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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vs 전공의에 ‘샌드위치’된 상급종합병원, 자본잠식에 구조조정까지 [비즈니스 포커스] 2024-08-05 09:31:44
노출됐다. 흉부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같은 진료과의 전공의 충원 실적이 부진해지면서 필수의료서비스 공백 현상도 나타났다. 업무 강도는 강하지만 수익성은 떨어졌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방의료와 필수의료 서비스의 공백을 해소한다는 취지에서 의대 증원을 밀어붙였다. 의사 공급을 늘려 지방 의사와 필수 의...
35세 넘어 출산 예정인 '고령 산모'…서울시가 50만 원 지원한다 2024-07-10 19:58:37
산전 관리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분만예정일을 기준으로 35세 이상 임산부의 외래 진료·검사비를 임신 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자는 15일부터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종합 플랫폼 '몽땅정보만능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임신 확인 후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 임신확인서,...
[게시판] 신한은행,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 기부 2024-06-25 14:26:58
피해 지원, 재난 취약계층 냉·난방물품 지원, 분만 취약지 산부인과 이동·순회 진료 사업, 안전교육·봉사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재난·재해 구호,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 봉사, 사랑의 헌혈 나눔 등 다양한 상생금융 사업을 펼쳐왔다....
아이 낳으라면서…산부인과들 "분만 불가" 2024-06-02 13:04:50
중 산부인과가 없거나 산부인과가 있어도 분만이 어려운 시군은 72곳에 달했다. 산부인과 의료기관이 아예 없는 지역이 22곳, 산부인과가 있으나 분만실이 없는 지역이 50곳이다. 산부인과가 없는 22곳은 전부 군이었고, 경북 6곳, 강원 5곳, 전북 4곳, 전남 3곳, 경남 2곳, 충북 1곳, 대구 1곳이었다. 산부인과는 있으나...
"이스라엘 봉쇄 탓 가자병원 연료 사흘치 남았다"(종합) 2024-05-09 08:16:37
병원들은 밀려드는 부상자를 치료하느라 산부인과 진료를 중단한 데 따른 결과다. 로이터 통신은 "당장은 라파의 여성들이 분만을 할 수 있는 병원이 어디에 있는지 분명치 않다"고 전했다. 이에 라파의 임신부 일부는 국제의료단(IMC) 등 구호단체가 운영하는 임시 의료시설을 대안으로 삼고 있다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21세기형 저출생 극복모델 실현위해 경북도 추경 1100억원 투입 2024-05-06 12:25:24
행복 출산 분야는 임산부 미역·농산물 지원 6.3억, 분만산부인과,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지원 4.5억, 초보 엄마·아빠 책 선물 사업 4.4억,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운영 3억,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2.4억 등 24억원이 투입된다. 일·생활 균형 분야는 소상공인 출산 장려 사업에 60억 원, 아이 동반 근무 사무실 설치 8억,...
"지원하는 의사가 거의 없다"…서해 최북단 백령도 병원 무슨일 2024-05-01 09:54:22
포함한 115개 섬으로만 이뤄진 지리적 특성 탓에 산부인과가 백령병원 한 곳에만 있다. 옹진군은 2015년 분만 취약지역 A 등급으로 분류됐다. 이 등급은 60분 안에 분만을 할 수 있는 의료기관에 접근 못 하는 인구 비율이 30%를 넘는 지역을 뜻한다. 특히 백령도에 사는 임신부는 검진을 한번 받으려면 배를 타고 왕복...
신한은행, 아인의료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2024-04-11 09:40:46
지정 여성전문병원으로 산부인과는 물론 내과, 외과, 성형외과, 피부과 등 다양한 전문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 ‘난임 시술 의료기관 1등급’을 획득했으며 인천지역의 분만 및 출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인의료재단에 다양한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분만실 6곳뿐…광역시도 애 낳기 힘들어진다 2024-04-03 18:01:53
채 빈 건물 상태로 남아 있다. 새로 산부인과 병원을 운영할 이도 찾지 못하고 있다. 병·의원을 운영하는 광주 지역 산부인과 개업의들은 분만실 운영을 포기하고 외래 진료만 하거나 미용 쪽으로 진료과목을 바꾸고 있다. 7년 전까지 분만 병원을 운영하다 지금은 피부 미용으로 진료 과목을 바꾼 한 산부인과 전문의는...
구미시, 3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신생아 집중치료센터(NICU) 개소식 2024-04-03 17:10:28
분만을 실시로 시민들이 대구 등 다른 지역까지 가서 산모와 신생아 진료를 받아야 하는 수고로움과 불안감을 덜고 있다. 김재화 구미차병원장은 “저출산이 심화하고 비수도권 산부인과들이 문을 닫고 있지만,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어려워도 꼭 가야 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며 "차병원의 능력 있는 의료진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