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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⑹"난민은 한국 사회의 '짐' 아니에요" 2025-10-29 07:00:03
가진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난민이 고국에서 쌓은 경력을 살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출신인 그는 2020년 안산에서 아프리카 난민, 난민신청자 신분의 여성들로 구성된 와이즈우먼협회를 설립했다. 도르카스 씨는 설립 배경과 관련해 "한국에서 난민 신분으로...
폐기물 처리 로봇, AI 수면장애 치료기까지…신기술 쏟아진 월드옥타 2025-10-28 17:08:57
직면한 상황에서 재외 한인 경제인들이 고국을 도울 방안을 고민해 왔다”며 “전문 투자자인 VC뿐 아니라 자금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한인 기업인들도 전략적 투자자(SI)로 나설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한국 청년과 재외 한인이 함께 성장할 길을 만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송도=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특파원 시선] '범죄 단지' 안과 밖이 전혀 다른 캄보디아 2025-10-25 07:07:01
사원에서 부검 후 화장됐다. 사망한 지 2개월여 만이다. 시신이 사원 내 화장시설에 들어간 지 5분 만에 굴뚝에서 피어오른 검은 연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학교 선배의 말에 속아 먼 이국땅에서 한 줌의 재가 돼 고국으로 돌아간 이름 모를 대학생의 명복을 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독일로 피란 우크라 청년 100배 폭증(종합) 2025-10-24 02:24:26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점점 많은 남성이 고국을 방어하는 대신 독일로 오는 건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우크라이나 피란민에 대한 EU의 보호 규정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EU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후 우크라이나인 임시보호 지침을 만들어 망명 절차를 생략하고 회원국이 주거지원 등을 하도록 했다. 이...
"한식당 해외 진출은 대한민국 식품 영토가 그만큼 넓어지는 것" 2025-10-22 14:19:48
포럼에는 고국을 방문한 100여 명의 한식 분야 재외동포 종사자뿐 아니라 전남도, 농협, 세계김치연구소, 식품·물류업계 관계자 등 국내 전문가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국내 식품기업이 직접 자사의 제품을 소개하고, 세계 각국의 한식당 운영자들과 상담·거래·MOU까지 추진하는...
4성 장군 김병주에 강성 최민희까지 '왈칵'…국회는 '눈물바다' 2025-10-21 19:22:01
고국의 품으로 데려온다. 첩보 영화를 찍는 심정으로 구출 작전을 펼쳤다"고 알렸다. 이튿날 기자간담회에서도 "마치 첩보 영화를 찍는 심정이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나 김 최고위원이 구출했다고 밝힌 남성이 용의자에 가까운 인물이었다는 캄보디아 교민의 주장이 나오면서 '정치쇼' 논란이 빚어졌다. 이...
김병주, 캄보디아 문신男 구출 비판에 "피해자면서 가해자" 2025-10-20 09:57:20
군과 한국 청년 2명을 마침내 고국의 품으로 데려온다"며 "세 사람을 구하기 전까지 마치 첩보 영화를 찍는 심정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18일은 정부가 캄보디아에서 보이스 피싱 등 범죄에 가담했다가 구금된 한국인 64명을 수갑을 채워 한국으로 송환한 날이다. 이들 중 59명은 캄보디아 당국의 사기 단지 검거 작전 때...
"캄보디아 정부 도움으로 감금됐던 한국 청년 3명 구출" 2025-10-18 10:55:27
정모군과 (다른) 한국 청년 2명을 마침내 고국의 품으로 데려온다"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15일 캄보디아 사태 대응차 당 대책단을 이끌고 현지로 출국해 체류하고 있다. 그는 이날 "캄보디아행 비행기에 오르던 날 남양주시 청년이 구금돼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라며 "정군 어머니의 절규를 전해 듣고...
정세주 눔 의장 "LLM으로 오픈AI 못이겨…한국의 AI는 K뷰티" 2025-10-17 17:20:12
의장은 25세에 고국을 떠나 미국에서 역대 가장 큰 한국계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을 일궈낸 한국인이다. 그는 “최근 오픈AI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처럼 AI를 통해 열리는 시장에 기회가 있다”며 “우리는 LLM이나 일반인공지능(AGI)보다는 이를 통해 창출될 막대한 시장을 노려야 한다”고...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⑷"장교 못 됐지만, 한국서 새 삶 코딩" 2025-10-15 07:00:03
"고국 IT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범죄피해 외국인 위해 봉사활동도 (서울=연합뉴스) 임경빈 인턴기자 =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꿈꾸던 장교가 되지 못해 좌절했지만, 한국행은 새로운 기회였다. 외국인으로서 한국 생활에 적응하고 어려운 코딩을 익히는 일은 고난의 연속이었으나, 오늘도 컴퓨터 앞에서 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