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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지난해 점안제 매출 400억원…"글로벌 CMO로 사업 확장" 2022-01-26 09:46:53
자체 개발 제품과 함께 미국 앨러간, 프랑스의 떼아, 니콕스와 같은 안과 전문기업들과 연달아 제휴를 맺으며 안과영역 제품을 보강했다. 현재 회사는 안구건조증치료제, 녹내장치료제, 인공누액제(인공눈물), 항생 안약, 항알러지 안약, 결막염치료제 등 29종의 점안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8년 190억...
삼일제약, 작년 점안제 매출 400억원 달성… 전년比 33%↑ 2022-01-26 09:25:58
엘러간, 프랑스 떼아 및 니콕스 등 안과 전문기업들과 제휴를 맺으며 안과영역 제품을 보강했다. 현재 안구건조증치료제와 녹내장치료제, 인공누액제(인공눈물) 등 29종의 점안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190억원이던 점안제 매출은 작년 400억원으로 증가했다. 점안제 사업은 전체 매출의 24.5%를 차지하는 주력...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임상1상 1년내 끝낼 것" 2022-01-12 17:42:27
떼아에 기술수출한 안과질환 치료제는 전체 규모가 2조 3천억 원이었지만 계약금은 70억 원에 불과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사노피는 ABL301에 대한 전세계 시장 독점 권리를 가집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남은 전임상 과제와 임상1상을 주도하게 되며, 이후 임상2상 시험부터 상업화 절차는 사노피가 담당합니다....
삼일제약, 올 7월 베트남 점안제 생산공장 준공 2022-01-11 08:49:45
제약사들과 본격적인 점안제 CMO 사업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삼일제약의 국내 매출도 안과사업부 재정비 및 품목 확대로 성장하고 있다. 자체 제품인 ‘오큐 시리즈’와 함께 미국 엘러간과 프랑스 떼아로부터 도입한 점안제의 매출이 늘고 있다. 2017년 147억원이던 안과사업부 매출은 작년 400억원을...
큐라클 “CU06-RE, 로열티 2조…떼아 매출 추정에 근거” 2021-11-26 08:49:12
“큐라클은 지난달 프랑스 떼아오픈이노베이션(이하 떼아)에 당뇨병성 황반부종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CU06-RE’를 기술이전했습니다. 경쟁 제품과 기술격차를 고려하면, 연평균 2100억원 이상의 경상기술사용료(로열티)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난 15일 경기도 성남 큐라클 본사에서 만난...
올릭스, 2021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2021-11-23 14:22:44
점을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2019년과 2020년 프랑스 안과 전문기업 떼아와 약 9000억원 규모의 안질환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고, 작년에는 유럽 바이오 기업과 약 18억원 규모의 ‘GalNAc-siRNA’ 연구개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중국 한소제약과 약 5300억원 규모의 GalNAc-asiRNA 플랫폼 기반 라이선스 계약...
[단독] 큐라클, `CU06-RE` 1상 최고 용량서 중대한 이상반응 없어 [밀착 취재 종목 핫라인] 2021-11-15 10:11:14
`떼아오픈이노베이션`과 지난 달, 아시아 지역을 제외한 전세계를 대상으로 기술이전 했습니다. 떼아는 국내 바이오 기업인 올릭스가 지난 2019년과 2020년 안과 치료 프로그램을 약 9,000억원에 기술이전하면서 알려진 기업이기도 합니다. CU06-RE는 당뇨병으로 생기는 황반부종과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인데요. 용어가...
큐라클 "황반부종·황반변성 약 기술수출…10년간 2조3천억" 2021-10-27 22:03:13
난치성 대사 질환 치료제 기업 큐라클[365270]은 유럽 안과 전문기업 '떼아오픈이노베이션'(Thea Open Innovation)에 경구용(먹는 약) 당뇨병성 황반부종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U06-RE'의 기술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큐라클은 계약에 따라 선급금 약 70억원(600만달러)과 개발...
큐라클, 프랑스 떼아에 2천억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 2021-10-27 18:07:57
전문기업 떼아오픈이노베이션과 당뇨병성 황반부종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CU06-RE)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총 수출 금액은 약 70억 원의 계약금과 단계별 마일스톤을 포함해 약 2천억 원이다. 여기에 더해 회사는 경상기술료로 순매출액의 8%를 지급받는다. 큐라클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
이동기 올릭스 대표 "플랫폼 기술이전 이제 시작...추가 계약 기대" 2021-10-12 13:33:32
기업인 떼아(Thea)에도 안과 치료 프로그램을 약 9000억원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2019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체결했다. 올릭스는 '갈낙-asiRNA 플랫폼' 기술이전이 본격화한 만큼 자체 파이프라인 강화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플랫폼 기술이전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자체 파이프라인 강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