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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택 초대 수원가정법원장 "가정문제 재판통한 사후해결 한계" 2019-03-29 15:00:03
법원장은 "신청사에는 비양육친과 아이가 만날 수 있는 면접교섭 장소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면접교육을 할 교육공간도 만들어 면접교섭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와 함께 개혁의 상징인 정조대왕을 언급하며 수원가정법원을...
양육비이행관리원, 4년간 양육비 404억원 받아내 2019-03-24 15:53:26
지난 4년간 비양육부·모에게 받아낸 양육비가 400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양육비이행관리원은 2015년 3월 25일 개원 이후 지난해까지 404억원(총 3천722건)을 받아냈다고 24일 밝혔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내에 설립된 양육비이행관리원은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족 부·모가 비양육부·모로부터...
"양육비 미지급자 처벌" 6번째 집단고소…총 460명 접수 2019-03-14 11:00:02
총 460명에 달한다. 현행법에서는 비양육자(아이를 키우지 않는 전 배우자)가 양육비를 고의로 지급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아동학대죄로 처벌할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의 고소장 제출은 촉구성 행위에 가깝다. 양해모는 양육비 미지급자의 아동학대죄 처벌을 촉구하는 대통령 청원도 병행하고 있다. 양해모는 고소장 접수에...
제주 마라도·비양도 분교, 학생 없어서 휴교 2019-02-15 11:16:27
제주 마라도·비양도 분교, 학생 없어서 휴교 추자초 신양분교장유치원도 원아 없어 휴원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주 부속 섬 지역 분교장과 병설유치원이 학생이 없어서 문을 닫는다. 15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2019학년도에 재학생이 없는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장, 한림초등학교 비양분교장이 다음달 1일부터...
"양육비 미지급, 생존권 침해…대지급제 등 입법 필요" 헌소 2019-02-14 14:00:03
입법 부작위로 접근하는 최초 사례"라며 "헌법소원 심판청구에 양육비 미지급자에 대한 신상공개, 운전면허 취소, 출국금지, 양육비 대지급제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양해모 관계자는 "비양육자의 양육비 미지급은 아동의 기본권인 생존권을 침해하는 행위인 만큼 양육비 지급에 대한 법 개정과 미지급자에 대한...
법알못 | 남편에게 숨겨둔 코피노 아이가 있었습니다 2019-02-08 10:42:23
금액은 양육비 산정기준표에 따라 자녀의 나이와 비양육친의 소득을 종합하여 결정이 된다"라고 설명했다.하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회사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린 행위다. 남편은 자기가 불륜 관계나 부정행위를 해서 혼외자까지 있다는 사실을 외부에 알리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김 변호사는 "남편의 회사에 이 ...
[ 사진 송고 LIST ] 2019-01-26 10:00:02
최은영 고층관측용 풍선 비양 준비 01/25 18:00 서울 최은영 고층관측용 풍선 띄우기 01/25 18:00 서울 최은영 인공강우 연소탄 발포 01/25 18:00 서울 최은영 '구름 씨' 발포 마친 기상항공기 01/25 18:00 서울 최은영 '하늘엔 기상항공기, 바다엔 기상1호' 01/25 18:00 서울 최은영 구름...
국토 최남단 마라분교, 올해도 학생 없어서 문 못 여나 2019-01-11 07:16:00
자릿수에 머무르다가 결국 학생이 없어 문을 닫게 됐다. 마라도뿐 아니라 제주의 다른 부속섬 학교에서도 학생 수 감소는 오랜 고민거리다. 마라분교의 본교인 가파도의 가파초등학교도 아직 올해 입학하겠다는 학생이 없다. 비양도의 한림초 비양분교도 입학생이 없어서 새학기 6학년 학생 1명이 나 홀로 수업을 받게...
[학령인구 절벽] ①초등학교 입학생 없다…도서·산간 입학생 0명 2019-01-08 11:30:06
울산의 연암초 효문분교와 제주의 한림초 비양분교에도 올해 입학생은 없다. 다만 아직 초등학교 예비소집이 끝나지 않은 시·도도 있어 정확한 집계는 아니다. 타 시·도 전출, 조기입학, 입학 연기 등의 사유로 입학생 수는 늘거나 줄 수 있다. 올해가 출산 붐이 일었던 2012년 출생아들이 입학하는 해인데도 사정이...
"흑염소를 포획하라"…'귀신 잡는 해병대'에 내려진 특명 2019-01-03 15:00:45
중순부터 비양도 환경훼손의 주범으로 지목된 염소 무리 포획에 나섰다. 최근 비양도에 방목 상태로 서식중인 염소는 최대 150여 마리로 추정되나 당국도 정확한 숫자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17일께 야생화한 염소들을 가둬 키울 울타리 시설을 마련하고 먹이를 이용한 유인작전에 돌입했다. 50마리 가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