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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싸이와 다르다는데…"재입대 불가능" 2026-02-16 08:11:50
소집 해제된 상태라 현행 병역법상 현역으로 전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선을 그었다. 과거 가수 싸이가 산업기능요원 자격 취소로 현역 복무를 한 사례와 달리, 사회복무요원은 병역 형태 자체를 변경할 법적 근거가 없다는 설명이다. 김 변호사는 또 "이번 사례는 기소까지 이뤄진 것으로 보아 단순한 행정상의 문제가...
美 경제 연착륙 근접했지만...WSJ "안전벨트 풀 때 아냐" 2026-02-16 07:10:00
상태에 놓여 있기 때문에 연착륙에 대해 조금 걱정된다"라고 진단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확장 재정을 펼치면 인플레이션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 경제 성장세에도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때문에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WSJ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반도체 꺾여야 살아난다"는 말까지…당국 의지에 채권 안정될까 2026-02-16 07:05:00
잇따른 당국 메시지에 낙폭을 키워 3.2%선 아래로 내려온 상태다. 이달 말 한국은행 금통위를 앞두고 경계감이 다시 번질 수 있다. KB증권은 한국 국채금리가 지속해서 하락하기 위해서는 대외적인 요인보다는 대내적인 요인이 필요하다고 봤다. 임재균 KB증권 연구원은 "한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 강도는 1월 금통위 대비...
WSJ "미국 경제 연착륙 근접…승리 선언은 시기상조" 2026-02-16 06:44:10
"연착륙에 대한 승리 선언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은 2%로 둔화돼야 하고, 우리는 일을 끝내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연준 위원들은 올해 말에야 PCE 가격지수 상승률이 2.4%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안정적이지 않을 것이란 우려도 여전하다. 고용통계 연례 벤치마크 수정에 따라 2025년...
EU외교대표, '유럽 소멸' 경고 반박…우크라 가입일 제시엔 난색(종합) 2026-02-16 03:43:08
'초강대국'이 아니라 '망가진 상태'"라고 평가하면서 "현재 러시아가 제기하는 최대 위협은 전장에서 얻은 것보다 (종전)협상테이블에서 더 많은 것을 얻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칼라스 대표는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문제와 관련해서는 EU 회원국들이 우크라이나에 특정한 날짜를 제시할 준비가...
'달 탐사 10배' 인류 최대 프로젝트…AI 인프라 투자 공식 바뀐다 2026-02-15 18:44:38
진공 상태의 관을 통해 빛의 속도를 1.5배 높이는 '중공 광섬유' 개발에 착수하는 등 '유리 확보'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문가들은 AI 패권의 향방이 알고리즘을 넘어 '물리법칙의 제약'을 누가 먼저 해결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전력, 발열, 그리고 빛의 속도라는 물리적...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비정상" 2026-02-15 17:56:52
출마설과 관련해서는 "전혀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MBN '시사 스페셜'에 출연해 "남은 정치적 소명은 망해버린 보수 정당과 보수 정치를 어떻게 재건하느냐는 것"이라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패배할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 유 전 의원은 당...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2026-02-15 17:41:18
건전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반도체는 AI의 일부분…생산성 혁신 나올 업종 찾아야”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낼 기회도 남아 있다고 서 상무는 진단했다. 특히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치솟은 뒤 잊을 만하면 ‘AI 버블론’이 제기되는 데 대해 “'AI 버블’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지금 당장은 AI...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2026-02-15 16:57:05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판판이 패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알리바바·BYD '블랙리스트' 올린 美…돌연 철회 2026-02-15 12:29:43
등이 추가된 1260H 명단을 미발행 상태로 전환했다. 이는 국방부 요청에 따른 조치로 확인됐지만, 철회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4월로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회담을 염두에 둔 조치가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미국 싱크탱크 민주주의재단의 크레이그 싱글턴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