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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이콘 매치2' 열리나…박지성 출연 '재경기 서명' 이벤트 2025-06-05 14:29:11
축구선수들을 국내로 초청해 이벤트 경기 '아이콘 매치'를 개최했다. 공격수만으로 구성된 '창팀'과 수비수만으로 구성된 '방패팀'으로 진행된 이색 매치는 당시 6만4천여석의 관중석이 꽉 차고, 온라인에서는 누적 시청자 수 360만명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이목을 끌었다. jujuk@yna.co.kr (끝)...
"이것 좀 보세요"…우승 트로피에 이마 긁힌 손흥민 2025-05-22 12:17:40
끝난 뒤 방송 인터뷰에 등장한 손흥민의 이마에는 경기 중에는 보이지 않던 붉은 상처가 드러났다. '상처의 진실'은 손흥민이 직접 밝혔다. 토트넘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환하게 웃으며 이마의 상처를 보여준 뒤 관중석 팬들과 함께 우승의 여운을 즐겼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우승 트로피에 긁힌 손흥민…'영광의 상처' 2025-05-22 11:04:15
직접 밝혔다. 손흥민은 토트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된 영상에서 환하게 웃으며 이마의 상처를 보여준 뒤 "여기 보세요!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누가 밀어서 이마에 부딪혀서 상처가 났어요"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이내 웃음을 지으면서 관중석의 팬들을 향해 환호하며 우승의 여운을 계속 즐겼다. (사진=토트넘...
[르포] 푸틴, 시진핑과 대화하고 北장성과 포옹…북중러 붉은광장 집결(종합) 2025-05-09 23:58:54
보여줬다. 관중석에서 북한 대표단도 포착됐다. 신홍철 주러시아 북한 대사와 훈장이 가득한 군복 차림의 북한 군 장성들은 관중석 1열에 앉아 있었다. '전승절 방러 가능성'이 제기됐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도 있었더라면 처음으로 북한, 러시아, 중국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푸틴, 시진핑과 대화하고 北장성과 포옹…북중러 붉은광장 집결 2025-05-09 21:28:07
지지를 표했다. 관중석에서 북한 대표단도 포착됐다. 신홍철 주러시아 북한 대사와 훈장이 가득한 군복 차림의 북한 군 장성들은 관중석 1열에 앉아 있었다. '전승절 방러 가능성'이 제기됐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도 있었더라면 처음으로 북한, 러시아, 중국 지도자가 한자리에...
'극단적 선택' 고백한 MLB 선수 조롱하며 야유…관중 퇴장 2025-04-28 11:14:39
관중석의 팬과 언쟁을 벌였다. 이 관객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는 듀란에 소리를 질렀다. 코치들은 듀란을 제지했다. 경기 후 듀란은 "팬이 부적절한 말을 했다. 보안요원들이 잘 처리해줬고, 심판도 상황을 인지하고 조처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관객은 듀란의 극단적 선택 시도를 조롱하며 야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켓몬vs티니핑 '격돌'…인기 IP 전면 배치 '한판승부' 2025-04-24 13:57:03
응원용품으로는 관중석 분위기를 끌어올릴 피카츄 짝짝이, 피카츄 머리띠와 몬스터볼 머리띠, 전사 머플러까지 준비한다. 올 시즌 개막에 앞서서 제과업체 SPC가 발매한 '크보빵'에 롯데만 빠져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던 롯데 팬들은 피카츄의 등장을 반기는 분위기다. KIA는 SAMG엔터의 인기 IP인 '캐치!...
"이정후가 뉴욕을 삼켰다"…꿈의 구장 '양키스타디움'서 시즌 1호포 2025-04-12 12:04:55
따라갔지만 이정후의 타구가 관중석으로 향하자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이정후의 올 시즌 1호 홈런이다. 이정후는 지난 시즌 홈런 2개를 때렸는데, 마지막 홈런이었던 지난해 4월 2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356일 만이다. 타구 속도는 시속 100.5마일(161.7㎞), 비거리는 387피트(118m), 발사각은 24도였다....
정몽원의 30년 빙판 열정 "하키처럼 경영은 속도가 핵심" 2025-04-08 18:29:52
그는 관중석에 앉아 응원 율동도 따라 했다. 정 회장은 “아내(홍인화 여사)가 말렸지만 선수와 같은 마음이 된다는 생각에 열심히 했다”며 웃었다. 만도와 한라공조, 한라중공업 등을 거느린 재계 12위 한라그룹은 1997년 외환위기 때 계열사 대부분을 잃었다. 그때도 HL안양(당시 만도 위니아)을 계속 품었고, HL안양은...
"야구보러 가자"…잠실 6경기 연속 '만원' 2025-03-28 19:47:36
입장권이 매진됐다. KBO는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28일 잠실 경기에 2만3천750명이 들어와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2일 개막한 2025시즌 KBO리그 잠실 경기는 27일까지 LG 트윈스의 홈 5연전에 입장권이 모두 팔린 바 있다. 이날 두산의 홈 개막전에도 관중석이 가득 찼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