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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금융권 반발에…정부, 교육세 부과때 유가증권 매매 손실분 빼준다 2025-08-26 17:54:43
기재부가 금융권이 제기한 과세표준 합리화 방안 중 일부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며 “여야 정치권도 금융권 의견에 상당 부분 공감하고 있어 향후 상임위원회에서 개선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업권과 금융회사별로 혜택이 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달 2일 예정된...
'코스피 PBR 10' 논란에…구윤철 "PER로 순간 착각" 2025-08-21 16:52:04
하실 말씀 있느냐'는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기재위원장의 질의에 "변명하는 것 같아 말씀 안 드리려 했는데 기회를 주시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19일 구 부총리는 기재위 회의에서 "우리 코스피 PBR이 얼마인지 아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의 질의에 "10 정도 안 되느냐"고 답했다....
"불찰 송구"…'PBR vs PER' 헷갈린 구윤철 2025-08-21 16:26:53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회 기재위에서 국내 증시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을 "10 정도"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해명에 나섰다. 구 부총리는 21일 오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PBR 언급에 대해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하실 말씀 있느냐'는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기재위원장의 질의에 "제 불찰이기 때문에...
구윤철, 'PBR 10정도' 발언에 "PER로 순간 착각…불찰 송구" 2025-08-21 15:09:13
같은데 하실 말씀 있느냐'는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기재위원장의 질의에 "변명하는 것 같아 말씀 안 드리려 했는데 기회를 주시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 기준으로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0.0∼10.8배 수준이다. 구 부총리는 "정부는 자본시장 활성...
금감원, 지난달 100번 넘게 국회 방문…조직개편 로비전? 2025-08-17 06:09:00
입장을 국정위에 전달한 상태다. 기재부와 금융위의 경우 직원들이 공무원증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의원회관을 드나들 수 있어 방문자 출입 기록이 남지 않는다고 한다. 이 중 조직 해체 위기에 놓인 금융위 직원들도 금감원 못지않게 지난달 국회에 상주하다시피 했다는 게 관련 상임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다만, 지난...
금융위원장에 이억원 전 기재차관…금감원장에 이찬진 변호사 내정 [종합] 2025-08-13 16:34:07
이찬진 변호사가 내정됐다. 금감원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보직이다. 1964년생인 이 내정자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변호사로 활동했다. 이 내정자는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18회)로 노동법학회에서 함께 활동한 인물이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진성준에 뿔난 학계…"세제 개편, 시장 악영향 없다니 학자로서 화가 나" 2025-08-07 17:32:09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김정재 정책위의장, 임이자 국회 기재위원장, 박수영 기재위 간사 등 국민의힘 의원들을 비롯해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장,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는 민생을 챙기고 코스피 5000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했...
해체 기로 놓인 금융위…'민간기구에 감독권'이 막바지 쟁점(종합) 2025-08-03 12:35:33
법은 야당이 위원장으로 있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관이라 법 개정을 위해서는 야당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국정위 개편안에는 금융감독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처를 분리해 금융소비자보호원(소보원)으로 만드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금감원이 감독 및 검사 기능에 치우쳐 소비자 보호에 소홀했다고...
해체 기로 놓인 금융위…'민간기구에 감독권'이 막바지 쟁점 2025-08-03 06:07:00
법은 야당이 위원장으로 있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관이라 법 개정을 위해서는 야당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국정위 개편안에는 금융감독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처를 분리해 금융소비자보호원(소보원)으로 만드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금감원이 감독 및 검사 기능에 치우쳐 소비자 보호에 소홀했다고...
[단독] 상호금융 '1000조 공룡' 키운 비과세…"부유층 절세 수단 됐다" 2025-07-27 18:03:22
말 6%대로 치솟았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상호금융권이 비과세 혜택에 기반한 과도한 수신 경쟁에 치중하면서 자산 규모가 리스크 관리 역량을 크게 넘어서는 수준까지 확대된 측면이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국회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기재부는 상호금융 비과세 조항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몰이 다가올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