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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 상습위반자 사고율 3.5배↑…"과태료 누진세 도입해야" 2025-04-17 10:12:29
92%에 달했다. 무인단속 적발 시 운전자는 벌점과 범칙금 또는 1만 원이 추가된 과태료 중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 벌점이 없는 과태료를 선택하는 반면, 경찰 직접 단속 시에는 범칙금과 벌점이 모두 부과된다. 이는 법 집행의 효과성과 형평성 문제로 이어진다. 상습 위반 실태 분석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무인단속으...
정부, 14일부터 불법체류 외국인 집중단속 2025-04-09 09:55:17
적발된 출입국사범들에게는 범칙금 부과, 강제퇴거, 입국금지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석우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은 “국민이 공감하는 출입국·이민정책은 엄정한 체류질서 확립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단속 등을 통한 불법체류 감소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해외체류 범죄자 여권 무효에 한 달…그새 다 도망가겠네 2025-03-11 17:36:16
캄보디아에 체류 중이었기 때문에 한국 자택으로 발송된 우편물을 받을 가능성이 애초에 없었다. 김도우 경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과거에 비해 우편 제도가 유명무실해지면서 범칙금 납부 고지서도 온라인으로 송달하는 시대”라며 “해외 체류 중인 범죄자에게 우편을 보내는 무의미한 절차를 생략하고 정부24 등...
[단독] '320억' 사기꾼 도주…외교부 때문에 범죄자 놓친다고? 2025-03-11 07:01:21
중범죄자의 국외 도피나 체류가 확인될 경우 여권 무효화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도우 경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과거에 비해 우편 제도가 유명무실해지면서 범칙금 납부 고지서도 온라인으로 송달하는 시대"라며 "해외 체류 중인 범죄자에게 등기우편을 보내는 절차를 생략하고, 정부24 등...
퇴근버스 덮쳤더니…불법취업 외국인 우르르 2025-03-10 14:25:25
당국은 이들 외국인을 대상으로 강제 출국이나 범칙금 부과 등 조치를 하고,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용주를 고발할 예정이다. 인천출입국·외국인청 관계자는 "국민 생계형 일자리에 (외국인을) 불법 고용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상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코스터, 카드없이 문자전송으로 결제 '안심페이' 2025-03-05 15:44:20
요금, 식음료 결제, 국세·지방세 납부, 범칙금·과태료 납부 등 모바일 기기 없이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기술을 선보이며 편의성을 높였다. 장인석 대표는 “면세점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안 결제 솔루션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방심했다 고발·압색"…범칙조사 알고 대비해야 하는 이유 [오광석의 Tax&Biz] 2025-02-24 07:00:05
수 있는 통고처분은 범칙금과 유사하다. 통고처분이란 형태로 고지서를 받아 그 금액을 납부하면 같은 혐의로 형사 처벌되지는 않는다. 당사자 입장에서는 무혐의가 가장 좋겠고, 고발돼 긴 형사절차를 거치는 것보다는 통고처분으로 사건이 종결되는 게 경우에 따라서는 더 나을 수도 있다.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아이들이 보고 배울라"…반포 학원가서 결국 '퇴출' 2025-02-20 10:53:43
등이다. 이 구간에서 킥보드 주행 시 범칙금 2만원이 부과된다. 해당 지역은 서초구 국공립어린이집 중 가장 규모가 큰 두 곳과 초·중·고 학원이 밀집돼있어 유동 인구가 많다. 좁은 골목 사이로 학원 셔틀버스가 운행돼 킥보드 주행에 대한 안전사고 우려가 끊임없이 제기된 곳이다. 마포구도 오는 4월부터 홍대 앞...
"학원 가다 다칠라"...전국 최초 '킥보드 금지' 2025-02-19 08:31:15
통행금지' 현수막을 걸고, 3월부터는 전동킥보드 통행금지 구역임을 알리는 교통표지판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 구간에서 전동 킥보드가 주행하면 4월부터 관할 경찰서가 단속할 수 있고 적발 시 범칙금 2만원이 부과된다. 전성수 구청장은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보행자와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킥보드...
"4월부터 반포 학원가 일대서 전동킥보드 통행 금지" 2025-02-19 07:04:18
적발 시 범칙금 2만원이 부과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보행자와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킥보드 없는 거리'를 추진하게 됐다"며 "반포 학원가 일대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거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