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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일출 보러 갔는데…'한국 사람 맞아?' 분노 폭발 2025-10-10 18:50:01
산 전망대를 점령한 캠핑족의 민폐 행위가 등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춘천 삼악산 전망대 점령한 텐트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지난 9일 오전 6시 25분경 춘천 삼악산 전망대 통로가 텐트들로 가득 차 등산객들이 오르내리기 힘든 상황이었으며, 일부는...
천연기념물에 용변보더니 바다로 '휙'…중국인 민폐 '충격' 2025-10-08 21:29:01
추석 당일인 지난 6일, 천연기념물인 제주 용머리해안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어린 자녀의 용변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관광 질서를 지키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7일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제주를 찾은 A씨는 6일 밤 용머리해안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일을 목격한 후 공개했다....
"혼자서 12명 자리를 맡더니…" 동남아 여행갔다가 '분통' 2025-10-06 16:05:40
민폐다"라고 지적했다. 반면 "먼저 와서 시간 관리하는 것도 여행 스킬이다", "햇볕이나 그늘, 수심, 소음 등 썬베드마다 좌석 품질 격차가 커서 원하는 구역을 미리 잡을 수밖에 없다", "피크타임 땐 좀 그렇지만 한산할 때는 유연하게 적용해도 된다"는 등의 의견도 있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북극성' 작가·감독이 밝힌 중혐·700억 제작비·그리고 강동원 [인터뷰+] 2025-10-02 12:28:50
거다. 그런데 그런 장면을 실제 성당에서 찍으면 민폐라 할 수 없었다. 블록버스터를 해야 하니 성당을 만들게 된 거다. ▲ 후반부에 캐릭터의 입을 통해 전후 과정을 말하다 보니 늘어진다는 평도 있더라. 정) 저는 8개로 기획했는데, 2시간 영화를 써오던 사람이다 보니 그 길이감이 가늠이 안 됐다. 그런 순간에 설명적...
요즘 축의금 5만원 내면 욕먹는다더니…'민폐' 맞았다 2025-09-30 12:43:00
결혼 서비스 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1인당 식대 중간 가격이 6만원으로 올랐다는 통계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30일 전국 14개 지역 결혼 서비스 업체 50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18∼29일 결혼식장과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패키지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체 결혼 서비스 평균 비용은...
5만원 내면 '민폐'…결혼식 평균 식대 '헉' 2025-09-30 12:42:21
국내 결혼 서비스 비용이 두 달 전보다 4% 넘게 오르며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결혼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1인당 식대 중간 가격이 6만원으로 올라 전체 평균 비용 상승을 견인했다. 3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전국 14개 지역 결혼서비스 업체 50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18∼29일 결혼식장과...
얼굴 들이밀고 풍선껌 '펑'…지하철 2호선 빌런 2025-09-25 17:28:29
듯 웃으며 자리를 옮겼다. 이러한 민폐 행동에 승객들은 인상을 쓰고 자리를 피하는 등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너무 혐오스럽다. 저럴 땐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지하철 빌런의 종류가 또 늘어났다",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 "정신적으로 아픈 분 같아 안타깝다" 등 다양한...
'멋진 중년→민폐 꼰대' 추락…MZ는 왜 '영포티' 조롱할까 2025-09-21 10:41:41
'영포티'의 의미가 달라졌다. 유행에 민감하고 젊게 생활하는 중년을 긍정적으로 뜻하던 이 말은 현재 '젊은 척하는 꼰대'라는 조롱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 21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온라인에서 영포티에 대한 언급량 10만4160건 가운데 부정적 키워드와...
노약자석 누운 노인에 '시끌'…"안쓰럽다" vs "지하철이 안방인가" 2025-09-17 07:10:09
반응은 엇갈렸다. "앉아서 조는 것도 아니고 저건 민폐가 맞다", "대중교통에서는 기본 예의를 지켜야 한다", "지하철이 안방인가"라며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반면 "난 오히려 저 노인이 너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할머니가 생각나 마음이 안 좋다", "몸이 안 좋았을 수도 있다", "따뜻한 이불을 덮어줄 수...
"왜 말티즈가 여기에?"…영화관에 반려견 데려온 관람객 2025-09-16 13:36:01
"짖으면 무슨 민폐인가", "강아지가 영화 보면 안 시끄러운가? 사람한테도 소리가 엄청 큰데", "저건 동물 학대다", "인간의 욕심일 뿐" 등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또 "요즘 영화관 입구에 직원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제지당하지 않고 들어갔을 것 같다"는 지적도 나왔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