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4600선 안착' 기대감...'불장' 코스피에 미국발 훈풍 2026-01-12 08:35:24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진행되어 바이오주의 주가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는 코스피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전개 가능성이 있다"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이벤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순환매 대응으로 제약/바이오 등 성장주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영하 37도에 "비행기 못 떠요"...수천명 '발 동동' 2026-01-12 08:15:23
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전역의 도로에 결빙이 예보됨에 따라 12일 모든 학교가 휴교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와 리투아니아에서는 눈보라가 예상되어 당국이 운전자들에게 불필요한 이동은 미뤄달라고 당부했다. 라트비아에서는 서부 지역에 폭설 경보가 발령됐다. (사진=연합뉴스)
유동원 "새해도 AI주로 포트폴리오 3분의 2 채워라" [한경 트렌드쇼] 2026-01-12 06:30:06
거품론은 시기상조입니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사진)은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투자 방향에 대해 이렇게 조언했다. 유 본부장은 자신의 이름을 딴 '유동원 랩'을 운용하고 있다. 최근 랩 시리즈 잔고 규모는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유 본...
LS일렉트릭, 유럽 진출...독일 업체와 620억원 공급 계약 2026-01-11 19:03:01
2040년까지 유럽 전력망 구축에 총 1조2천억 유로(약 2천38조원)가 필요할 것으로 유럽의회 입법조사처(EPRS)는 예상했다. 시장조사기관 모르도어인텔리전스는 유럽 변압기 시장이 2025년 108억9천만 달러(약 15조899억원)에서 2030년 151억2천만 달러(약 22조원)로 38.8%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연합뉴스)
"검·경·금융당국 '원팀' 활약…피싱 총책 검거 대폭 늘어" 2026-01-11 16:43:40
보이스피싱합동수사부장(사진)은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찰 경찰 국세청 등 기관 간 벽을 허물고 ‘원팀’ 수사 시스템이 갖춰진 덕분”이라며 “자금세탁, 현금수거, 대포통장 등 계열사처럼 움직이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배후를 잡아야 범죄를 근절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여대생' 전단지에 강남 발칵…잡고 보니 '또' 2026-01-11 10:25:12
일선 경찰서와 기동수사대도 전단 배포자 7명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가로등과 전봇대 등에 광고물을 붙인 316명에 대해서도 범칙금을 부과하거나 즉결심판을 청구했다. 경찰은 인쇄협회·조합 등에 불법 전단지 제작 근절에 협조해달라는 서한을 보냈고 광고에 이용된 전화번호 1천57건을 차단했다. (사진=서울경찰청)
김여정 "한국, 무인기 사태 '발뺌'시 수많은 비행물체 출현 목격할 것" 2026-01-11 08:08:42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사진)이 지난 10일 무인기 사태와 관련해 "한국 당국이 민간단체의 소행으로 발뺌하려 든다면, 하여 그것이 주권 침해로 되지 않는다는 논리를 펴려고 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내에서 민간단체들이 날리는 수많은 비행물체의 출현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엄포했다. "무인기 실체...
김여정 "韓국방부 입장 현명…도발 택하면 끔찍한 사태 초래" 2026-01-11 07:48:42
정권이 저지른 평양무인기침입사건을 남의 일을 평하듯할 자격이 없다"면서 "어느 정권이 저지른 일인가 하는 것은 그 집안 내부에서나 논할 일"이라고 말했다. 김 부부장은 "한국당국은 중대주권 침해 도발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으며 그 대가에 대해 심중히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사진=연합뉴스)
필리핀서 4층 높이 쓰레기 더미 붕괴…2명 사망·36명 실종 2026-01-10 09:48:24
기억했다. 필리핀 당국이 공개한 사고 현장 사진에는 마치 산사태가 일어난 상황처럼 대규모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내려 폐기물 분류 작업 창고의 철판 지붕과 철골이 파손된 모습이 담겼다. 제이슨 모라타 세부시 홍보 담당 보좌관은 "쓰레기 더미 높이가 4층 건물 정도였다"고 말했다. 구조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사망...
반사효과 '와우'…정부 권고에 "여행지 바꿨다" 2026-01-10 08:02:46
현지에서 1박 이상 머무는 '오버 나잇' 일정의 크루즈는 올해 12항차로, 지난해 7항차보다 늘었다. IPA 관계자는 "통상 일본으로 가려던 크루즈가 인천항으로 항로를 바꾸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IPA는예약 문의가 잇따르는 만큼 입항 횟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