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골프산업 혁신 위한 산·학·협 공동 간담회 개최 2025-12-10 12:59:00
마련됐다. 최동호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장, 안원익 골프존 클라우드 대표, 박준태 그린잇 대표, 박노성 스마트스코어 대표, 최광옥 카카오VX 이사, 김정모 한국골프학회 회장, 이긍주 한국잔디학회 회장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K-골프백서와 관련해 ▲업체의 이용 패턴·플레이 분석·장비 데이터 제공 범위...
[데스크 칼럼] 석유화학 사업재편 성공을 위한 조건 2025-12-09 17:35:58
에쓰오일 등 3사가 외부 컨설팅기관 자문을 통해 사업재편안을 조율하고 있다. 정부와 채권단은 일부 설비의 가동을 멈춰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기업들은 조금만 더 버티면 괜찮아질 것이란 희망회로를 돌리는 분위기다. 정부는 조급해하고 있다. 기업마다 사정을 봐주고, 예외를 두면 사업재편에 속도를 내지 못할 게...
한경협, 우수 자문기업 20개사 선정…3년 새 매출 5배 사례도 2025-12-09 11:07:27
컨퍼런스센터에서 '우수 자문기업·자문위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경협 경영자문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신제품 출시, 경영 혁신 등 성과를 낸 자문기업과 기업 성장을 이끈 자문위원의 공로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총 20개 사가 우수 자문기업으로 선정된 가운데 건강관리...
나오스코리아, 국내 피부과 전문의와 ‘에코바이올로지 커미티 미팅’ 성료 2025-12-08 16:02:44
2026년 출간 예정)에 담아 자신의 경영철학과 피부 생태계 접근법을 소개하고 있다. 하주현 나오스코리아 대표는 “에코바이올로지 커미티 미팅은 단순한 제품 논의를 넘어, 에코바이올로지 철학을 기반으로 한 피부 건강 논의의 방향성을 한층 확장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나오스는 에코바이올로지를 토대로 향후 에...
[비즈니스 인사이트] 성공적인 창업자가 되는 필수 조건 2025-12-05 16:47:44
기술·자본·경영으로 나눠 팀으로 창업하는 게 필수다. 초기 투자의 규모와 기간도 소비재나 제조업의 두 배 이상이다. 문과라서 기술창업은 물 건너갔다고? 천만의 말씀. 필자 경험으로 보면 한 40%는 문과 출신, 경영학과 혹은 증권사 경험이 있는 창업주가 리드한다. 수요는 성장하는지, 1등 회사의 이익률은 어떤지,...
[K바이오 뉴프런티어 (25)] 브이에스팜텍 "방사선 치료 효과 높이는 증폭제 개발…해외서 더 주목" 2025-12-03 09:42:59
학내 경영 동아리에서 활동했고, 대학 4학년 때는 대학생과 중고생 간 과외를 매칭해주는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전형적인 샐러리맨이 됐다. 첫 직장은 해운물류회사인 대우로지스틱스였다. 철강 무역 업무를 맡아 무역 실무를 바닥부터 익혔다. 하지만 입사 1년 만에 대우로직스틱스가 파산했다....
"코스피 5000은 숫자가 아닌 신뢰의 단위" 2025-12-03 06:00:14
위한 ESG적 생각〉은 ESG를 추상적 경영 용어가 아닌, 일하는 사람의 삶과 일터 속 언어로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전략기획 부문에서 일하며 ESG 실무와 정책 자문을 병행, 일상의 언어로 ESG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연구해왔다. 저자는 ESG를 피로하게 만드는 건 지나친 개념화와 평가 중심의 접근...
2025년 12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5-12-03 06:00:11
발제한다. 12월 8일 파타고니아 지속가능경영 세미나: 파타고니아의 지속가능경영 사례와 섬유패션 산업 내 친환경 비즈니스 전략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여는 이 세미나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섬유패션업계 관계자와 ESG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12월 8일 오후 2시부터 섬유센터...
"상장 준비 시동"…'조선미녀' 구다이글로벌, 법무 조직 강화 2025-12-02 15:41:32
법률자문위원, 국민권익위원회 규제심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구다이글로벌은 "빠른 성장 과정에서 내부 관리 체계 고도화 필요성이 커졌다"며 "최 본부장의 합류는 투명성·준법성·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더욱 체계적으로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직원 4명 회사에 10년간 205억…"그들만의 경영 자문료" [솔본그룹의 민낯①] 2025-12-02 11:19:56
지급한 수수료다. 경영자문, 자산운용 등의 명목이다. 솔본 직원은 4명이다. 솔본이 인피니트헬스케어에 어떤 자문을 제공했는지, 수수료를 산정한 기준이 무엇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두 회사 모두 코스닥 상장임에도 솔본의 주된 수입은 인피니트헬스케어에 대한 경영자문수수료다.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소액주주는 이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