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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뭘살까] 새학기·결혼·이사철 맞아 할인·기획전 다채 2025-02-15 07:00:05
광어회, 대왕 닭고기꼬치, 한우 등심, 천혜향, 딸기, 와규, 라면 등이 있다. 먹거리와 생필품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응(%) 가격' 행사에선 80여종의 신선·가공식품과 생활용품을 원플러스원(1+1) 또는 50% 할인한다. ▲ 롯데하이마트 = 결혼·이사 철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삼성전자, LG전자, 쿠쿠전자, 테팔 등...
영국도 K-푸드 매력에 흠뻑… 한식 레스토랑, 첫 '미쉐린 별' 따내 2025-02-11 10:55:33
떡꼬치, 바닷가재 만두 된장국, 숙성 오리 로스, 가자미와 성게미역국, 갈비구이, 인삼과 인절미 싸만코 등을 제공한다. 가격은 1인당 195파운드(약 35만 원 )다. 도사는 한국계 셰프 아키라 백이 기획하고, 김지훈 수석 셰프가 이끌고 있다. 아키라 백은 라스베이거스, 런던, 방콕 등 전 세계에 20여 개 이상의 레스토랑을...
이마트, '2월 고래잇 페스타' 황제광어·킹닭꼬치 대폭 할인 2025-02-10 06:00:03
'2월 고래잇 페스타' 황제광어·킹닭꼬치 대폭 할인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이마트[139480]는 오는 14∼16일 '2월 고래잇 페스타 서프라이즈 세일'을 통해 원물 기준 4㎏ 이상 황제 광어와 길이 27㎝의 킹사이즈 닭고기꼬치 등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고래잇 페스타'는 이마트의 가격...
뿌려 VS 찍먹, 후추 집안싸움 터졌다 2025-02-03 10:02:07
양꼬치를 먹을 때 찍어먹는 쯔란 등을 대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페퍼팝 마라맛’은 마라 특유의 알싸한 매콤함이 더해진 제품으로 떡볶이, 중화풍요리 등 매운맛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마라를 선호하는 젊은층을 타깃으로 했다. 찍어먹게 되면 입자 하나하나의 맛이 더욱 혀끝에 느껴질 수 있다. 오뚜기는 ‘액상 입자...
롯데마트, 보틀벙커에 간편식 팝업 '요리하다 키친&바' 운영 2025-02-02 06:00:04
들기름 고기깻잎전, 디핑 슈크림 붕어빵, 매운 홍합 꼬치어묵 스튜, 트러플 크림 감자만두, 토마토 떡 파스타로 모두 7개다.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음식이지만 PB상품 가격과 동일하게 3천∼7천원대에 판매한다. 보틀벙커가 운영하는 '테이스팅탭'을 활용하면 와인도 함께 시음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이번 팝...
"합께 지냅시다"…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같이 차례상 준비 2025-01-28 14:26:37
햄과 맛살, 파를 꼬치에 꿰기도 했고, 전을 부치기 위해 얼어있던 생선도 녹였다. 일부 유가족들은 음식을 장만하기 전 세상을 먼저 떠난 가족을 생각하면서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마련된 음식은 29일에 진행될 합동차례에 사용될 예정이다. 합동차례가 끝나면 무안공항에 모인 유가족들은 떡국을 나눠먹고,...
설 명절 비만 주범 1위, 전도 갈비도 아닌 바로 '이 것' 2025-01-27 23:35:33
300㎉의 동그랑땡(약 309㎉)이 ▲5위에는 잡채(약 310kcal) ▲4위에는 꼬치전(약 320㎉)으로 조사됐다. ▲3위는 소갈비찜(약 340㎉) ▲2위는 떡갈비(약 350㎉)로 나타났다. ▲1위에는 100g(2~3개) 기준 약 420㎉의 '약과'가 등극했다. 명절 음식 열량을 낮추는 방법으로 각종 전류는 기름에 튀기기보다 에어프라...
“휴게소 1등 메뉴 아메리카노” 우동플레이션도 주목 2025-01-27 12:03:03
10번의 설·추석 명절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매출이 많았던 메뉴는 아메리카노였다. 아메리카노는 매년 연휴마다 10억∼20억 원 대가 판매돼 총 199억 3400만 원어치가 팔렸다.이어 호두과자(169억 1000만 원), 우동(117억 5000만 원), 떡꼬치(102억 원) 등이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귀성길 휴게소서 돈까스 먹으려다…" 화들짝 놀란 까닭 2025-01-27 08:45:19
우동(117억5000만원), 떡꼬치(102억원) 등이 이 기간 명절 연휴에 특히 잘 나간 메뉴였다. 안태준 의원은 "도로공사는 직영 휴게소 확대 등 음식값을 내리기 위한 근본적 방안을 마련해 심각한 고물가 시대 휴게소를 이용하는 국민의 부담을 덜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간단히 요기하려 했더니…휴게소 들렀다가 '한숨' 2025-01-27 06:18:33
떡꼬치(102억원) 등이 명절 연휴에 특히 잘 팔린 메뉴였다. 지난해 설·추석 연휴 기준 가장 많은 매출을 낸 휴게소는 충남 당진 서해안고속도로상의 행담도휴게소였다. 설 9억7천만원, 추석 13억4천600만원 등 모두 23억1천600만원의 매출을 거뒀다. 2위는 경기 이천 영동고속도로상의 덕평휴게소(18억8천만원), 3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