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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시대 내가 적임자"…차기 금투협회장 3파전 2025-11-17 17:30:45
상시 협의체를 구성해 이익단체로서 역할을 하되 과도한 이해 추구로 비치지 않도록 운용의 묘를 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금투협회장 선거는 19일 후보 공모를 마감한다. 다음달 회원사 총회에서 비밀투표를 통해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차기 회장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간이다. 나수지/양지윤 기자 suji@hankyung.com
농협은행, 年 7.1% '대박 적금' 출시 2025-11-16 18:53:38
콜옵션을 매도하는 대신 옵션 프리미엄으로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구조다. KB자산운용은 같은 날 ‘RISE 26-11회사채(AA-이상)액티브’를 내놓는다. 내년 11월 만기인 회사채를 담아 운용하는 만기매칭형 채권 ETF다. 담고 있는 채권의 만기가 끝나면 ETF도 함께 상장폐지된다. 서형교/나수지 기자 seogyo@hankyung.com
한양·다올…중소 증권사도 호실적 2025-11-14 17:52:05
트레이딩본부 수익이 늘었다는 설명이다. IBK투자증권의 3분기 누적 기준 순이익은 461억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수치다. DB증권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85.3% 늘어난 3919억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여섯 배 가까이 증가한 355억원을 기록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테슬라' 콜록 기침 한 방에…'와르르' 무너졌다 2025-11-14 12:59:27
정전시나 전기요금이 비싼 시간대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일부 리툼이온 배터리 셀의 결함으로 파워월 2 장치가 정상 사용 중에도 과열되거나 연기와 불꽃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파워월 2 약 1만500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한미 조선업 함께 간다"…팩트시트에 조선주 상승 [종목+] 2025-11-14 12:15:34
한미 조선 협력이 해군 함정 건조 협력으로 확대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미국 상선 뿐 아니라 해군 함정 건조도 한국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며 "대한민국과 미국 조선업이 함꼐 위대해질 수 있는 발판이 구축됐다"고 설명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셧다운 종료에도 흔들린 美 증시…"주도주 대신 소외주에 주목" [오늘장 미리보기] 2025-11-14 08:17:38
반도체주가 하락마감했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증시는 당분간 지수 방향성은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며 "순환매 과정 속에서 기존 주도주 대비 소외됐던 코스닥, 바이오, 2차전지 등으로의 반등세가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거래대금 늘고 증시 부양책 기대…증권株 다시 뛴다 2025-11-12 17:30:46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부터 급등했으나 이익 추정치는 기대에 못 미쳤다”며 “실적이 주가 상승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커진 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증권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아이 첫 계좌에 4000만원 넣었더니…" 숨은 혜택에 '깜짝' [나수지의 차곡차곡재테크] 2025-11-11 17:22:31
국내주식 개별종목 투자는 어렵습니다. 반드시 특정 종목을 사서 물려주고 싶은 경우라면 연금저축 활용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절세혜택을 생각했을 때 연금저축 계좌로 자산을 불리는 게 절세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나수지의 차곡차곡 재테크" 는 유튜브 채널 에서 먼저 보실...
"어느 장단에 맞추라고"...증권사 내년 코스피 전망치 4500~7500 2025-11-11 16:03:40
5000포인트로 예상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대규모 재정 부양책이 임기 2년차인 2026년 가장 강할 것으로 보여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력도 유지될 것"이라면서도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미국과 중국 간 무역 마찰, 미국 대통령 중간 선거 등은 증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예상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주식형 액티브 ETF의 질주…도입 5년 만에 순자산 11조원 돌파 2025-11-11 15:42:58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재칠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원은 “포트폴리오를 매일 공개해야 하는 규정 때문에 창의적인 운용 전략을 가진 전문 운용사들이 진입을 꺼리고 있다”며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포트폴리오를 지연 공개하는 비투명 ETF를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