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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0만원"…마당 딸린 방 두 칸 집 2023-09-02 11:46:35
가구가 대상이다. 월 임대료는 10만원이다. 옥천군은 청성·청산면에 모두 5채의 귀촌인 학부모의 집을 운영 중이며, 4채는 임대됐다. 군 관계자는 "폐교 위기의 시골학교를 살리기 위해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학부모의 집을 마련했다"며 "면사무소와 주민 등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때까지 적극 도울 것"이라고...
"날 막을 순 없어"…태풍에 낚시·서핑·수영이라니 2023-08-09 22:09:12
명령에도 해안가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면사무소 직원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에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해 신병을 확보, 해경에 인계했다. 오후 1시 20분께 서귀포시 법환포구에서는 경찰관들이 순찰하다가 주민 4명이 수영하는 것을 발견, 순찰차 앰프 방송으로 즉시 육상으로 나오도록 했다. 낮 12시 35분께 제주시...
수박 이어 이번엔 드릴?…'눈살' 찌푸리게 한 서산시 황당 민원 2023-08-02 15:43:45
물품은 빌려줘야한다는 의무는 없다", "같은 서산시민으로서 너무 창피하다", "민원글 올리기 전에 자신의 태도부터 생각하라"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앞서 지난 5월경 서산시청 홈페이지에는 '면사무소를 방문했는데, 수박을 먹던 공무원들이 나에게는 권하지 않아서 괘씸했다'는 민원글이 올라와 한차례 논란이...
"북한 접경지인데 소주병이…" 동호회 연습실 된 백령 대피소 2023-06-05 07:47:27
섬 대피소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까지 동호회 구성원인 것으로 알려져 주민들의 불신이 더 커졌다. 옹진군 관계자는 "경계경보 발령 때 정확히는 대피소 이동을 준비하라고 했으나 면사무소 직원들이 문을 개방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이어서 잘잘못을 따지기는 어렵다"며 ""CCTV가 있으면 대피소를 24시간...
"민원인 섬길 줄 몰라"…수박 안준 공무원 민원 넣은 여성 2023-06-02 10:52:55
면사무소를 찾은 민원인이 공무원들이 먹고 있던 수박을 자신에게 권하지 않았다며 민원을 제기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서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시청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제가 고향에서 이런 대접을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신랑 부탁으로 서류를 보완해...
"자기들끼리만 수박 먹어"…공무원들에 민원 제기한 주민 2023-06-01 15:45:55
면사무소 공무원들이 자기들끼리만 수박을 먹었다며 “괘씸하다”고 민원을 게재한 여성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무원이 수박 안 줬다고 민원 넣은 사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27일 충남 서산시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민원글을 공유한 것으로, 민원인 A씨는 “제가 고향에서...
경남 합천, 조선시대 관청 건물 흔적 발견 2023-03-07 19:36:32
지도에는 확인되지만, 그 터로 추정되는 곳에 면사무소가 들어서면서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아사 터가 확인됐다. 아사는 동헌으로, 조선 시대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 집무실이다. 또 18∼19세기 조선 후기 합천지역 경제사를 밝힐 시폐교구비(市弊矯?碑)도 출토됐다. 시폐교구비는 시장의 폐단을 바로잡을 것...
아내 성폭행 오해로 동료 살해한 남성…징역 15년 선고 2022-12-01 18:46:27
지난 7월12일 0시5분께 인천 옹진군 한 섬에서 면사무소 동료인 공무직 직원 B씨(52)를 여러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범행 당일 오후 피해자 B씨를 포함해 지인들과 함께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주거지로 다 같이 이동해 술자리를 또 가졌던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 결과 일행이 모두 귀가한...
국고 빼돌려 주식으로 탕진한 공무원, 항소심에서도 실형 2022-11-09 16:27:34
소속 면사무소에서 회계업무를 맡았던 A씨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44차례에 걸쳐 3억9900만 원에 달하는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올해 초 재판에 넘겨졌다. 국고 재산을 빼돌린 A씨는 주식과 가상화폐에 투자했다가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로 A씨는 공무원직을 잃었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A씨에게 징역...
"아무것도 묻지 마시오"…1억 쾌척하고 떠난 중절모 노신사 2022-10-20 07:21:56
씨는 면사무소 직원에게 "적은 금액이지만, 기부하고 싶다"고 말했고, 직원은 A 씨에게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번호를 알려줬다. 이후 A 씨는 면사무소로 다시 돌아와 직원에게 1억 원에 달하는 기부금 입금 영수증과 기부금 용도를 적은 메모지를 전달했다. 메모지에는 "화개면민의 사회복지수급대상자 중 빈곤계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