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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 있나"…'구준엽 아내' 서희원 1200억 재산의 운명은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5-02-07 10:01:42
있습니다. 고 서희원의 유언이 없다면 상속인들 사이의 협의에 따라 상속재산을 분할하게 되고, 만일 상속인들 사이에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고 서희원은 대만 국적이고, 그녀의 재산 대부분이 대만에 있는 것으로 보이므로, 대만 법원에서 대만법에 따라 상속재산분할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놓치면 큰 일 나는...
아내 잃은 구준엽 "돈 관련 가짜뉴스에 상처" 2025-02-07 08:51:04
대만 배우인 쉬시위안(徐熙媛)이 갑작스레 사망한 가운데 남편인 가수 구준엽이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이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구준엽은 지난 6일 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5년 2월 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서희원 이용해 돈벌이"…前 시모, 가짜뉴스 이어 '라방'까지 2025-02-07 08:05:22
리버티 타임스에 따르면, 서희원의 전 시어머니인 중국 사업가 장란은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은 서희원의 유해가 대만에 도착한 날이었다. 장란의 홈쇼핑 라이브 방송에 대만과 중국 현지에서도 "죽은 며느리를 돈벌이에 이용한다"며 비도덕적인 행위라는 비판이 쇄도했다. 장란의 이날 라이브 방송은 시청자...
"서희원 전세기 비용, 전 남편이 냈다" 루머에…유족 '분통' 2025-02-07 06:41:23
동생(서희제)가 곁을 지킨 가운데 서희원의 유해가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전용 전세기에 실려 대만 쑹산 공항에 도착했다. 이 가운데 중국 웨이보 등 온라인상에는 서희원의 유해를 옮기는 전세기의 경비를 전 남편인 왕소비(왕샤오페이)가 지불하고 후속 조치 또한 지원했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서희제는 이에 소속사를...
구준엽 "창자 끊어질 듯한 아픔…유산 권한은 모두 장모님께" 2025-02-06 22:52:33
서희원(쉬시위안)을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서희원이 사망한 지 4일 만이다. 구준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2월 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고 입을 열었다. "먼저 희원이를 애도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힌 구준엽은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아내 놀라지 않도록…" 구준엽, 故 서희원 유해 안고 대만 도착 2025-02-06 11:27:04
서희원(쉬시위안)의 유해와 함께 대만에 도착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 연합보, 자유신보 등 대만언론은 6일 "구준엽이 서희원의 모친 등 가족들과 전날 일본 하네다 공항을 출발한 소형 전세기를 타고 같은 날 오후 3시께 대만 북부 타이베이 쑹산 공항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대만언론은 비즈니스 전용기 운영사...
구준엽, 故서희원 유해 안고 대만으로..."슬픔 가득" 2025-02-06 11:00:28
숨진 아내 쉬시위안(서희원)의 유해와 함께 대만에 도착했다. 6일 연합보와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구씨와 쉬씨의 모친 등 가족은 전날 일본 하네다(羽田) 공항을 출발한 소형 전세기를 타고 같은 날 오후 3시께 대만 북부 타이베이 쑹산 공항에 내렸다. 대만언론은 비즈니스 전용기 운영사 비스타젯(VistaJet)의...
구준엽, 아내 유해 안고 어제 대만 도착…"눈빛에 슬픔 가득" 2025-02-06 10:47:02
쉬시위안(徐熙媛)의 유해와 함께 대만에 돌아왔다고 연합보와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이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씨와 쉬씨의 모친 등 가족은 전날 일본 하네다(羽田) 공항을 출발한 소형 전세기를 타고 같은 날 오후 3시께 대만 북부 타이베이 쑹산 공항에 도착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대만언론은 비즈니스 전용기...
"서희원 건강 악화는 전 남편 때문"…불륜녀 '충격 폭로' 2025-02-06 09:55:50
여자였던 서희원은 왕소비와 결혼하고 임신하기 위해 채식에서 육식을 하며 식습관을 바꿨다"며 "그녀는 그의 사업을 도우려 전적으로 지원했고, 그를 위해 목숨 걸고 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그가 받은 것은 냉대였다"고 했다. 이어 "그녀는 출산 후 몸매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그에게 '물개'라고 조롱당했다....
'서희원 비보'에 대만 '발칵'…"하루 새 4만명 독감 백신 접종" 2025-02-05 16:49:33
언론을 인용, 서희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대만에서 독감 백신 접종 수요가 늘었다고 보도했다. 이 중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독감 백신을 맞겠다는 이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에서는 지난 3일 하루에만 독감 백신 접종자가 4만명에 달했다. 하루 기준 지난해 11월 9일 이후 최고치로, 이날은 서희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