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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농림지역에 일반인도 단독주택 짓는다 2025-03-27 11:00:07
농림지역에 일반인도 단독주택 짓는다 농공단지 건폐율 70→80% 완화…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농촌지역에 보호취락지구 신설…주거환경 저해시설 입지 규제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이르면 6월부터 농어업인이 아닌 일반인도 농림지역에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귀농·귀촌 인구나...
농촌 단독주택 규제 풀고, 농공단지 건폐율 높인다 2025-03-27 11:00:03
농공단지 건폐율은 70%까지 제한돼 있지만 앞으로는 기반 시설이 충분한 경우 최대 80%까지 상향할 수 있다. 농공단지 건폐율이 바뀐 건 17년 만이다. 보호취락지구도 신설된다. 많은 농촌 지역이 주택과 대형 축사, 공장이 혼재되어 쾌적한 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 보호취락지구를 도입하면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시설을...
안동 산불, 강풍 타고 확산…4052명 대피 중 2025-03-26 16:19:19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시설은 농공단지 8곳과 남선우체국 1곳, 주택 11채가 전소됐다. 봉황사 일부가 소실됐고 동안동농협, 골프장 일부가 불에 탔다. 피해 상황은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시는 이날 오후 들어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확산하자 시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주민과 요양시설 입소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친환경 건강 소금 브랜드 ‘더맑은소금’을 생산하는 기업 ‘에코솔트’ 2025-03-11 12:35:51
염은선 대표는 2021년 전남 무안군 몽탄특화농공단지에 대지 1000평, 공장과 사무실 600평 규모로 이 기업을 설립했다. 에코솔트는 천일염의 미세플라스틱을 제거하고, 쓴맛을 내는 마그네슘 성분인 간수를 쏙 빼고, 방사능 및 각종 불순물을 제거한 친환경 건강 소금 브랜드 ‘더맑은소금’을 생산해 오고 있다....
러, 북한과 농공 분야 협력 회담 개최하기로 2025-03-11 04:31:51
농업위원회가 농공 분야 회담을 개최하는 것을 승인하는 명령을 내렸다. 명령문에는 "러시아 연방의 국제 조약에 관한 연방법 제11조 제3항에 따라 러시아 외무부의 동의를 얻어 러시아 농업부가 제안한, 러시아 농업부와 북한 농업위원회의 농공단지 분야 협력 관련 협정 체결을 위한 회담 개최를 수락한다"고 적혔다....
충주시, 3개 기업과 9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2025-03-10 14:12:27
김성훈)은 5년간 500억원을 투자해 기존 가주 농공단지 공장을 리모델링해 난연 섬유 합판 제조시설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3개 기업의 투자로 260명의 일자리 창출과 첨단산업 기반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3개 회사 대표와 조길형 충주시장, 김낙우 충주시의...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인기…'음성자이 센트럴시티' 관심 2025-03-06 09:00:09
있으며, 산업단지 14개소, 농공단지 3개소, 현재 진행중인 산업단지는 10개소이다. 또한, 음성군이 지난 2023년 2월부터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24개월 만에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음성군 주택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실제로 음성군은 지난해 12월 기준 미분양세대수 998세대로 미분양 관리지역...
올해 10대 건설사 분양 물량 감소, 희소성 커져…GS건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관심 2025-02-27 09:00:01
위치하고, 또 단지 인근으로 산업 및 농공단지가 많아 반려동물 부유 비중이 높은 40대 이하 입주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친화 주거문화 구축을 선도한 만큼 반려동물 보유 입주자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일대에 위치해 있다....
'특구 남발' 인정한 정부…"범부처 연계·합리화 방안 마련" 2025-02-25 08:30:13
특구도 14개나 존재했다. 일반산단(783개), 농공단지(482개) 등 함께 묶인 지역이 과도하게 많은 특구도 적지 않았다. 경제적 효과보다는 지역간 형평성에 중점을 두고 특구를 지정하는 등 지정 기준이 제멋대로라 비효율성은 더욱 커졌다. 특구가 부처 단위로 운영되면서 종합적인 조율에도 한계가 있었다. 후속 평가 제...
경남, 노동자에 '천원의 아침식사' 제공 2025-02-24 18:42:39
지원’을 시행한다. 다음달 밀양 초동특별농공단지 노동자 180여 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아침 식사를 하지 못하고 일찍 출근하는 중소기업 노동자가 김밥·샌드위치 등 개당 7000원 정도의 간편식을 1000원에 먹을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밀양시가 차액을 보전한다. 경상남도는 열악한 근무 환경에 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