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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여아 성폭행 후 살해한 中 남성…사형 집행 2025-06-23 14:34:33
중국 후난성 최고인민법원은 살인죄로 사형이 선고되고 강간죄로 징역 12년이 선고된 남성 주자치(28)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주자치는 2021년 10월 30일 오전 후난성 창사시 창사현 산허 마을에서 당시 7세에 불과한 여아를 숲으로 유인해 목을 졸라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도주했다. 당시 피해자의 부친이 실종 아동을...
"토끼 보러 가자" 유인…中서 7세 성폭행 살해한 20대 사형 집행 2025-06-23 14:14:07
중국 후난성 최고인민법원은 살인죄로 사형이 선고되고 강간죄로 징역 12년이 선고된 남성 주자치(28)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주자치는 2021년 10월 30일 오전 후난성 창사시 창사현 산허 마을에서 당시 7세에 불과한 여아를 숲으로 유인해 목을 졸라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도주했다. 당시 피해자의 부친이 실종 아동을...
[다산칼럼] 대통령도 못 피한 배임죄, 이제 없앨 때 됐다 2025-06-15 17:34:59
무기징역까지 가능하다. 경영 판단을 잘못했다고 살인죄에 해당하는 형량을 살아야 하는 셈이다. 인수합병(M&A), 투자 유치, 자산 매각, 물품 거래, 용역 발주까지 모든 경영 활동이 대상이다. 당시에 ‘잘한 거래’였더라도 사후 판단에 따라 죄가 되기도 하고, 심지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미수’로 처벌받기도 한...
십년지기 이웃 살해해놓고…"러시아 괴한으로 착각" 황당 주장 2025-06-13 21:18:30
"살인죄가 성립하며 심신미약을 이유로 감경할 여지도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갑자기 피해자를 러시아 괴한으로 인식하게 됐다는 경위는 쉽게 납득이 어렵고, 러시아인 괴한으로 생각했다고 하더라고 사람을 살해할 고의를 가졌던 것은 분명하다"고 판시했다. 또 "피고인과 피해자의 관계와 성별, 범행 당시...
'처자식 3명 살해' 40대 가장, 영장심사서 묵묵부답 2025-06-04 14:55:17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씨를 살인죄로 체포, 조사 과정에서 자살방조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 숨진 가족 중 아내는 두 아들과 달리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 했던 정황이 있는 것으로 보고 휴대전화 및 차량 블랙박스 포렌식 등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범행에 사용된 수면제는 아내가 처방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베트남 며느리 편 들었다고…친아버지 살해한 아들 2025-05-30 15:44:35
호찌민시 인민법원은 한국인 임모 씨(42)에게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했다. 임 씨는 범행을 인정하고 이를 매우 후회한다면서 두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살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지만, 최고형을 면치 못했다. 공소장에 따르면 아내, 두 자녀와 함께 호찌민시 7군 아파트에서 거주하던 임 씨는 지난해 3월 아내와 다툼이 발생하...
베트남 법원, 한국인 사형 선고…부부싸움 말린 '부친 살해' 혐의 2025-05-29 18:21:05
흉기로 살해한 40대 한국인 A씨에 대해 살인죄를 인정, 사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살인 혐의를 인정하고 자녀에 대한 책임을 언급하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재판부는 "범행이 너무 심각해 극형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3월 호찌민시의 거주지인 아파트에서...
베트남서 부부싸움 말린 부친 살해 한국인 남성 사형선고 2025-05-29 15:36:12
A씨에 대해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중순 남부 호찌민시 자신의 아파트에서 부친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가 인정됐다. 재판에서 A씨는 살인 혐의를 인정하고 자녀에 대한 책임을 언급하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재판부는 범행이 너무 심각해 극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공소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3월...
집으로 부른 우울증 여성 '촉탁살인' 혐의 20대 긴급체포 2025-05-28 09:00:51
것으로 전해진다. A씨는 특별한 직업이 없으며 B씨가 숨지는 과정에 직접 관여했는지, 혹은 방조했는지는 아직 조사되지 않았다. 경찰은 B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할 방침이다. 또 A씨가 범행에 직접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발견될 경우 살인죄로의 혐의 변경도 검토하고 있다. 1001100한경우 한경닷컴...
'살인·강간' 저지른 전직 경찰서장, '경찰복' 입고 탈옥 2025-05-27 18:23:11
살인죄를 인정받아 징역 30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피해자인 59세 공무원은 게이트웨이의 한 차량 안에서 얼굴에 총탄을 맞은 채 발견됐다. 이후 1997년 발생한 뒤 미제로 남은 초등학교 교사 강간 사건도 DNA 대조 결과 그의 범행으로 뒤늦게 밝혀지며 2019년 징역 25년이 추가됐다. 교정 당국은 신장 180㎝, 몸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