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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안했다더니…트럼프, 중남미·아프리카 "거지소굴!" 발언 시인 2025-12-11 10:44:03
"거지소굴"(shithole)이라는 비하 발언을 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런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계속 부인해오다가 거의 8년 만에 시인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0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밤 펜실베이니아주 마운트포코노에서 경제정책 연설을 하면서 2018년 백악관...
8년간 부인하더니…트럼프, 일부 국가 "거지소굴" 비하발언 시인 2025-12-11 10:34:58
8년간 부인하더니…트럼프, 일부 국가 "거지소굴" 비하발언 시인 펜실베이니아주서 연설하면서 2018년 1월 발언 상황 태연히 설명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대통령 첫 임기 때 중남미와 아프리카의 일부 국가들에 대해 "거지소굴"(shithole)이라는 비하 발언을 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런 발언을 하지...
"역겹고 무능" 트럼프 맹폭에…런던시장 반응이 2025-12-10 20:18:26
거주, 투자, 공부를 위해 기록적인 수의 미국인이 오는 것도 그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의 1기 집권 시절부터 첨예한 대립각을 세워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칸 시장을 '완전한 실패자', '재앙' 등으로 비하했고, 칸 시장도 트럼프 대통령의 분열적 정치를 공개적으로 맹비난해왔다....
[한경에세이] 페미니스트 외교를 위하여 2025-12-08 18:17:09
프랑스 외교부는 극히 남성적인, 때론 여성 비하적 시각을 가진 세계였다. 여성 직원에게는 최소한의 상징적 역할이 주어졌고, 특히 고위직에서는 더욱 그러했다. 연례 공관장회의 기념 단체사진을 보면 정장에 넥타이 차림을 한 남자 일색이다. 오늘날 많은 것이 바뀌었고, 이는 다행스러운 일이다. 프랑스 여성 공관장 비...
상상인 유준원 측, 항소심서 "브로커 공모 없었다" 집중 변론 [CEO와 법정] 2025-12-03 14:30:28
금융그룹을 운영하는 사람이 (그룹 규모에 비하면) 소액인 1억원 내외의 이익을 얻으려 자신의 사업을 위험에 빠뜨릴 것을 감수하고 미공개 정보 이용 행위에 가담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다”고도 주장했다. 이날 유 대표는 공판에 출석했으나 직접 발언하진 않았다. 재판부는 내년 1월 28일로 예정된 속행 공판...
"우리 제품은 빈곤층 용" 발언한 부사장 결국 쫒겨나 2025-12-02 21:39:48
제품 소비자는 빈곤층'이라는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임원을 해고했다. 지난달, AP통신 등에 따르면 캠벨의 정보보안 부문 부사장인 마틴 밸리는 지난해 11월 사이버보안 분석가 로버트 가르자와 급여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캠벨의 수프 제품을 "빈곤층을 위한 고가공식품"이라고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동화 주인공이 마약선 격침…패러디 올린 美국방에 출판사 항의 2025-12-02 15:08:10
"비하·폭력적 사용 반대"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동화책 '꼬마 거북 프랭클린'의 주인공이 마약선을 격침하는 이미지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출판사의 항의를 받았다. 1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출판사 키즈 캔 프레스는 이날 성명을...
이준석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태, '혜경궁김씨' 사건 수준" 2025-12-01 09:57:53
비하 등이 담긴 게시글을 올린 트위터 계정의 주인이 김혜경 여사가 맞느냐를 둘러싼 논란을 일컫는다. 시민단체의 고발에 수사에 나섰던 경찰은 2018년 11월 '김 여사의 계정이 맞다'며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지만, 한 달 뒤 수원지검은 '증거불충분' 등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갑질 시달린 대학원생 사망...전남대 "교수 해고" 2025-11-30 18:11:05
비하 발언과 함께 취업 이후에도 연구실 근무를 요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고인이 대학원생 평균 담당 과제 수의 약 2배를 맡고 있었으며, 교수 2명의 업무까지 병행하는 등 과도한 업무 부담이 있었던 것으로 진상조사위는 판단했다. 연구 과제 수행 급여는 정상 지급됐으나, 교수 개인의 사적 업무 수행에 대한 인건비는...
"우리 소비자는 빈곤층"…유명 수프업체 임원 발언 논란 2025-11-26 15:59:42
'우리 제품 소비자는 빈곤층'이라는 비하 발언을 한 임원 탓에 논란에 휩싸였다. 25일(현지시간) CBS 뉴스에 따르면 캠벨수프사의 IT 분야 부사장 마틴 밸리는 지난해 11월 사이버보안 분석가 로버트 가르자와 급여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캠벨 수프를 "빈곤층을 위한 고도 가공식품"이라고 언급했다. 캠벨 수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