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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못하냐?" 기분 나쁘다고 괴롭힘 신고했더니… 2025-09-23 16:52:44
이 어려운데 이때 피해자의 주관적 평가나 감정에 기대어 “그 정도면 기분이 나빴겠어. 좀 지나쳤네”라고 보지 않기 위해서는 사업장의 업무 특성이나 조직문화를 고려하여 업무상 적정범위에 대한 기준이 내부 구성원들에게 충분히 교육, 공유될 필요가 있습니다. 박윤진 행복한일노무법인 고충예방센터장 / 공인노무사
[단독] 국선 변호인처럼…'국선 산재 대리인' 도입 2025-09-19 17:32:34
노무사가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고용노동부와의 간담회에서도 “기존 산재 대리 시장을 잠식할 것”이라며 제도 도입에 강하게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산재 신청 근로자 중 월급 300만원 이하는 전체의 약 30%를 차지한다. 소민안 지정 노무법인 노무사는 “정작 근로자의 ...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데… '난수표 노란봉투법' 2025-09-16 16:15:55
이해관계자인 하청 사업주라는 변수를 완전히 배제하고, 교섭안건이 된다는 점에 대하여 이견이 없는 경우를 가정한 것인데, 하청사업주를 고려하고, 교섭 도중 실질적 지배력 유무에 다툼이 있을 만한 안건의 추가·변경까지 고려하면, 정답을 찾기가 너무도 어렵다.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인사노무그룹장
근로자대표제 '시즌2'…노동자대표委 입법한다는데 2025-09-16 16:15:27
법규범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설정할지에 대해 충분한 연구와 검토가 필요하다. 현행 근로자대표제의 운영과 특징을 파악하고 그에 부수해 나타나는 보완사항을 토대로 노동자대표위원회의 입법 방향을 짚어본다면 향후 관련 입법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기세환 태광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남미의 심장' 파라과이에서 한국을 외치다 2025-09-15 15:52:01
유리한 세제·노무 환경은 한국 기업에 전략적 진출 거점이 될 수 있다. 자동차 와이어하네스 생산공장인 THN 파라과이법인은 현지에서도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셋째, 디지털 소비 트렌드 확대다. 넷플릭스를 비롯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한국 콘텐츠를 접한 소비자층의 증가로 한류 영향력 또한 확대됐다....
괴롭힘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 인정받으려면 2025-09-09 15:52:59
있어 ‘정신적 고통’에 대한 해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판단할 때 사건의 전후맥락을 고려한 구체적 사실관계를 종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 여부를 판단하여야 한다는 점은 이후 회사에서 사건 처리할 때 중점적으로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민대숙 행복한일노무법인 부대표 / 공인노무사
"폐업도 창업"…'스타트업 마무리 가이드북' 발간 2025-09-08 15:43:50
폐업·청산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법무법인 미션이 참여했다. 가이드북에는 마무리 전 점검 리스트, 단계별 절차 안내, 투자자·임직원·고객 등 이해관계자별 대응 방법, 청산·파산·회생의 차이와 청산형 M&A 등 상황별 대응 전략이 담겼다. 특히 법적·세무적 절차뿐 아니라 창업자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노무, 고...
"4호선 출근길 고통받았죠"…전장연 시위로 지각했다면?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9-08 06:30:05
있다. 김승현 노무법인 시선 대표공인노무사는 "계약상 수인의무에 따라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나 천재지변에 따른 불가피한 상황일 경우엔 근로자의 책임으로 돌리기 어렵다"며 "(실무적으로) 취업관계에선 사실 미리 알리기만 하면 거의 문제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천재지변 상황서 노조가 '출근시간 변경'...
“로봇은 파업 안 한다” 노란봉투법이 앞당긴 자동화의 역설 2025-09-05 08:24:22
법 통과 직후 기업들의 움직임은 분주하다. 노무 리스크 대응을 위한 법무법인 자문 확대와 전담 TF 구성이 늘었다. 한 제조기업 임원은 “경영 판단까지 쟁의 대상이 되다 보니 고용을 지키는 법이 오히려 고용을 줄이는 역설을 낳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실제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기업 600개, 외국인...
노란봉투법 수면 아래…숨죽인 원청노조·하청사업주 2025-09-02 17:35:18
노조 역시 현재 논란 속에 존재감이 없거나 침묵을 하고 있는데, 남은 기간 이해당사자로서 곧 전면에 등장하지 않을까 예상한다. 실질적 지배력이라는 여섯 글자의 해석과 운영 과정에서 펼쳐질 변화에 주목하고 이해당사자들 사이에 슬기로운 대처가 있기를 기대한다.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인사노무그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