리들을 해임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판결했으나 연준 이사들은 제외시켰다. 일시적 조치였지만, 대법원 다수 의견은 헌법적 권한에 따라 대통령은 일반적으로 행정부 산하 기관의 고위 관리들을 해임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미완성 과제 제출했는데…A+ 준 대학교수 결국 2026-01-22 21:59:19
의혹도 받고 있다. 대학 측은 지난해 9월 교내 대자보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를 파면 조치했다. A씨는 현재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으며, 징계 처분에 불복해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 심사를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대우, 조사해 달라" USTR 청원 2026-01-22 21:22:16
쿠팡은 그린오크스와 협력하여 고급 패션 플랫폼 파페치를 5억 달러에 인수하기도 했다. 약 127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알티미터는 브래드 거스너가 설립한 투자회사로 브래드 거스너는 과거 “하버드 인맥을 통해 동남아의 그랩, 한국의 쿠팡을 발견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포르쉐 비롯 고급차 12대 가진 김만배…성남시가 환수 시작 2026-01-22 21:19:59
신청할 전망이다. 한편,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지난해 12월 1일 민간업자 4명(김만배, 남욱, 정영학, 유동규)을 상대로 법원에 낸 가압류·가처분 신청 14건 가운데 지난 6일 기준 12건(5천173억원)이 인용됐으며, 항고 1건(400억원)과 미결정 1건(5억원)이 남아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사람보다 안전해?" 美 보험사 테슬라 FSD차 보험료 50% 할인 2026-01-22 20:38:41
레모네이드는 이 보험을 오는 26일부터 애리조나에서 출시하고, 한 달 뒤에는 오리건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15년 설립된 이 스타트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보험료 산정과 보상 청구 절차를 빠르고 간소하게 만들었다는 점을 내세워 시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먹다가 5명 사망한 메뉴인데…단골에 몰래 팔던 음식점 결국 2026-01-22 20:28:45
중 5명이 사망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 후생노동성은 대대적인 조사를 벌여 소의 간 내부에서 O-157과 같은 치명적인 균이 검출된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2012년 7월부터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당 등에서 소 생간을 생식용으로 판매 및 제공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