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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강진] 시리아 구호 상황도 참혹…"시신 가방도 없어" 2023-02-09 10:49:22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에서 구호활동을 하는 살라흐 압둘레가셈 씨는 영국 일간 가디언에서 동료들로부터 시리아에서는 시신 가방까지 부족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중동지부는 난방기구와 텐트, 식음료 등 생필품은 물론 시신을 수습할 가방도 부족한 상태라며 지원을 호소했다고 영국 B...
23골 손흥민 vs 31골 수아레스…오늘밤 EPL 득점왕 맞대결 2022-11-24 09:19:30
끝에 23골을 기록하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수아레스는 그보다 8년 전인 2013·2014시즌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31골을 터뜨리며 EPL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손흥민과 수아레스 모두 가공할 슈팅력을 갖고 있지만 플레이 스타일은 차별화 된다. 손흥민이 스피드와 양발 활용 능력에서 강점을...
손흥민 vs 수아레스…전국 12곳 4만명 거리응원 2022-11-24 07:26:37
골 폭풍을 일으킨 끝에 23골을 기록하며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수아레스는 그보다 8년 전인 2013-2014시즌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31골을 터뜨리며 EPL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한 시즌에 38경기를 치르는 체제가 EPL에 자리 잡은 뒤 2013-2014시즌의 수아레스보다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벤제마 '2022 발롱도르'…손흥민은 '亞 최고' 2022-10-18 18:19:17
살라흐와 함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23골)에 오른 손흥민(토트넘)은 11위로 아시아 선수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지난 시즌 폴란드 축구 대표팀과 바이에른 뮌헨(독일)에서 56경기에 출전해 57골을 몰아친 레반도프스키는 2년 연속 최고의 골잡이에게 주는 ‘게르트 뮐러 상’을 받았다. 최고의 골키퍼가...
벤제마, 발롱도르 수상…손흥민, `아시아 최고` 11위 2022-10-18 08:09:19
첫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지난 시즌 살라흐와 함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23골)에 오른 손흥민(토트넘)은 11위로 아시아 선수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손흥민은 2019년 처음으로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려 30명 중 22위에 오르며 아시아 선수 최고 순위를 달성한 바 있다. 2019년에 이어 두...
음바페 연수입 1824억…호날두·메시 제치고 '연봉킹' 2022-10-08 15:56:02
자리했고 호날두는 1억 달러로 3위를 차지했다. 네이마르(8700만 달러)와 무함마드 살라흐(5300만 달러)가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활약하고 있는 엘링 홀란은 6위(3900만 달러)로 처음 '톱10'에 진입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
"연수입 1,800억"…호날두·메시 제친 `연봉킹`은? 2022-10-08 14:08:32
자리했다. 네이마르(8천700만 달러)와 무함마드 살라흐(5천300만 달러)가 4∼5위로 뒤를 이었다. 특히 이 순위에서 메시나 호날두 중 한 명이 1위가 아닌 것은 2013년 데이비드 베컴 이후 9년 만이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메시 아니면 호날두가 줄곧 1위에 올랐다. 2014∼2017년 호날두, 2018∼2020년 메시가 1위를...
손흥민 골 언제쯤 터지나…토트넘, 시즌 첫 패배 2022-09-14 07:16:08
지난 시즌 EPL에서 23골을 터뜨려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오른 것을 포함해 공식전에서 24골을 몰아쳤던 손흥민의 이번 시즌 마수걸이 득점포는 이날도 나오지 않았다. 손흥민은 지난달 초 막을 올린 EPL에서 6경기 득점 없이 도움 하나에 그치고 있고, 조별리그 2경기를 치른 UCL에서도 골 맛을 보지...
`득점왕` 손흥민, 두 번째 발롱도르 후보…메시 제외 2022-08-13 13:52:45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포르투갈),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이집트), 사디오 마네(바이에른 뮌헨·세네갈),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시티·벨기에), 해리 케인(토트넘·잉글랜드) 등이 후보에 선정됐다. 2019년과 2021년 이 상을 연속 수상한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아르헨티나)는 이번에는 후보 30명 안에 ...
토트넘 내한에 300만명 열광…영국도 놀란 `손흥민 파워` 2022-07-17 16:40:39
폭발해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오르며 `금의환향`한 손흥민은 2015년 입단 후 처음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한국 팬 앞에 섰다. 국내에선 축구 대표팀의 주축으로 경기에 나서던 손흥민이 소속팀에서 동료들과 뛰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자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손흥민뿐 아니라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