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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노토강진 3천∼4천년에 한번 발생 규모…활단층대 연동 발생" 2024-01-10 08:53:21
분석 결과가 나왔다. 도다 신지 도호쿠대 교수는 9일 도호쿠대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노토강진과 관련해 "노토반도 북쪽의 활단층대가 연동해 강한 지진을 일으켰다"며 "이번 지진 규모는 이 지역에서 3천∼4천년 간격으로 발생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이번 지진으로 노토반도에서는...
日학자 "노토강진 1분만에 쓰나미 해안 도달…최고높이 4.2m" 2024-01-05 09:20:46
5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마무라 후미히코 도호쿠대 교수는 지진이 일어난 단층 등의 자료를 분석해 쓰나미 상황을 재현한 결과, 노토반도 동북쪽 스즈(珠洲)시에는 지진 발생 1분 만에 쓰나미 제1파가 밀어닥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노토반도 중부 나나오(七尾)시에는 지진 발생 2분 뒤에 쓰나미가 왔을 가능성...
"이번이 끝 아니다" 日 강진 추가 경고 2024-01-02 09:29:08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마무라 후미히코 도호쿠대 교수는 "지진과 쓰나미가 이것으로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1983년 동해 중부 지진 때도 국지적으로 높이 10m가 넘는 지진해일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니시무라 교수도 "동해 쪽은 단층이 복잡하게 분포해 있기 때문에 하나가 움직이면 주변도 움직여 활동이...
日 강진 지역, 3년간 지진 500여회…전문가 "이번이 끝 아냐" 2024-01-02 09:18:30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마무라 후미히코 도호쿠대 교수는 "지진과 쓰나미가 이것으로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1983년 동해 중부 지진 때도 국지적으로 높이 10m가 넘는 지진해일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니시무라 교수도 "동해 쪽은 단층이 복잡하게 분포해 있기 때문에 하나가 움직이면 주변도 움직여 활동이...
[천자칼럼] 한·일 엔터 동맹 2023-12-12 17:57:01
계획이다. 도호는 1950년대부터 등 세계적 반열에 오른 작품을 배급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뚫어왔다. 지금도 미야자키 하야오, 신카이 마코토 등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들의 작품 배급을 전담한다. 이런 회사가 이제는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노하우를 배우고, 자사의 콘텐츠를 재가공해 세계에 알리는 역할도 맡기기로 한...
CJ ENM, 日 도호와 2.2억달러 자본제휴 2023-12-11 18:48:18
미국 법인이다. 이번 투자가 마무리되면 도호인터내셔널은 CJ ENM에 이어 피프스시즌의 2대주주(지분율 25%)로 올라선다. CJ ENM의 지분율은 80%에서 60%로 떨어진다. 도호는 연매출 2조원이 넘는 일본의 거대 엔터테인먼트사다. ‘고질라’ ‘라돈’ 등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연극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을 뿐...
法 "영화 '치악산' 명백한 허구"…가처분 기각, 13일 예정대로 개봉 2023-09-12 15:50:37
대한불교조계종 구룡사 등이 영화제작사 도호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영화 상영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치악산'은 예정대로 13일 개봉한다. 재판부는 "명백한 허구의 내용을 담은 이 영화의 배경에 치악산이 등장한다는 사정만으로 치악산의 명성이 훼손된다거나 관객이 치악산에 대해...
'치악산' 개봉할 수 있을까…상영금지 여부, 12일 결정 2023-09-08 14:06:25
'치악산' 제작사 도호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상영금지 가처분 심문을 진행했다. '치악산'은 40년 전, 의문의 토막 시체가 발견된 치악산에 방문한 산악바이크 동아리 멤버들에게 일어난 기이한 일들 다루는 영화다. 하지만 영화 속에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 토막 살인 괴담이 실제로는 발생하지 않은...
'치악산' 논란에 입 열었다…"제목 변경은 가능" 2023-08-31 21:13:15
'치악산'의 제작사 도호엔터테인먼트의 오성일 프로듀서는 31일 서울 광진구의 한 영화관에서 이 영화의 시사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원주시에 공문을 통해 ('치악산'의) 제목 변경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시에서) 빠른 피드백을 주면 좋은데 아직은 안 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다음...
"영화 제목 바꿔라"…'치악산' 개봉 앞두고 시끌 2023-08-25 14:42:45
거부했다. '치악산' 제작사 도호엔터테인먼트는 원주시의 요구를 반영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최근 원주시청 측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작사에 따르면 원주시는 지난 23∼24일 제작사 관계자와 만나 이 영화의 제목을 바꾸고 치악산이라는 대사가 나오는 부분을 삭제하거나 묵음 처리할 것을 요청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