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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기민, 베자르의 ‘볼레로’로 한국 무대 오른다 2026-02-04 16:00:01
세계적인 발레리노 김기민(34·마린스키발레단 수석무용수)이 안무가 모리스 베자르(1927~2007)의 대표작 '볼레로' 무대에 올라 한국 관객과 만난다. 김기민은 오는 4월 서울에서 열리는 베자르 발레 로잔(BBL) 내한 공연에서 '볼레로'에 2회 출연할 예정이다. 무대 위 원형 테이블에서 솔로 안무를 하며...
'러 차세대 피아니스트' 시쉬킨, 건반으로 '발레 음악' 선보인다 2026-02-04 08:51:32
시쉬킨은 이번 공연에서 발레,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피아노 독주곡으로 선보인다. 시쉬킨은 먼저 프란츠 리스트가 편곡한 슈베르트의 ‘물 위에서 노래’와 ‘물레 잣는 그레첸’ 연주로 공연의 문을 연다. 뒤이어 프로코피예프의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피아노 편곡 버전), 슈베르트의 즉흥곡(작품번호 90...
신동엽 딸, 무용한다더니…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 2026-02-04 07:57:03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신지효양이 다니는 발레 학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그의 합격 소식이 게재됐다. 학원 측은 "자랑스러운 졸업생 신지효(선화예고3).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 줬다"며 "자신이 꿈꿔 온 목표를 하나하나 이루어낸 지효가 참 대견하다"면서 응원의 메시지를...
화려한 갈라 한가운데 남은 침묵, 베자르의 ‘의자’ 2026-02-03 09:47:58
메이 나가히사와 전민철, 파리오페라발레단의 위고 마르샹까지. 세계 정상급 무용수들이 차례로 무대를 채웠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공연이 끝난 뒤 가장 오래 남은 장면은 2부에 등장한 ‘의자’(모리스 베자르 안무)였다. 화려한 갈라의 흐름과는 다른 차원을 가진 작품이었다. 무대를 채운 것은 무용수들의 몸이 아니라...
스위스 화재참사 사망자 41명으로 늘어 2026-02-01 23:38:21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위스 발레주 검찰은 부상자 가운데 18세 스위스 국적자 1명이 전날 취리히의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 오전 1시30분께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술집 르콩스텔라시옹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화재 직후 40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했다. 부상자 116명 중 약 80명은 중화상으로 한...
스위스 화재참사 술집 주인 2주 만에 석방 2026-01-24 03:39:37
2주 만에 석방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스위스 발레주 법원은 23일(현지시간) 보석금 20만 스위스프랑(3억7천만원)을 받고 스위스 체류와 신분증 제출, 경찰에 매일 보고 등을 조건으로 모레티를 풀어줬다. 법원은 지난 9일 검찰 신문 직후 체포된 모레티에게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3개월짜리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적절...
소프라노 조수미·'피아노 여제' 레온스카야…세계적인 아티스트들, 성남에 모인다 2026-01-23 16:47:00
국내외 정상급 무용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보이는 갈라 공연이다. 예술감독을 맡은 김용걸 발레리노를 비롯해 영국 국립발레단 리드수석 이상은, 영국 로열발레단 박한나와 로크 포스켓, 보스턴발레단 채지영과 이선우, 로잔 콩쿠르 우승자 박윤재 등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발레단은 6월 12∼13일 '백조의 호수'를...
꼬마 빌리가 어른 빌리로…임선우가 추는 성장 드라마 2026-01-22 18:03:18
1980년대 영국 가난한 탄광촌에서 자란 빌리가 우연히 발레를 접하고 발레리노의 꿈을 좇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2000년 개봉해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동명 영화가 원작이다. 2005년 영국 런던 초연 이후 올리비에상 5개, 토니상 10개를 휩쓸었다. 국내에선 2010년 처음 관객을 만났다. 오는 4월, 5년 만에 돌아오는 네...
발레리나가 만든 발레무드 웨어 ‘포타’, 해외시장 넘 본다 2026-01-22 15:39:29
없을까?’라는 의문이 들었 어요. 발레 전공 시절에도 발레복을 리폼해 입고 다녔던지라 뭔가 남들과는 다른 스타일의 발레복을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그게 ‘포타’의 출발이었죠.” 취미(관심)와 사업은 아예 다른 영역이잖아요. 예상치 못한 어려움도 있었을 것 같아요. “지금도 그렇지만...
꼬마 빌리가 어른 빌리로...16년 만에 '실사판'이 된 임선우 2026-01-22 12:04:47
있었어요." 유니버설 발레단 수석 무용수 임선우가 발레리노의 꿈을 키운 무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돌아온다. 어린 빌리를 연기했던 그는 이번에 성인 빌리 역을 맡아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완성한다. 21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기자간담회에서 빌리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