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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5구역 정비계획 결정…최고 250m, 1401가구 탈바꿈 2025-08-05 17:16:17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압구정5구역은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 250m의 총 1401가구(공공주택 140가구 포함)로 재건축된다. 랜드마크가 될 1개 동(최고 250m)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200m(50층) 이하로 결정됐다. 서울시가 2023년 7월 압구정2∼5구역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한 이후...
압구정5구역, 최고 50층 1,401가구로 재건축…3구역은 보류 2025-08-05 13:39:02
수권분과소위원회에서 압구정5구역 결정변경안·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2023년 7월 압구정2~5구역에 대한 신속통합기획 확정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로써 압구정5구역은 지난해 11월 심의를 통과한 2구역과 지난 달 통과한 4구역에 이어 세 번째로 심의를 통과한 구역이 됐다. 1978년...
압구정 5구역 정비계획 결정…최고 250m, 1401가구 단지로 재탄생 2025-08-05 10:57:44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압구정 5구역은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 250m 이하, 총 1401가구(공공주택 140가구 포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하게 됐다. 단 랜드마크가 될 1개 동(최고 250m)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200m(50층) 이하로 결정됐다. 서울시가 2023년 7월 압구정 2∼5구역에...
'매머드급' 재개발인데도…'이주 모범 사례'로 손꼽힌 이곳 2025-08-02 07:00:08
‘디에이치 한남’)이다. 남산 경관 보호를 위해 90m의 높이 규제가 적용되는 게 다소 아쉬운 대목으로 꼽힌다. 조합은 한때 고도 제한 완화를 추진했지만 여의찮았다. 대신 일부 구역의 용도지역을 1·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2·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올리는 종 상향을 받아냈다. 또 업무 판매시설 용지를 일부 줄이고...
한토신, 북가좌6구역 재건축 사업 탄력…통합심의 접수 완료 2025-07-25 09:49:31
전 인·허가 단계인 '정비계획변경-교통영향평가 심의?건축·경관심의?환경영향·교육영향평가 심의'를 통합해 일괄 심의하는 방식이다. 북가좌6구역은 서울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372-1번지 일대에 위치한 재건축 현장이다. 2014년 최초 정비계획 고시 이후 2020년 조합이 설립되기까지 긴 시간을 보냈으나, 2020년...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 34층·1984가구 재건축 '속도' 2025-07-25 09:40:20
인허가 단계인 ‘정비계획변경-교통영향평가 심의?건축·경관심의?환경영향·교육영향평가 심의’를 일괄 심의하는 절차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북가좌6구역은 2014년 최초 정비계획 고시가 이뤄졌다. 2020년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자로 선정된 이후 사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원래는 2종 일반주거지역에 해당돼...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설계, 서울시 기준 충족…인허가 지연 없어" 2025-07-24 13:39:42
설치에 관한 언급이 없다”며 “조화로운 도심 경관을 저해한다는 이유로 최근 서울시가 스카이 브릿지에 엄격한 잣대로 심의하는 추세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정비계획에 맞춰 단지 외곽부는 저층(10층 이하), 중심부는 고층(29~35층)의 텐트형 구조로 설계했다. 서울시의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 구축 방침...
개포우성7차 '스카이브릿지' 뺀 삼성물산…인허가 리스크 대응 2025-07-24 10:44:39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도심 경관을 해친다는 등의 관할 지방자치단체 판단이 나올 경우 인허가가 지연돼 사업성에까지 악영향을 줄 우려도 존재한다. 이에 삼성물산은 인허가가 불확실한 스카이브릿지 조성을 제외하고, 대신 2개의 랜드마크 주거동 최상층에 스카이 커뮤니티를 적용해 활용도와 상징성을 모두 갖춘 공간을...
전남에 코스트코 들어온다…순천 선월지구 입점 가시화 2025-07-22 10:31:45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심의에서 원안 의결됐다. 앞서 광양경자청은 지난달 4일 경관심의위원회를 열고 선월지구 내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조건부 승인한 바 있다. 코스트코 매장을 수용하기 위해 단독주택 부지를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광양경자청이 코스트코 입점을 위해 변경한 토지...
강동구 명일동에 5900가구…재건축 본격화 2025-07-21 17:19:47
지정, 경관심의를 수정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단지 모두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에 해당한다. 1986년 준공된 고덕현대는 7개 동 524가구로 이뤄졌다. 2023년 7월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을 마쳤다. 향후 최고 49층(158m 이하), 8개 동, 952가구(공공주택 125가구 포함)의 아파트 단지로 변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