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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12차' 건축심의 통과…총 432가구 공급 2023-09-13 11:15:00
경로당을 추가 건축한다. 또한 분구중심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과 단지를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위한 외부공간을 조성했다. 아울러 지형에 순응하는 계획으로 절·성토량을 최소화했다. 옥상 및 주동 입면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으로 친환경 녹색단지를...
우린 인구 위기 몰라요?…인천 서구 60만명 넘었다 2023-05-25 16:11:31
1월 인천 북구에서 분구해 서구가 됐다. 당시 법정동 12개에 15만4000명이 거주했다. 인천 사람들은 개울을 건너야 갈 수 있다는 의미인 ‘개건너’로 불렀다. 면적 99만㎡에 달하는 땅에서 미나리를 키워 ‘미나리꽝’으로도 불렀다. 그만큼 인구 밀집 도시와 거리가 먼 지역이었다. 이 지역의 상전벽해는 청라국제도시,...
지역구 점찍은 野비례대표…현역과 '텃밭 경쟁' 불붙나 2023-04-24 18:20:25
분구 선거구) 김경만(광주 서구을) 의원 등이 이미 출마를 공식 선언했거나, 지역을 다지며 경선을 준비하고 있다. 김병주 의원을 비롯해 다섯 명은 같은 당 지역구 의원과 본선 진출을 다투게 된다. 아직 지역구를 결정하지 않은 이동주 의원도 인천 출마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강욱·강민정·정필모 의원은...
인천서구 인구 60만명 돌파...전국 자치구 2위, 1위는? 2023-04-21 18:12:31
영향 때문이다. 서구는 지난 1988년 1월 북구에서 분구해 ‘서구’가 됐다. 당시 법정동 12개에 15만4000명이 거주했다. 한 때는 갯벌을 건너야 갈 수 있다는 의미인 ‘개건너’로 불렸다. 외진 동네였던 서구가 상전벽해를 거듭해 인천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가장 큰 면적의 도시로 성장했다. 서구는 검단, 루원시티 입주...
선거구 통폐합 유력한 노원·안산 '지역구 쟁탈전' 시작 2022-12-20 18:35:30
27만3129명을 기준으로 분구 또는 합구를 결정했다. 현재 선거구에서 가장 큰 변화가 예상되는 지역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이다. 국회는 선거구획정위에서 제출한 획정안을 기반으로 최종 결정을 내리는데, 절대 인구뿐 아니라 지역 안배도 고려한다. 경기도는 20대 총선에서도 인구수를 고려한 적정 선거구(65석 이상)에...
복병된 선거구 통폐합…노원·안산 줄고 화성·평택 늘어날까 2022-12-20 17:27:31
13만6565명, 상한 27만3129명을 기준으로 분구 또는 합구를 결정했다. 지난해부터 전체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만큼 선거구 하한선은 다소 올라갈 전망이다. 현재 선거구에서 가장 큰 변화가 예상되는 지역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이다. 국회는 선거구 획정위에서 제출한 획정안을 기반으로 최종 결정을 내리는데, 이 과정...
서대구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사업’에 GS컨소시엄 2022-09-07 14:56:31
연장, 하수처리 분구 조정을 통한 하수처리량 확보 등을 검토해 시 재정비용 부담 없이 민간투자자의 손실을 해소하는 등 염색산업단지 이전의 영향에 문제없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번 통합지하화사업 협상자 선정을 시작으로 서대구 역세권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라며 “서대구 역세권...
석 달 만에 2억 '뚝'…"연수구서 빼달라" 속타는 송도 집주인들 2022-09-04 07:02:29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송도가 분구 계획에서 빠진 점도 송도 주민들을 애태우는 이유 중 하나다. 인천시는 지난달 31일 생활권과 인구 규모에 적합하도록 현행 2군·8구인 행정구역 체계를 2군·9구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우선 인구 14만명의 중구와 6만명의 동구를 통합해...
법원 "회사 앞 장례식 천막 설치한 노조, 철거해야"…가처분 인용 2021-12-23 15:43:22
것이다. 법원은 노조가 게시한 일부 분구가 정당한 권리행사 범위를 넘어섰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노조는 회사가 사회적 합의를 지키지 않았다고 하지만, 임금 자료에 따르면 피비파트너즈 소속 근로자의 임금이 본사 소속 근로자 임금보다 높은 경우도 있어서 사회적 합의가 지켜진 것으로 보인다"며 "현수막은 회사가...
욕설 없었다는 택배노조, 단톡방엔 "×같은 ××" 2021-09-03 17:31:18
작년 가을부터 특정 택배기사를 중심으로 분구 요구가 나오기 시작했고, 분구에 동참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으로 나뉘면서 단체방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는 이씨의 괴롭힘에 가담한 택배기사 노조원 12명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연합회는 “유족과 상의한 결과 고인의 뜻을 받들어 법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