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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명 사망' 日교토방화범 1심서 사형선고…"형사책임능력 있어" 2024-01-25 14:05:52
"죄송하다"며 사죄했다. 그는 2019년 7월 18일 교토시 후시미구 소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불을 질렀다. 이 불로 36명이 숨지고 본인을 포함해 3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아오바는 사건 뒤 경찰 조사에서 "휘발유를 사용하면 많은 사람을 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교토 애니메이션 측이 "소설을 훔친...
일본 '올해의 한자'는 '세'(稅)…"증세·감세 등 세금이 화제" 2023-12-12 14:56:20
12일 교토시 소재 사찰인 기요미즈데라(淸水寺)에서 올해의 한자로 '세'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협회가 홈페이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올해의 한자 응모를 받은 결과 '세'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협회는 올 한 해 동안 일본에서 증세 논의가 활발했으며 소득세와 주민세 4만엔(약 36만원) 감세 등...
日검찰, '36명 사망' 교토 방화범에 사형 구형…"잔학무도" 2023-12-07 14:22:57
교토시 후시미구 소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불을 질렀다. 방화로 36명이 숨지고 본인을 포함해 3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심 재판은 지난 9월 시작됐고, 아오바는 전날 처음으로 유족에게 "죄송하다"며 사죄했다. 선고 공판은 내년 25일에 열릴 예정이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빈집은 많습니다…살고 싶지 않을 뿐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3-12-04 08:20:13
3월. 일본 내무성은 빈집과 별장 소유주에 대한 교토시(京都市)의 제안인 '빈집세'를 승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빠르면 2026년에 도입될 새로운 세금인 빈집세는 교토에서 주택을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젊은이들을 돕고 부동산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효과가 있다면 유사한 문제에 직...
日 33세 여성시장 탄생…공무원 출신 2023-11-13 09:23:35
최연소 여성 시장 기록을 깼다. 가와타 당선자는 교토시 직원 출신으로 이번 선거에는 건강 문제로 중도 사임한 호리구치 후미아키(71) 전 시장 추천을 받아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그는 교토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2015년 교토시에 들어가 생활보호 업무 등을 담당했으며 그 뒤 자민당 소속 산토 아키코 참의원 의원...
일본서 최연소 33세 여성시장 탄생…교토시 직원 출신 2023-11-13 09:04:39
일본서 최연소 33세 여성시장 탄생…교토시 직원 출신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교토에서 일본 내 최연소 여성 시장이 탄생했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2일 치러진 교토부 야와타(八幡)시 시장 선거에서 무소속인 가와타 쇼코(川田翔子) 후보가 당선됐다. 가와타 씨는 현재...
日, 생성형 AI 논의 잰걸음…"연말까지 저작권 침해 쟁점 정리" 2023-10-10 08:42:38
있다. 한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전날 교토시에서 열린 유엔 산하 국제포럼 인터넷 거버넌스 포럼(IGF)에 참석해 생성형 AI 개발자가 지켜야 할 국제적 지침과 행동 규범을 올가을에라도 주요 7개국(G7)이 책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생성형 AI는 인터넷에 필적하는 기술 혁신이라고도 불리지만 가짜 정보에...
日기시다 "G7, 올가을에 생성형 AI 개발자 국제지침 책정" 2023-10-09 12:45:13
교토시에서 열린 유엔 산하 국제포럼인 인터넷거버넌스포럼(IGF)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현지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생성형 AI는 인터넷에 필적하는 기술혁신이라고도 불리지만 가짜 정보에 의한 사회 혼란 등 경제·사회를 위협하는 리스크와 과제도 지적되고 있다"며 "리스크를 경감하면서 혜택을...
'슬램덩크의 성지' 日 가마쿠라 갔다가…깜짝 놀란 이유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3-10-05 06:47:28
57만3000명으로 교토시(6만9000명)의 열 배 가까이다. 한국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가마쿠라는 '슬램덩크'와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무대로 인기가 높다. 일본인들에게 가마쿠라는 자연, 역사, 문화, 요리, 최신 트랜드 등 모든 요소를 갖춘 '만능 관광지'다. 가마쿠라 막부(1185~1333년) 150여년간...
日 최악의 방화 사건…68명 사상자 낸 교토 방화범 첫 공판서 '무죄' 주장 2023-09-05 23:19:53
2019년 7월18일 교토시 후시미구 모모야마정 소재 애니메이션 제작사 교토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빌러 직원 36명을 살해하고 32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현장 인근에서 체포된 아오바는 "스튜디오가 내 소설을 표절했다"고 경찰에 범행 동기를 진술했다. 아오바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