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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앤드루 왕자 또 말썽...왕실 '부글부글' 2025-10-19 19:07:16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루 왕자가 성학대 추문에 휩싸인 끝에 모든 작위를 포기했지만, 해당 의혹을 제기한 여성의 뒷조사를 경찰에 부탁한 사실이 드러나 또 논란이 되고 있다. 앤드루 왕자가 자신의 성학대 의혹을 제기한 미국 여성 버지니아 주프레의 뒷조사를 런던 경찰에 부탁했다고...
英 왕실 '손절'에도…앤드루 왕자 논란 계속 2025-10-19 18:09:44
19일(현지시간) 앤드루 왕자가 자신의 성학대 의혹을 제기한 미국 여성 버지니아 주프레의 뒷조사를 런던 경찰에 부탁했다고 보도했다. 앤드루 왕자는 당시 본인의 경호를 맡고 있던 경찰관에게 주프레의 생년월일과 사회보장번호를 넘겨주고 주프레에 대한 정보를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1999년 앤드루 왕자가...
미얀마 북부에 '사기범죄 제국'…"조직 한곳 범죄 규모 2조원" 2025-10-16 17:34:31
통해 데려온 중국인 여성들이 성매매했고, 마약을 위한 전용 공간도 있었다. 한 조직원은 "(피해자들을) 인간으로 대우하지 않고 각종 고문·학대를 했다"면서 "여성이 카지노에서 돈을 잃으면 카지노에 돈을 주고 그 여성을 사온 뒤 마약·성매매를 강요했다"고 진술했다. 류씨 일가는 사업 확장을 바탕으로 500여명 규모...
"엡스타인 성범죄 지속에 도움" 美 은행들 추가 피소 2025-10-16 05:21:52
= 미국 주요 은행들이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긴밀한 거래 관계를 유지했다는 이유로 새로운 손해배상 소송에 잇따라 직면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시간) 한 익명의 엡스타인 사건 피해 여성이 엡스타인과 거래 관계를 유지한 미국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상대로 이날 미 연방법원에...
'온라인 범죄소굴' 캄보디아·미얀마…"연간 피해 100조원 규모" 2025-10-14 15:31:52
곳의 잔혹한 학대 행위를 묵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제앰네스티는 캄보디아에서 53개의 대규모 사기 작업장과 수십 곳의 의심 장소를 파악했다며 정부가 이들 시설을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부 단속이 이뤄지기도 하지만 매우 비효과적이며, 이는 경찰 부패와도 관련 있다고 앰네스티는 덧붙였다. 미국 싱크탱크...
英성공회에 사상 첫 여성 최고 성직자 2025-10-03 20:50:41
이끄는 영국 성공회(국교회) 최고 성직자 캔터베리 대주교에 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선임됐다.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3일(현지시간) 성학대 은폐 의혹으로 사임한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의 후임으로 사라 멀랠리(63) 런던 주교를 지명했다. 여성 지도자가 영국 국교회를 이끄는 건...
영국 미성년 성착취 갱단 7명에 총 174년 징역형 2025-10-01 23:59:31
달하는 소녀를 성적으로 착취하고 학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희생자 대다수는 어려운 가정 출신 백인 소녀였다. 그러나 가해자에 대한 수사와 기소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잇달았다. 토미 로빈슨을 비롯한 영국 극우 활동가들은 이를 반(反)이민의 명분으로 활용해 왔다. 올해 초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美성범죄자 엡스타인 문건에 머스크·英앤드루 왕자 등장 2025-09-27 17:39:06
학대방지협회(NSPCC) 후원 리셉션 참석차 뉴욕에 도착했고 15일 영국으로 귀국했다. 앤드루 왕자는 이전에도 엡스타인 관련 문건에 이름이 거론됐으나 범죄 연루 의혹을 강력하게 부인해왔다. 머스크와 앤드루 왕자는 모두 이번에 공개된 엡스타인 문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번 문건에는 이들 외에도 페이팔과...
약사회, 30일 국회서 성분명 처방 정책토론회…"제도화 공론장" 2025-09-24 14:44:21
국민의 조제약 선택권 확대를 위한 '성분명 처방 한국형 모델도입'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대한약사회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서영석, 장종태, 김윤 국회의원과 조국혁신당 김선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약사회와...
'미성년 성학대' 멕시코 교주, 美서 추가 기소…'성착취 인신매매' 혐의 2025-09-11 18:49:09
미성년자 성학대 혐의로 미국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멕시코 교주가 성착취 인신매매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됐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AP 통신 등 외신은 미 연방검찰이 성착취 목적의 인신매매 및 조직범죄 혐의 등으로 멕시코 복음주의 교회 '라 루스 델 문도(세계의 빛)'의 교주 나아손 호아킨...