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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대화 공개 파문…전직 보좌관 "통신비밀법 위반 고소" 2025-12-25 12:20:12
빗줄기는 감내하겠다", "제 든든한 우산인 의원님들을 믿고 견디겠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앞서 한겨레는 김 원내대표가 지난해 11월 2박 3일 동안 대한항공으로부터 받은 160만원 상당의 서귀포 칼 호텔 최고급 객실(로얄스위트) 숙박권을 가족들과 함께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또 김 원내대표 가족의 2023년 베트남...
김병기 둘러싼 폭로가 '사적 복수'? "보좌진 실체 공개한다" 2025-12-25 11:10:03
빗줄기는 감내하겠다", "제 든든한 우산인 의원님들을 믿고 견디겠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앞서 한겨레는 김 원내대표가 지난해 11월 2박 3일 동안 대한항공으로부터 받은 160만원 상당의 서귀포 칼 호텔 최고급 객실(로얄스위트) 숙박권을 가족들과 함께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또 김 원내대표 가족의 2023년 베트남...
'상처 소금 뿌리냐'던 김병기, 與 의원 단톡방엔 "심려 끼쳐 송구" 2025-12-25 09:29:54
님들을 믿고 견디겠다"라고도 말했다고 한다. 김 원내대표는 대한항공으로부터 160만 원 상당의 호텔 숙박권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뒤, 지난 23일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관련 질문을 받자 "상처에 소금 뿌리고 싶나. 도대체 왜 그러는 건가"라며 "적절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은 것이냐, 맞다"고 말한 것으로...
"공항 의전 그리워서"…김병기 사태에 소환된 '금배지의 맛' [홍민성의 데자뷔] 2025-12-24 18:07:16
맛'의 중독성을 적나라하게 묘사했다.◇ "의원님들은 할 게 없어요"…줄 설 필요 없는 '프리패스'국회의원이 제공받는 공항 의전은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촘촘하다. 국토교통부령, 한국공항공사 귀빈실 운영예규 등에 따르면 국회의원은 공항 귀빈실을 이용할 수 있는 예우 대상이다. 귀빈실은 전국 1...
병원 양도양수, 원장이라면 반드시 점검해야 할 3가지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24 11:28:02
님들에게 ‘병원 경영’은 늘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특히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키워온 병원을 정리하거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존 병원을 인수하는 병원 양도양수 계약은 단순한 부동산 거래를 넘어 복합적인 경영 판단을 요구합니다. 현장에서 자주 목격하는 사례는 한순간의 방심이 막대한 세금 부담이나 장기적인...
金 총리 "응급실 뺑뺑이 문제, 대안 찾아야" 2025-12-22 22:24:59
절박한 시간에 현장을 지켜보시는 대원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는 것이 좋겠다 싶어 오늘 (소방서를) 찾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6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응급실 뺑뺑이'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대책을 마련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빚 못 갚아" 사장님들 비명…연체율 '역대 최고' 2025-12-22 14:10:25
고금리 기조 속 경기 둔화가 이어지면서 지난해 개인사업자의 대출 연체율이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전체 대출 규모는 줄었지만, 자금 사정이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부실 위험이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22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발표한 '2024년 개인사업자 부채' 통계에...
정위스님, '국수 레시피' 도둑 맞았나…"제작진 묵묵부답" 2025-12-22 08:23:53
덧붙였다. 더불어 "구독자님들께서 정위스님의 요리를 따라 하시거나 출처를 밝히고 공유해주시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환영하지만 출처 없이 요리를 무단 도용하고 이를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일은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위스님은 관악산 실상사에서 건강 식재료와 제철 채소로 식사를 만들어...
'링거 의혹 해명' 전현무, KBS 대상에도…"요즘 많이 힘들다" 2025-12-21 10:05:03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이다. 그는 "사장님들이 하는 프로그램이라 내가 하는 역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큰 상을 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진짜 '찐'으로 SBS 소감만 준비하고 있었다. 정말 예상을 못했다"며 "20년 전 KBS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하며 이곳에 들어오겠다고 다짐했...
오만석·송승환도 반성하게 한 선생님, 박근형·정동환 '더 드레서'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5-12-19 15:22:22
선배님들과 같이 연기하는 게 부담이 되기도 했다"며 "두 분 모두 매체로는 함께했지만, 연극 무대는 처음 호흡을 맞추는 거였다. 두 사람 다 연기를 오래 하면서 그 자체가 장르가 되신 거 같다"고 했다. 정재은은 "이 무대에서 이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른 무슨 표현이 필요할까 싶다"며 "배우의 얘기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