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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MI5, 북아일랜드 분쟁서 이중스파이의 살인 묵인" 2025-12-10 02:57:45
무장조직 아일랜드공화국군(IRA)에서 활동하던 이중 스파이의 살인과 납치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수사 결과가 나왔다. 9일(현지시간) 이 사안을 다룬 경찰의 '케노바 작전'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MI5는 1970∼1990년대 영국 군 첩보요원으로 활동한 '스테이크나이프'(Stakeknife)가 IRA 내 정보...
전 의협회장 "성추행 의대생 퇴출…조진웅 잣대 달라서야" 2025-12-08 22:33:01
2명과 함께 훔친 차량으로 4차례에 걸쳐 10대 여성 7명을 납치하여 '번갈아 성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는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1994년 1월 경찰에 붙잡혀 소년원에서 교화훈련을 받았으나 1996년 경성대에 입학한 것으로 보아 소년원에서 체류한 시간은 길어야 2년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이후 음주운전과 폭...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 정준도 가세…"죗값 이미 치러" 2025-12-08 13:30:48
"소년법의 취지인 교화와 재사회화를 존중하면서도 국가 최고위 공직과 최고 영예만큼은 보다 높은 도덕성과 책임성을 보여줘야한다는 요구가 크다"며 "살인·강도·성폭력·방화·납치·중상해·중대 마약범죄와 같은 흉악범에 대해서까지 '소년범'이라는 이유만으로 영구 사각지대를 남겨두는 것을 공정에도,...
납치된 나이지리아 학생 100명 석방…160여명은 여전히 피랍 2025-12-08 10:38:39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지난달 발생한 가톨릭 학교 납치 사건은 나이지리아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집단 납치사건으로 꼽힌다. 나이지리아기독교협회(CAN) 측은 학생 일부의 석방 소식에 대해 "아직 정부로부터 통보받지 못했지만 사실이길 바란다"며 "나머지 학생들도 석방돼야 한다"고 밝혔다. koman@yna.co.kr (끝)...
금융위, 초국경 범죄 의심거래 발굴…'계좌 정지제도' 추진 2025-12-07 12:00:03
활용해 자금 추적을 회피하거나, 납치·유인한 피해자 명의로 가상자산 계정을 개설해 자금 세탁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FIU는 범죄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계좌의 자금이 수사 중에 빠져나가지 않도록 '범죄의심계좌 정지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자금세탁 위험이 높은 해외거래소와 거래를 금지하는...
살인에 돈세탁까지…칠레 수도서 中갱단 단속 '동방장성' 작전 2025-12-05 07:12:42
진행됐다고 한다. 검거된 이들은 살인, 납치, 마약 밀매, 불법 카지노 운영, 성매매, 고리대금업, 밀수 등 혐의를 받고 있다고 현지 경찰은 설명했다. 현지 일간 라테르세라와 비오비오칠레는 체포 인원을 30명이라고 보도했다. 이 중에는 중국 국적자가 2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칠레 국적 2명과 볼리비아 국적 1명도 껴...
하마스 송환 시신, 태국인 인질로 확인…1구 남아 2025-12-04 19:07:30
약 1천200명을 살해하고 251명을 납치했다. 지난 10월 가자지구에 남은 모든 인질을 풀어주겠다는 이스라엘과 휴전 합의에 따라 생존 인질 20명을 모두 풀어줬다. 돌려주기로 한 인질 사망자 시신 28구 중에선 27구가 송환됐다. 현재 가자지구에 남은 인질 사망자는 이스라엘인 란 그빌리(사망 당시 24세)가 유일하다. 그는...
李, '북한 억류 국민' 질문에 "처음 들어"…野 "이게 나라냐" 2025-12-04 18:24:01
납치 공범이며, 명백한 직무 유기다"라며 "미국은 대통령부터 전직 대통령 특사까지 동원해 자국민을 송환한다. 캐나다 역시 고위 인사가 방북해 억류자를 구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이 대통령은 '처음 듣는다?'니 충격적이고 개탄스럽다"면서 "이게 나라냐, 국제적 망신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
"캄보디아 관광지는 안전"…프놈펜 등 일부 지역 여행제한 완화 2025-12-04 16:17:40
스캠 범죄와 관련된 납치·감금 우려가 완화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해 현지 정부와 교민들, 국내 여행 업계 등의 완화 요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외교부는 4일 오후 4시(한국시간)부터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은 특별여행주의보를 해제하고 2단계(여행자제)로 조정했다. 앙코르와트 유적지가 있는 시엠립 등...
"러시아가 납치한 우크라 아동 중 최소 2명 북한에 강제 이송" 2025-12-04 15:59:56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납치한 우크라이나 어린이 중 최소 2명이 북한으로 강제 이송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지역인권센터' 소속 변호사인 카테리나 라셰프스카는 미국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