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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루브르 이어 세계 5위 '年 500만 관객 시대' 2025-10-17 18:07:42
넓힌 '2025 국중박 분장놀이', 공연예술축제 '박물관 문화향연' 등 부대행사도 덩달아 인기를 끌었다. 이로써 2005년 국중박이 용산으로 이전한 이래 누적 관람객 수도 6300만 명을 넘어섰다(15일까지 6304만 2899명). 박물관 측은 "전시 공간의 새 단장, 감각적 콘텐츠 개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 확대...
윤호중 장관, '간부 모시는 날' 폐지 지시…공직사회 혁신 특명 2025-10-16 12:01:01
고려한 업무분장 ④불필요한 대기근무 최소화 ⑤근무시간 외 무분별한 연락 자제가 포함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기성세대 중심의 관행을 개선하고 세대 간 소통과 협업 중심의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도입으로 단순·반복 업무를 최소화하고, 현장소통과 정책개발 등...
로운 "속옷 화보 찍은 체지방 7% 몸, '탁류' 감독에게 퇴짜" [인터뷰+] 2025-10-15 16:21:47
잘 붙어있는다고, 분장팀에서 면도도 하고 오지 말라고 해서 안했다. 단발 정도로 머리도 기르고. 관리하지 않아도 되니 굉장히 편했다. ▲ 액션 부담은 없었나. =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짜릿했다. 액션도 합이고, 하나의 안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감독님이 말씀하셨다. 안무를 배운게 도움이 많이 됐다. 동선도,...
'폭군의 셰프'로 '빵' 떴다? 10년 넘게 차근차근 배우 윤서아 2025-10-13 06:22:50
'본체'와 검게 칠한 얼굴에 주근깨까지 분장한 길금의 온도 차가 커 더욱 주목받기도 했다. 윤서아는 "길금은 그 시대 사람이고, 지영 아가씨는 현대에서 온 사람이라 외적으로 차별이 돼 보이면 더 부각이 될 거 같았다"며 "그래서 피부톤을 다운시키고, 투박한 모습으로 친근함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이 모든 준...
'서울의 봄' 전두광에서 60대 보모로 변신한 국민배우 2025-10-12 17:11:46
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프로듀서상과 분장디자이너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연에서 다니엘 역은 황정민과 정성화, 정상훈이 맡았다. 영화 ‘신세계’ ‘베테랑’ ‘서울의 봄’ 등에서 주로 조폭이나 형사 역을 연기해 온 황정민은 핏빛이 아닌 분홍색 스웨터가 잘 어울리는 60대 여성으로 변신했다. 다니엘의 어색한 여장과...
[가자휴전 현장] '730여일 기다림도 끝' 기대에 들뜬 텔아비브…"땡큐 트럼프" 2025-10-12 13:55:31
공으로 돌리는 분위기였다. 자유의여신상 모습으로 분장한 한 여성은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 아래 "인명을 구하는 행동은 세상의 영원한 감사를 받을 것"이라고 적힌 커다란 포스터를 들고 성조기를 흔들었다. 어떤 시민은 '고마워요,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기자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해...
[ATA 영상] 김재중, 상처 분장도 잘 어울려…'Devotion' 무대 2025-10-09 09:02:01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한경닷컴, 한경텐아시아가 주관하는 'ATA 페스티벌 2025 (2025 Asia Top Artist Festival)'이 9월 28일 서울 상암동 한강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렸다. 'ATA 페스티벌 2025'에 출연한 가수 김재중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차우차우' 코미디언 정세협, 41세 나이로 사망 2025-10-07 13:20:00
10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개그투나잇' 등에서 활약했다. 그의 대표적인 캐릭터는 '개그투나잇-하오차오'에서 강아지 분장으로 인기를 얻었던 '차우차우'였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화성 함백산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백혈병 이겨냈는데…개그맨 정세협, 6일 사망 2025-10-07 13:16:24
강아지 분장으로 인기를 얻었던 '차우차우'였다. 지난해부터는 개콘으로 복귀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달부터 그는 KBS 출신과 타 방송사 출신 개그맨들이 개그로 맞붙는 개콘 '세기의 대결' 코너에서 13년 만에 '차우차우'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화성 함백산장례식장...
악역은 잊어라…분홍 스웨터의 보모로 뮤지컬 무대 선 황정민 2025-10-03 13:39:54
2022년 국내 초연 당시 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프로듀서상과 분장디자이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서 다니엘 역은 황정민과 정성화, 정상훈이 맡았다. 영화 '신세계', '베테랑', '서울의 봄' 등에서 주로 조폭이나 형사 역을 연기해온 황정민은 핏빛이 아닌 분홍색 스웨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