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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베트남에 추격당할 한국의 미래 2019-10-06 17:23:11
이날 만난 하노이국립대 법대생과 하노이무역대 경제학 전공자는 장래 희망으로 “기업인이 되고 싶다”고 했다. 군인과 관료로 성공한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념과 진영 싸움으로 가득한 서울의 뉴스를 보다 불현듯 묻고 싶어졌다. ‘20년 뒤쯤 어쩌면 베트남마저 우리를 추월하는...
인도네시아 새 수도 이름은 '조코그라드'?…논의 활발 2019-08-28 12:03:15
CNN 인도네시아에 밝혔다. 법대생 알리프는 "정부가 자카르타의 교통체증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하지 않고 수도를 이전하겠다는 것은 책임에서 벗어나려는 행동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경단체들은 열대우림과 오랑우탄으로 유명한 보르네오섬에 새 수도를 건설함으로써 자연환경이 파괴될까 봐...
[책마을] 1920년대 한국서 '취미=인격'…연애·배우자의 '조건' 되다 2019-08-22 17:47:08
법대생 이춘강은 ‘아내의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용모가 아름다운 것보다 마음성 좋고 취미가 고상한 여자로, 취미가 같아야 하고…”. “졸업하고 집에 들어앉은 여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성은 남편감으로 “침착하고 취미가 넓은 사람”을 꼽았다. 음악이나...
[박정호의 생활 속 경제이야기] 법·제도 발전에도 기여한 경제학 2019-06-27 17:55:27
교수가 재직하며 법대생들에게 경제학을 강의한다. 하버드대, 예일대, 시카고대 등 미국 명문 대학들은 법학·경제학 공동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그렇다면 경제학자들은 법률회사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경제학은 법과 제도의 발전에 결정적인 기여를 해온 학문이다. 특정 범죄행위를...
상식과 질문으로 판을 흔들다…영화 '배심원들' 2019-05-05 08:00:00
유무죄부터 다시 다투기로 한다. 늦깎이 법대생, 10년간 남편을 보살핀 요양보호사, 재판보다는 일당에 관심이 많은 무명배우, 일찍 귀가해야 하는 주부, 지식을 뽐내는 대기업 비서실장, 평범한 20대 취준생 등이 배심원 면면이다. 평생 남의 죄를 심판해본 적이라고는 없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각자 살아온 환경과...
“법리, 원칙보다 人의 마음”...문소리X박형식의 재판 팀플레이 ‘배심원들’ (종합) 2019-05-02 16:58:49
배심원 권남우 역의 박형식, 늦깍이 법대생이자 1번 배심원 윤그림 역의 백수장, 요양보호사이자 2번 배심원 양춘옥 역의 김미경, 현직 무명배우로 재판보다는 일당에 관심이 많은 3번 배심원 조진식 역의 윤경호, 까칠한 합리주의자 대기업 비서실장이자 5번 배심원 최영재 역의 조한철, 이론보다 풍부한 실전 경험을 가진...
문소리x박형식 ‘배심원들’ 티저, 국민참여재판 실제 사건 재구성 2019-03-26 18:58:32
대기업 비서실장, 법대생, 취준생, 요양보호사, 무명배우까지 서로 다른 나이와 직업을 가진 8명의 배심원들은 재판장에 들어가기 전 한껏 들뜨면서도 사뭇 긴장한 모습으로 이들이 법정에서 보여줄 특별한 앙상블을 예고한다. 여기에 “법과 원칙에 충실하겠습니다”라며 재판의 시작을 알리는 판사 ‘김준겸’(문소리)은...
[PRNewswire] 케냐 선수들, 호놀룰루 마라톤대회에서 우승 차지 2018-12-10 18:36:24
오늘 처음으로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법대생인 Cabral은 "오늘 처음 마라톤대회에서 뛰었는데, 매우 재미있었다"라며 "정말 즐거웠고, 첫 대회에 출전해서 매우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날씨는 따뜻하고 화창하며, 바람도 불었다. 25,059명의 선수가 출발선에 서고, 호놀룰루 Ala Moana 지역에서 열린 Start to...
'엘리트 판사 추락하나'…구속 기로에 함께 선 두 전직 대법관 2018-12-03 14:17:29
환일고가 배출한 첫 서울대 법대생인 박 전 대법관은 판사임용 후 뛰어난 재판능력을 인정받아 주요 보직을 담당했다. 서울민사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 등 소위 엘리트 코스를 밟은 판사였다. 특히 법원행정처 송무국장과 사법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을 거치면서 특유의...
창업자에 가장 필요한 자질…'바퀴벌레 같은 생명력' 2018-10-12 17:29:42
그는 사법시험을 준비하던 법대생이었다. 공부를 접고 사업을 시작한 그는 심야합승 콜 서비스와 로컬 카페를 위한 마일리지 솔루션, 모바일 상품권 솔루션 등 여러 아이템으로 사업했지만 실패했다.우연히 판교에서 한 회사 직원들이 식권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식권대장을 시작했다. 좋은 아이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