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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살 韓대학생 캄보디아 보낸 모집책 주범 구속 2025-10-19 14:47:28
7월 대포통장 알선책 홍모(20대·구속기소) 씨로부터 박씨를 소개받아, 박씨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게 한 뒤 캄보디아로 출국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전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진행됐으며, 재판부는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지난 9월...
캄보디아에 대학생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 구속…"도주 우려" 2025-10-19 14:41:09
대포통장 모집조직 주범이 19일 구속됐다. 대구지법 안동지원 손영언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숨진 대학생 박모(22) 씨가 출국하는 데 직접 관여한 혐의(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로 A씨(20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오후...
숨진 대학생 캄보디아로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 구속 2025-10-19 14:25:33
국내 대포통장 모집조직 주범 A씨가 19일 구속됐다. A씨는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의해 감금·피살된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를 현지로 보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7월 대포통장 알선책 홍모(20대·구속기소) 씨로부터 지인인 박 씨를 소개받아 박 씨 명의로 통장을 개설토록 한 뒤 캄보디아로 출국하도록 한...
캄보디아 유인 '하데스 카페' 차단했지만…‘고수익 알바’ 구인글 성행 2025-10-18 17:18:39
있는 한 채팅방에서는 전날부터 ‘출국장(해외 대포통장) 매입’, ‘필리핀·베트남 현지 거래 가능’ 등의 글이 연이어 올라왔다. 1만여명이 모인 또 다른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도 "본인만 말실수와 행동에 잘못 없으시면 아무도 '터치' 안 한다"라며 해외에서 대포통장을 거래할 명의자를 모집하고 있었다....
한국-캄보디아, 합동대응TF 구성 합의…코리안 데스크는 미설치 2025-10-17 23:38:16
대학생 사건과 관련해서는 "한국에서 추가로 대포통장 모집책 2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인 대학생의 시신 부검은 오는 20일 프놈펜 사원에서 양국이 공동으로 할 예정"이라며 "신속히 화장해 유해를 한국으로 송환하기로 캄보디아 측과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박 본부장은 또 캄보디아에 구...
'캄보디아 韓 대학생 피살' 대포통장 모집 주범 검거 [종합] 2025-10-17 22:47:13
이미 구속기소된 대포통장 알선책 20대 홍모씨로부터 지난 7월 박씨를 소개 받아 박씨 명의 통장을 개설하게 한 뒤 캄보디아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월 캄보디아 현지에서 사망한 박씨가 과거 대포통장 모집책들과 연락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이어온 끝에 A씨를 검거했다. 피해자 박씨는 앞서 지난 7월...
[속보] '캄보디아 韓 대학생 피살' 대포통장 모집책 추가 검거 2025-10-17 22:17:48
경찰이 숨진 대학생을 캄보디아로 보낸 20대 대포통장 모집책을 추가로 검거했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17일 오후 숨진 대학생 박모씨(22)를 캄보디아로 보낸 혐의(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및피해금환급에관한특별법위반 등)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미 구속기소된 20대 홍모씨와 ...
캄보디아 피살 대학생 다음 주 부검…수사관 급파 2025-10-17 14:01:33
법의관이 주도하며, 결과는 공식 절차를 거쳐 국내 수사기관에 전달된다. 피해자의 시신은 부검 이후 현지에서 화장된 뒤 한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연관된 국내 대포통장 모집 및 범죄단체 대상 유통 조직에 대한 수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은 부검 결과가 확보되는 대로 사망 경위를 명확히...
캄보디아 입국금지에 '코웃음'…모집책, 인근 국가 통해 비자런 2025-10-17 13:48:56
대포통장 모집책은 "호찌민을 거쳐서 (캄보디아로) 갈 수 있다"며 "베트남에서 비행기를 또 태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태국 국경 인근에 있는 한 범죄단지 관계자는 "태국과 베트남은 '관 작업'(공무원 매수)이 안 돼서 걸리면 끝"이라며 "반면 라오스는 관 작업이 돼서 한사람당 2만달러(약 2800만원)면 웬만하면...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조직에 가담한 모집책들 실형 2025-10-17 12:37:51
빙자 사기) 범죄 조직에 가담해 국내에서 대포 통장을 모으거나 범죄자금을 세탁한 혐의(사기 등)로 기소된 A(28)씨와 B(28)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씩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조건만남 빙자 사기단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중국인(일명 따거)의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