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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털린 루브르 관장…작심 '고백' 2025-10-23 06:56:27
"도둑들의 침입을 충분히 미리 포착하지 못했다"며 "끔찍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데카르 관장은 박물관 내 보안 시스템의 부족이나 시설 노후화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현재 보안 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일부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노후화했다"며 "설비 시설이 박물관의 모든 외벽을 커버하지는...
보석 털린 루브르 박물관장 "박물관 내 경찰서 설치" 요청(종합) 2025-10-23 01:16:05
"도둑들의 침입을 충분히 미리 포착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끔찍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데카르 관장은 다만 박물관 내 보안 시스템의 부족이나 노후화 문제를 솔직히 거론했다. 그는 "현재 보안 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일부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노후화했다"며 "설비 시설이 박물관의 모든 외벽을...
루브르 1400억원 보석 털렸는데...보험도 안든 상태 2025-10-22 09:17:00
최근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둑 맞은 프랑스 왕실 보석의 가치가 1억 달러(약 1천432억원)를 넘어서지만 보험도 들지 않은 상태였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브르 박물관 큐레이터가 추정한 보석의 가치가 이 정도 수준이라고 로르 베퀴오 파리 검사장이 이날 프랑스 RTL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보험 가입도 안했는데…루브르 도난 보석 가치 1천400억원 이상 2025-10-22 09:03:27
수 없다"고 말했다. 베퀴오 검사장은 도둑들이 훔쳐 간 보석을 쪼개거나 녹여 판매하면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며 "그들(절도범)이 보석을 파괴하지 않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이번에 사라진 보석들은 별도로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대해 프랑스 문화부는 국가 소장품의 경우 막대한 보험료...
무인점포 무서워 가겠나...돈 내고도 도둑 몰린 초등생 2025-10-22 07:27:59
인천의 한 초등학생이 무인점포에서 정상 결제를 했는데도 절도범이라며 사진이 공개되자 초등학생의 부모가 업주에 대한 형사처벌을 요청했다. A군은 인천시 서구 한 무인점포에서 지난달 11일 학원 수업 후 8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고 가게에 적힌 계좌로 800원을 송금했다. '받는 분에게 표기란'에 자신의...
'루브르 털이범' 체포 예측 놓고 도박판 열렸다 2025-10-21 18:03:42
도둑의 검거 시기를 두고 내기판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각)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의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는 '루브르 도둑들이 언제까지 체포될까?'를 두고 내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10월 31일까지 잡힌다는 데에 5만 4202달러(약 7700만원)가 몰렸으며 10월 24일까지...
외국 체류 투르크멘 반정부 활동가, 또 본국 송환 후 징역형 2025-10-21 14:25:44
전 대통령을 "독재자이자 도둑"이라 부르며 본국 시민들에게 투르크멘 정부 지도부에 대한 맹목적 복종 거부를 촉구하기도 했다. 구르반굴리는 2006년부터 2022년까지 대통령으로 재직하면서 인권 탄압 등으로 비판을 받았다. 그의 아들이 후임 대통령을 맡았고, 자신은 국가최고지도자란 직함을 유지한 채 여전히 강력한...
아르헨, 美와 28조원 스와프 체결…중간선거 목전에 공식화 2025-10-21 04:34:36
상당)에 달한다. 밀레이 대통령은 '반대급부로 국가의 자원을 미국에 매각하려는 것'이라는 일각의 의혹 제기에 대해 좌파 지지자들의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면서 "도둑들은 다른 사람도 모두 자기와 같은 부류라고 믿는다"고 힐난했다. walden@yna.co.kr [https://youtu.be/sy0HdabFw4g] (끝) <저작권자(c)...
"고작 7분 만에 털렸다"…보석 도난 당한 루브르 '망신' 2025-10-20 21:12:05
왕실 보석이 7분 만에 도둑들에게 털리면서 보안 취약점이 여실히 드러났다. 19일(현지시간) 오전 9시30분께 4인조 도둑은 프랑스 왕실의 보석이 전시된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 보물 8점을 훔친 후 달아났다. 범인들은 박물관의 센강변 외벽에 사다리차를 대고 건물 2층(프랑스식 1층)에 닿아 창문을 부수고 내부로 침입한...
"초유의 도난" 단 7분 만에…책임론 '일파만파' 2025-10-20 20:49:16
만에 4인조 도둑들에게 털리는 사건이 발생해 세계적인 박물관임에도 보안 취약점이 극명하게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오전 9시 30분경 도둑들은 센강변 외벽에 사다리차를 대고 2층(프랑스식 1층) 창문을 부순 뒤 내부 진열장을 깨고 아폴론 갤러리에 전시된 프랑스 왕실의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