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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2012년 자민당 재집권에서 이시바 내각 첫 참의원 선거까지 2025-07-21 05:50:50
= 아베, 궤양성 대장염 재발 이유로 총리직 사의 표명 ▲ 2020년 9월 14일 = 자민당 총재로 스가 선출 ▲ 2020년 9월 16일 = 스가, 임시국회에서 총리로 선출 ▲ 2021년 4월 25일 = 자민당, 참의원·중의원 재·보선 참패 ▲ 2021년 7월 4일 = 도쿄도 의회 선거에서 자민당·공명당 과반 의석 확보 실패. 자민당이 도의회...
美의료유통 '슈퍼갑' 뚫은 삼성…"세계 최대 시장 확보" 2025-07-16 17:28:26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다. ◇23조원 시장 판도 바꿔PL 제품은 세계 최대 매출 의약품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의 연 23조원 규모 미국 시장 판도부터 바꿨다. 2023년 당시 아홉 곳의 세계 바이오시밀러 업체가 이 시장에 경쟁적으로 진출했지만 초기 시장점유율은...
브릿지바이오 경영권, 美 암호화폐 투자사로 넘어간다 2025-06-22 17:08:48
임상 실패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브릿지바이오가 개발한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BBT-401은 2023년 2월 글로벌 임상 2a상에서 투약군이 위약군보다 치료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BBT-877은 2019년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에 최대 1조5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됐지만 2020년 독성 우려로 권리가 반환됐다. 김유림 ...
[분석+] 브릿지바이오, 경영권 ‘파라택시스’로 넘어가…“비트코인 투자사” 2025-06-20 19:47:54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브릿지바이오는 지난 2023년 2월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BBT-401은 글로벌 임상 2a상에서 위약군이 투약군보다 치료 효과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어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BBT-877도 기대를 저버렸다. BBT-877은 2019년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에 최대 1조5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 됐지만,...
셀트리온, 면역질환 치료제 유럽 허가 2025-06-09 17:50:26
코이볼마는 이들 질환과 함께 궤양성 대장염 환자 치료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품목허가로 유럽에서 두 종류의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를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셀트리온은 유럽 각국의 복잡한 특허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제품을 출시하는 전략을 택했다. 업체 관계자는 “유럽에서 스테키마 출시...
셀트리온, 스텔라라 시밀러 '코이볼마' 유럽서 품목 허가 2025-06-09 11:50:08
적응증에 궤양성 대장염(UC)을 추가해 승인을 획득했다. 셀트리온은 서로 다른 적응증을 보유한 두 제품을 전략적으로 활용, 유럽 각국의 복잡한 특허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적응증이 추가된 코이볼마의 가세가 공략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스테키마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삼성바이오에피스, 日 니프로와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파트너십 2025-06-09 09:21:32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에 쓰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제품 개발과 생산·공급을, 니프로는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업체와 협업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 계약은 일본...
셀트리온, 유럽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코이볼마' 품목 허가 2025-06-09 09:01:37
등 적응증에 궤양성 대장염(UC)을 추가해 승인을 획득했다. 이로써 셀트리온은 총 2종의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를 확보했다. 스테키마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3월 각각 유럽과 미국에 출시된 신규 바이오시밀러 치료제다. 유럽에서는 주요 5개국(독일,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을 비롯해 네덜란드 등에 출시됐다....
법차손 규제에…브릿지바이오 경영권 '흔들' 2025-05-26 17:24:04
임상에서 연달아 실패하며 위기를 맞았다. 2023년 2월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BBT-401은 글로벌 임상 2a상에서 투약군이 위약군보다 치료 효과가 더 낮게 나타났다. 2019년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에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BBT-877을 최대 1조5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했지만, 2020년 독성 우려로 권리를 돌려받았다....
진양곤 HLB 회장 "내년 간암·담관암 등 신약 상업화" 2025-05-22 15:59:09
HLB펩 대표는 5,000여 종의 펩타이드 라이브러리와 독보적인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API·CDMO·화장품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이어 비만·당뇨 등 대사성 질환과 궤양성 대장염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cGMP 인증 확보와 고부가가치 신약 개발을 통해 펩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