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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은 헌법·형법 원리에 반해…모든 사업주들 연좌제로 처벌하는 것" 2020-12-16 17:43:58
컸다.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은 “중소기업의 99%는 오너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며 “재해를 수습해야 할 대표이사를 구속하면 결국 회사까지 문을 닫을 수밖에 없다”고 호소했다. 반원익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은 “국회가 기업인의 신분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며 “근로자와 마찬가지로 기업인도...
"산안법 시행에도 産災사고는 되레 증가…'과잉규제' 중대재해법 원점 재검토해야" 2020-12-02 17:26:45
수 없다”고 비판했다.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중대재해처벌법안은 지나치게 사업주 책임과 처벌을 강조해 과잉입법 논란이 크다”고 했다. 그는 “사업주에 대한 처벌 규정은 이미 개정 산안법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한 만큼 사고 원인을 차단하는 예방 중심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법무법인...
中企 "중대재해법 형벌 과도…처벌보다 산재예방 집중해야" 2020-12-02 16:00:00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처벌규정은 이미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세계 최고수준에 도달한 만큼, 이제는 실제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원인을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정책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김용근 경총 상근부회장은 "사망사고를...
중기중앙회·홈앤쇼핑, 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맞손` 2020-11-25 14:30:00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홈앤쇼핑과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판로지원과 저렴한 구매혜택을 받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계속해서 노란우산의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개발하여 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지원과 복지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4대그룹 만난 이인영 "남북경협 2.0시대 열어야…역할 나누자" [종합] 2020-11-23 16:36:59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김용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은 "안타깝게도 지난 2년 동안 남북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지 못해서 저희도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흔히 기업은 불확실성을 가장 싫어한다고 한다. 남북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해 가기를 저희도 간절한...
"폐플라스틱 부담금, 합성수지 제조 대기업이 먼저 내야" 2020-11-23 12:00:06
환경 연료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오염 원인자를 플라스틱 제품 제조·수입업자인 중소기업으로 한정하지 말고, 공동책임의 원칙에 따라 원료 대기업이 부담금을 먼저 내고 이를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상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中企 전가 `플라스틱 폐기물부담금`, 대기업이 먼저 부담해야" 2020-11-23 12:00:01
연료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중소기업계도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과 동시에 중소플라스틱 제조업계의 성장을 위해서는 플라스틱 폐기물부담금 제도 개선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오염원인자를 플라스틱 제품 제조·수입업자인 중소기업으로 한정하기보다 공동책임의 원칙에 따라...
50일 남은 주52시간제…中企 "코로나 충격에 대비 못해" 발동동 2020-11-11 17:29:49
요구했다.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은 “백신 개발 등으로 코로나19 사태가 해결되면 그동안 눌려왔던 수요가 폭발해 중소기업들에 주문이 쏟아져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정부는 올해 말로 종료되는 계도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지금은...
중기중앙회 "주52시간제 계도기간 연장 필요" 2020-10-28 14:00:10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코로나19 사태가 회복되면 억눌린 수요가 폭발해 중소기업들에 주문량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며 “이런 상황을 대비해 근로시간 제한으로 기업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올해 말로 종료되는 계도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고...
"인력수급 힘든 중소기업 직종, 주 52시간제 예외 허용을" 2020-10-28 10:00:01
쪽으로 법률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주 52시간제가 시행되며 계도기간이 부여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슈로 중소기업들은 경영난 극복에 급급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코로나19 극복 후 억눌린 수요가 폭발할 때 근로시간 제한으로 우리 기업이 소외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