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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조국, 음료 한 박스도 뇌물 간주하면서 유재수 앞에서는 왜" 2020-11-24 18:25:05
전 민정수석비서관,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의 9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공판을 끝으로 '유재수 감찰무마 지시' 사건 심리는 일단락됐다. 유씨는 2010∼2018년 투자업체나 신용정보·채권추심업체 대표 등 4명으로부터 모두 4000여만원 상당의 금품과 이익을 수수하고 부정행위를 한 혐의(뇌물수수·수뢰후...
"원격근무 시대 전직원이 '리더'…코칭에 특화된 리더십 빛볼 것" 2020-11-12 17:56:23
주제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박형철 머서코리아 대표가 좌장을 맡았다. 강 연구위원은 “새롭게 바뀐 환경은 일하는 사람 하나하나가 리더가 돼야 하는 상황에 가깝기 때문에 이끄는 리더십이 아니라 리더를 만드는 리더십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 같이 모여 일할 수 없는 원격근무 환경에서는 구성원이...
'유재수 감찰 무마' 재판서 버럭 화낸 조국 2020-11-03 17:09:31
조 전 장관과 백 전 비서관,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등에 대한 재판을 속행했다. 이날 오후 조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도 진행됐다. 조 전 장관은 유 전 부시장 감찰 건에 대해 “그 사건 자체가 중요했다기보다는 수많은 감찰 사건 중 하나였다”며 “2017년 하반기 당시 업무로 봤을 때 (중요도가) 100분의 1...
조국 "유재수 사건 중요도는 100분의1 수준" 2020-11-03 15:54:48
전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민정비서관,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등에 대한 재판을 속행했다. 이날 오후 조국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도 진행됐다. 증인석에 앉은 조 전 장관은 유재수 전 부시장 감찰 건에 대해 “그 사건 자체가 중요했다기보다는 수많은 감찰 사건 중 하나”였다며 “2017년 하반기 당시 업무로...
"유재수 비위 관련 조국 발언은 허위" 前 청와대 비서관 말말말 [남정민 기자의 서초동 일지] 2020-10-24 06:00:02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3일 박형철 전 비서관은 이런 조 전 장관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박 전 비서관은 조 전 장관의 말은 '허위'이고 유재수 전 부시장의 혐의는 형사처벌까지 생각할 정도였다고 증언했습니다. 한 때 함께 일했던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시각과 증언, 그날의 법정을 재구성했습니다. 1....
"조국 지시로 유재수 감찰 중지" 2020-10-23 17:49:18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재판에서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사진)이 출석해 “조 전 장관(당시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지시가 없었다면 유 전 부시장에 대한 감찰이 중지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증언했다. 사건의 비위 근거가 약했다는 조 전 장관의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
진중권 '예형' 설전 박진영이 또…"청와대 가장 부패" "응, 너도" 2020-10-17 11:30:46
백원우 민정비서관(감찰무마, 선거개입), 박형철 반부패비서관(감찰무마, 선거개입), 최강욱 공직비서관(허위인턴 증명서, 선거법 위반), 김모 경제수석실 행정관(뇌물, 라임). 이 정도면 총체적 부패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언제 이런 적이 있었던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패한 집단이 개혁하겠다고 칼을...
靑 "권력형 비리 사라져" 발언에…진중권 "대체 뭔 소린지" 2020-08-13 09:31:32
느끼고 경험한 결과 어느 정부보다 깨끗하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청와대 출신 인사 가운데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으로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한병도 전 정무수석,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 등이 무더기 기소된 상태다. 이외에도 여권 인사 중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김경수 경남도지사, 손혜원 전...
"금품 받았지만 대가성 없었다" 유재수, 반성커녕 항소 2020-05-28 11:30:03
것"이라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유 전 부시장 측 주장이 받아들여지면 앞으로 뇌물죄로 처벌받을 공직자는 한 사람도 없을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한편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 등은 유 전 부시장의 비위 의혹 감찰을 무마했다는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
'조국이 감찰 무마' 유재수, 1심서 집행유예 2020-05-22 17:14:38
민정비서관,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 등은 유 전 부시장 비위와 관련해 감찰 중단을 지시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 기소된 상태다. 검찰은 유 전 부시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금융위 고위공무원인 피고인이 금융위가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회사를 운영했던 공여자들로부터 반복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