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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하게 춥더라니 '체감 -13도'...주말에 큰 눈 2026-01-08 09:03:53
매서운 추위가 닥쳤다. 이날 아침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기온은 -8.2도였지만 체감온도는 -13.2도까지 떨어졌다. 인천은 -7.7도, 대전은 -7.1도, 광주는 -3.3도, 대구는 -4.7도, 울산은 -4.9도, 부산은 -3.2도까지 기온이 떨어져 전국이 영하권에 들었다. 강원 고성군 향로봉과 화천군 광덕산은 아침 기온이...
임형주 "엄마 아들로 태어나 치욕" 오열하더니…"철 없을 적 과거" 해명 2026-01-07 16:59:31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어머니의 태도에 서운함을 토로하며 "임형주 엄마인 게 자랑스럽지 않은 거예요?"라고 묻는가 하면, 감정이 북받친 끝에 "엄마가 엄마인 게 죽을 만큼 싫어. 엄마 같은 여자 밑에서 아들로 태어난 게 치욕스럽다. 대체 나는 뭐를 위해 이렇게 살아왔나"라고 오열하는 모습도 예고됐다. 임형주...
[더 라이프이스트-공간 이야기] 지금 집을 사야 하는 이유 2026-01-07 16:20:57
폭등한다'라는 일차원적인 결론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양극화'입니다.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양질의 신축 아파트'는 희소성이 극대화되어 부르는 게 값이 될 겁니다. 반면 상품성이 떨어지는 곳은 철저히 소외당하겠죠. 이제 '아무거나 사두면 오르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천자칼럼] 벽란도 정신 2026-01-06 17:21:24
역사에서도 특히 무역에 진심이었던 고려와 송나라다. 지금의 한국과 중국도 다르지 않다. 하지만 지난 30년간 황금알을 낳는 시장이던 중국은 이제 모든 주력 산업에서 우리와 경쟁하는 무서운 라이벌이 됐다. 미·중 패권전쟁과 공급망 재편 속에 중국과의 관계를 재정립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벽란도 정신도...
"中 약점 찾는데 역량 총동원…정부의 지나친 방향설정은 역효과" 2026-01-06 17:16:27
무서운 건 인프라 사업과 건설 프로젝트를 하면서 데이터를 대규모로 모으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건설산업의 가장 큰 문제는 고령화와 안전사고죠. 중국은 무인 건설로 빠르게 이동 중입니다. 여기에 피지컬AI 기술이 접목되겠죠. 한국에선 안전사고가 나면 책임 소재를 찾고, 처벌하는 쪽으로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치결별 선언' 김흥국 26일 신곡 발표 "후회·미련 내려놔" 2026-01-06 09:24:48
/ 세상 무서운 줄 몰랐지'라는 가사로 시작해 지나온 시간을 담담히 돌아보는 솔직한 고백으로 이어진다. 성공과 자신감 그리고 뒤늦게 찾아온 깨달음까지 꾸밈없이 풀어낸 서사가 세련된 보사노바 멜로디에 담긴다. 후렴에 반복되는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 / 웃다가 또 하루가 간다'는 가사는 그동안 김흥국이...
金여사 "팬입니다" 펑리위안 "한국인 인상적" 2026-01-05 22:59:07
오셔서 서운했다”고 했다. 당시 시 주석은 펑 여사 없이 방한했고, 두 사람은 이번 기회에 처음 만나게 됐다. 여권에선 김 여사가 두 사람 모두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염두에 두고 이 발언을 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김 여사는 선화예고와 숙명여대 피아노과를 졸업했고, 펑 여사는 중국에서 국민 가수로 통할 만큼...
[한경에세이] 노을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2026-01-05 17:57:20
매서운 비판과 냉소를 면하기 어렵다. 다행히 검단의 행정체제 개편 과정은 단순히 한 지역의 사업을 넘어 우리 지방행정 체계를 혁신하는 사례로 다뤄지고 있다. 지역의 고민을 국가적 고민으로 확장하려는 노력이 따뜻한 격려로 돌아오고 있다. 새로운 시작에는 우려와 기대가 공존하기 마련이다. 우려를 감당하는 것이...
[골프브리핑]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2025년 28억원 기부 2026-01-05 17:29:46
매서운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친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나눴다고 5일 밝혔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의 2025년 사회공헌 활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기부액이 2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 기부금 전달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 지원, 소외계층 대상 생필품 나눔 등...
'흑백요리사2' 임성근, '노쇼 식당' 돕더니 또 미담 터졌다 2026-01-04 17:10:26
함께 찍은 사진이 없어서 서운했는데 하나 찾았다"며 임성근 셰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주모는 촬영이 다 끝난 뒤 임 셰프가 식당에 찾아와줬다면서 "격려해 주시고, 다음 날 예쁜 난도 선물로 보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특급 레시피 나만 알려주는 줄 알았는데 모두에게 다정하신 분. 그저 빛"이라며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